그날이 오겠지요
그날이 오겠지요
이름 : 서정진(IP:125.135.60.181)
그날이 오겠지요
바른말하면 미움받는 이날이 지나면 그날이 오겠지요
당신만을 위해 살면 미움받는 이날 이날이 지나면 그날이 오겠지요
생명 전하면 죽음 주는 이날 이날이 지나면 그날이 오겠지요
당신만을 생각하면 미움받는 이날 이날이 지나면 그날이 오겠지요
보이지 않는 것을 바라면 보이는 것으로 핍박하는 이날 이날이 지나면 그날이 오겠지요
보이지 않는 당신 마음으로 바라보면 천대하는 이날 이날이 지나면 그날이 오겠지요
그날이 오겠지요
믿음으로 바라본 그날 눈앞에 펼쳐지는 그날 그날이 오겠지요
당신과 이제 미움받지 않고 동행하는 그날 그날은 곧 오겠지요
그날을 기다리니 이날이 꿈만 같군요
꿈같은 이날 날 힘들게하니 그날이 날 위로하는군요
이날의 나는 연약하나 당신 바라보니 참 위로가 있군요 참 기쁨이 있군요
당신때문에 욕듣고 당신때문에 미움받고 당신때문에 핍박받으니
오늘도 그날이 한없이 기다려집니다.
그날이 오겠지요 참으로 그날은 오겠지요
강구만(IP:125.♡.86.77)
09-05-07 10:33
그날은 이미 왔습니다. 그분으로 인해 미움받고, 욕듣고, 그분께만 위로받기 원하는 이들에게만 보이는 그날은 우리안에 이미 전개되어 있습니다. 또한 영원히 감추인채로 ...
서정진(IP:125.♡.60.181)
09-05-07 11:09
에베소서에서와 같이 이미 온 그날을 기다립니다.
님의 글이 미쳐 생각지 못한것까지 알게하니 고맙습니다.
서정진(IP:125.♡.60.181)
09-05-07 11:12
이렇게 글을 올림은 부족한 저를 더 말씀으로 지적받고 인도받기 위함이니 많은 답글 부탁드립니다.
관리자(IP:125.♡.2.45)
09-05-07 12:25
완료로써 완성되었기에 미움이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증식 증폭으로써 다가 올수 밖에 없고, 당연히 위로 곧 긍휼 또한 완료로써 그 사하심이 이루 말 할 수 없을 정도로 흰 눈 보다 더 희게 용서의 크심을 보게 됩니다. 그것이 바로 그 어떤 세계에서도 볼수 없는 피제사의 세계 입니다. 처음부터 에서는 미움받기로 작정되어 있고, 야곱은 사랑하기로 작정된 것을 구체화 하고 증식시키는 때가 종말이겠지요. 두 부류의 명확한 선을 긋는 갈라짐의 때 입니다. 그 사이를 건널수 없는 것처럼 그 차이성은 극과 극이겠지요. 그것을 확인하는 때입니다. 말씀대로 기록한대로 예언하신대로 .......
