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신학의 세계2, 발송
성경신학의 세계2, 발송
이름 : 최종훈(IP:121.151.0.170)
이미아 선생님!
이번 일 들로 하여, 크게 한 수 배웠습니다!!
또 다른, 목사님의 명저들을, 시간 닫는 대로 발간 하는 일에 한번 빠저 볼까하고
감히 쪼끔만 다짐을 해 보기도 했군요!
그리고,
맞습니다요, 주님의 일 하심 앞에서 인간의 의지나, 힘들 일랑은
그 여유 마저도 순식간에 사라져버리고 말아버릴 거품들일 터 이죠!!
느-ㄹ 고맙습니다!
그리고, '의존'의 식구님들 보고 싶군요! 기회가 한번 닿아져야 할 터인데.....!!
이미아(IP:119.♡.109.84)
09-05-08 16:22
최종훈 장로님!!!!
어제 택배로 부쳐 주신 책 잘 받았습니다.
달라진 점이 있더군요~~~~^^ (이러시면 제가 장로님께 감사해야 합니다)
어떤 이에게는 책을 건네주면서 평생 한 번도 읽지 않고 죽을 것이다라는 것을 생각합니다.
그러나 그에게 새파란 자식들이 있습니다. 후세대들이 있고 후세대에 후세대들이 있고.........
건네주는 것 자체가 사건이요, 받는 것 자체가 사건이기에.
말씀은 우리의 존재를 늘 부정하게 하고
처음부터 끝까지 십자가 사건 중심으로 일하심을 고백케 합니다.
그렇기에 무인도에 혼자 떨어져 있어도 말씀은 살아 있습니다!!!!!!!!!!
예수님 그 분이 누구이십니까???
죄값을 받아 마땅한 죄인들을 위하여
자기 목숨을 대속물로 주시기 위해서 십자가에 죽으사 피를 흘리신 분이십니다.
세상은 세상이 인간 중심으로 돌아가고 있는 것처럼 착각하고 있지만
거룩한 피를 흘리신 분, 오직 한 분 뿐이신 그 분, 그 예수님 중심으로 돌아가고 있다는 것....아!!!!!!!
도무지 이해할 수 없는 분...아버지께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보내신 성령께서 모든 것을 가르치시고 예수님께서 하신 모든 말씀을 생각나게 하시는 분으로 말미암아
이 비밀을 선물로 주셨으니 희락입니다.
어찌하여 열방이 분노하며 민족들이 허사를 경영하는고
세상의 군왕들이 나서며 관원들이 서로 꾀하여 여호와와 그 기름 받은 자를 대적하며
우리가 그 맨 것을 끊고 그 결박을 벗어 버리자 하도다
하늘에 계신 자가 웃으심이여 주께서 저희를 비웃으시리로다
그 때에 분을 발하며 진노하사 저희를 놀래어 이르시기를
내가 나의 왕을 내 거룩한 산 시온에 세웠다 하시리로다
내가 영을 전하노라 여호와께서 내게 이르시되 너는 내 아들이라 오늘날 내가 너를 낳았도다
내게 구하라 내가 열방을 유업으로 주리니 네 소유가 땅 끝까지 이르리로다
네가 철장으로 저희를 깨뜨림이여 질그릇같이 부수리라 하시도다
그런즉 군왕들아 너희는 지혜를 얻으며 세상의 관원들아 교훈을 받을지어다
여호와를 경외함으로 섬기고 떨며 즐거워할지어다
그 아들에게 입맞추라 그렇지 아니하면 진노하심으로 너희가 길에서 망하리니 그 진노가 급하심이라 여호와를 의지하는 자는 다 복이 있도다(시편2편)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하나님이 미리 아신 자들로 또한 그 아들의 형상을 본받게 하기 위하여 미리 정하셨으니
이는 그로 많은 형제 중에서 맏아들이 되게 하려 하심이니라
또 미리 정하신 그들을 또한 부르시고 부르신 그들을 또한 의롭다 하시고
의롭다 하신 그들을 또한 영화롭게 하셨느니라
그런즉 이 일에 대하여 우리가 무슨 말 하리요
만일 하나님이 우리를 위하시면 누가 우리를 대적하리요
자기 아들을 아끼지 아니하시고 우리 모든 사람을 위하여 내어주신 이가
어찌 그 아들과 함께 모든 것을 우리에게 은사로 주지 아니하시겠느뇨
누가 능히 하나님의 택하신 자들을 송사하리요
의롭다 하신 이는 하나님이시니
누가 정죄하리요 죽으실 뿐 아니라 다시 살아나신 이는 그리스도 예수시니
그는 하나님 우편에 계신 자요 우리를 위하여 간구하시는 자시니라
누가 우리를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끊으리요
환난이나 곤고나 핍박이나 기근이나 적신이나 위험이나 칼이랴
기록된 바
우리가 종일 주를 위하여 죽임을 당케 되며 도살할 양같이 여김을 받았나이다
함과 같으니라
그러나 이 모든 일에 우리를 사랑하시는 이로 말미암아 우리가 넉넉히 이기느니라
내가 확신하노니 사망이나 생명이나 천사들이나 권세자들이나
현재 일이나 장래 일이나 능력이나 높음이나 깊음이나 다른 아무 피조물이라도
우리를 우리 주 예수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 수 없으리라(롬8:28-39)
우리들이 내놓을 것은 예수님의 피와 살 밖에는.. 내놓을 것이 없으니 우리들 모두 살과 피를 먹고 마심으로 예수 그리스도의 몸에 붙어 있는 지체들이 불러야할 영원한 찬송ㅡㅡㅡ"주님께만 영광을"
최종훈(IP:121.♡.0.162)
09-05-09 10:33
그렇군요 이선생님....!!
우리가 내어 놓을 것이라곤, 진정 그것 밖엔 더 이상 있을 수가 없음입니다!!
잠시 왔다가 가 버릴 수 밖에 없는 세상에서 영원히 머물 것 인양
아무런 쓰잘떼기가 없는 것을, 쥘려하고, 모으려 들 하고 있군요!! 너 나 없이....
장망성 같은 이세상을 말이예요...
이 세상은 하나님의 권세에 의해서 이미 침노 당한 상태이고,
죽어야 함을 뻔히 알면서도, 순순히, 아버지의, 세상을 다스리라 시는 명령을 받으신 우리 주님...
이제 그 권세를 이양받은 주님께선, 유효 적절히 쓸 수 밖에 없는 형편이란 걸 모르는 체 말이죠!
그런 이 세상에서 뭘 해 보겠노라고 만,
발 버둥을 쳐 보고 있는 인간이란게 가련 할 수밖엔 없군요!!
그러나, 택함 입은 백성에겐 들을 수 있는 귀와, 볼 수 있는 눈을 주셨으니,
그 가지로 붙여주고 계시니,
우리가 불러야 할 영원한 찬송은 "주님께만 영광을..." 이 뿐 이군요!!
책의 분위기를 다소 달리 한 것은, 복음에 미쳐 날 뛰시는(?!) 가족들을 위하여서
이해의 폭을 더 넖혀 지게할 수 있을 까 하여, 봉사 하는 차원에서, 교정을 한번 더 보는 등,
머리 자라가는 데 까지 만, 노력을 기울여 본 것이죠 뭐!!
항상 넉넉히 보내주시는 책 값은 고맙고요,
쓰고 남는 것은 후원회 창고에 모두 넣어 두겠습니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