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죽었다는 말은 자신을 위한 자아가 없다는 것에 관하여
목사님의 글 중 죽었다는 것은 자신을 위한 자아가 없다는 것이라고 읽었습니다.
오늘 갑자기 궁굼해진게 있습니다.
인간은 이 육에 거할 동안은 자신을 위해 먹고 자고 숨쉴수 밖에 없는데
자신을 위한 자아는 죽을 때까지 없어지지 않을거 같습니다.
자신을 위한 자아가 없다는 것은 이런 인간으로서 어쩔수 없는 것을 의미하지 않는거 같은데
더 자세한 목사님의 설명을 듣고 싶습니다.
얼마전 매순간 항상 주를 위해 산다는 것은 매순간 항상 인간 자체가 죄라는 것을 인정할때 죄인을 부르러오신 메시아께 매순간 항상영광이 되고이것이 항상 죄인으로 주를위해 산다는 것이란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이런 관점에서 자신이 없는 것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