(눅 16:25, 개정) 『아브라함이 이르되 얘 너는 살았을 때에 좋은 것을 받았고 나사로는 고난을 받았으니 이것을 기억하라 이제 그는 여기서 위로를 받고 너는 괴로움을 받느니라』
(눅 16:26, 개정) 『그뿐 아니라 너희와 우리 사이에 큰 구렁텅이가 놓여 있어 여기서 너희에게 건너가고자 하되 갈 수 없고 거기서 우리에게 건너올 수도 없게 하였느니라』
이미아(IP:119.♡.109.84)
09-05-07 17:11
슬프다 그 날이여 비할 데 없이 크니 이는 야곱의 환난의 때가 됨이로다마는
그가 이에서 구하여 냄을 얻으리로다(렘30:7)
화 있을진저 여호와의 날을 사모하는 자여
너희가 어찌하여 여호와의 날을 사모하느뇨
그 날은 어두움이요 빛이 아니라(암5:18)
여호와의 큰 날이 가깝도다 가깝고도 심히 빠르도다
여호와의 날의 소리로다 용사가 거기서 심히 애곡하는도다
그 날은 분노의 날이요 환난과 고통의 날이요
황무와 패괴의 날이요 캄캄하고 어두운 날이요 구름과 흑암의 날이요
나팔을 불어 경고하며 견고한 성읍을 치며 높은 망대를 치는 날이로다
내가 사람들에게 고난을 내려 소경같이 행하게 하리니
이는 그들이 나 여호와께 범죄하였음이라
또 그들의 피는 흘리워서 티끌같이 되며 그들의 살은 분토같이 될지라
그들의 은과 금이 여호와의 분노의 날에 능히 그들을 건지지 못할 것이며
이 온 땅이 여호와의 질투의 불에 삼키우리니
이는 여호와가 이 땅 모든 거민을 멸절하되 놀랍게 멸절할 것임이니라(습1:14-18)
그 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치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그 때에 내가 저희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마7:22-23)
악한 자의 임함은 사단의 역사를 따라 모든 능력과 표적과 거짓 기적과 불의의 모든 속임으로 멸망하는 자들에게 임하리니 이는 저희가 진리의 사랑을 받지 아니하여 구원함을 얻지 못함이니라
이러므로 하나님이 유혹을 저의 가운데 역사하게 하사 거짓 것을 믿게 하심은
진리를 믿지 않고 불의를 좋아하는 모든 자로 심판을 받게 하려 하심이니라
주의 사랑하시는 형제들아 우리가 항상 너희를 위하여 마땅히 하나님께 감사할 것은 하나님이 처음부터 너희를 택하사 성령의 거룩하게 하심과 진리를 믿음으로 구원을 얻게 하심이니 이를 위하여 우리 복음으로 너희를 부르사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영광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살후2:9-14)
그러므로 세상에 임하실 때에 가라사대
하나님이 제사와 예물을 원치 아니하시고 오직 나를 위하여 한 몸을 예비하셨도다
전체로 번제함과 속죄제는 기뻐하지 아니하시나니 이에 내가 말하기를 하나님이여 보시옵소서
두루마리 책에 나를 가리켜 기록한 것과 같이 하나님의 뜻을 행하러 왔나이다
하시니라
이 뜻을 좇아 예수 그리스도의 몸을 단번에 드리심으로 말미암아 우리가 거룩함을 얻었노라
오직 그리스도는 죄를 위하여 한 영원한 제사를 드리시고 하나님 우편에 앉으사
그 후에 자기 원수들로 자기 발등상이 되게 하실 때까지 기다리시나니
저가 한 제물로 거룩하게 된 자들을 영원히 온전케 하셨느니라
그러므로 형제들아 우리가 예수의 피를 힘입어 성소에 들어갈 담력을 얻었나니
그 길은 우리를 위하여 휘장 가운데로 열어 놓으신 새롭고 산 길이요 휘장은 곧 저의 육체니라
모이기를 폐하는 어떤 사람들의 습관과 같이하지 말고 오직 권하여 그날이 가까움을 볼수록 더욱
그리하자 우리가 진리를 아는 지식을 받은 후 짐짓 죄를 범한즉 다시 속죄하는 제사가 없고
오직 무서운 마음으로 심판을 기다리는 것과 대적하는 자를 소멸할 맹렬한 불만 있으리라
모세의 법을 폐한 자도 두 세 증인을 인하여 불쌍히 여김을 받지 못하고 죽었거든
하물며 하나님 아들을 밟고 자기를 거룩하게 한 언약의 피를 부정한 것으로 여기고 은혜의 성령을 욕되게 하는 자의 당연히 받을 형벌이 얼마나 더 중하겠느냐 너희는 생각하라(히10장)
그러나 그 날과 그 때는 아무도 모르나니 하늘의 천사들도, 아들도 모르고 오직 아버지만 아시느니라
노아의 때와 같이 인자의 임함도 그러하리라
홍수 전에 노아가 방주에 들어가던 날까지 사람들이 먹고 마시고 장가들고 시집가고 있으면서
홍수가 나서 저희를 다 멸하기까지 깨닫지 못하였으니 인자의 임함도 이와 같으리라(마24:36-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