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신학2 발간 결산
성경신학2 발간 결산
이름 : 최종훈(IP:121.151.0.217)
1. 총 입금 ; 1,094,000 ( 68권, 구득영 목사님4000+이미아 선생2000)
2. 총 지출 ; 950,300
* 박스 ; 3,300 (대:1,150 -2개, 소:500-2개)
* 택배비 ; 37,000 (20,21권-각5,000 , 6권-2건,8권-각4,000, 1권-3건,2권-2건-각3,000)
* 인쇄소 ; 910,000
3. 잔액 ; 143,700
4. 잔액이 생긴 이유;
* 장사 잘 못 한 것
* 처음 주문양이 50여권 였으므로 60권 정도로 계산하여 택배비 까지 계산 했던 것이 그만....
* 주문 상황의 불 선명성( 남 탓)
5. 후기 ; 총68권인 이유는, 최종 배달분인 이미아선생 한테서 10권 주문 한것중 2권을 빼앗(?)은 것으로,
우리교회 대 원로이신 서 장로님께 1권을 드려야 할 것 같아서와(8순 후반의 연세이시지만 나무나
심하신(?) 복음광 이심)
또 하나는 아무리 생각혀봐도 '쎔플'용으로 한권은 남겨져 있어야 할 것 같아서리...
잔액은 후원회에 넣을까 했지만, 재판 될 여지가 아주 사라질 때 까지 일단 보관 해 두겠습니다.
불 만족스런 점 들일랑은 널리 봐 주이소 마....!!
이상 결산을 마칠까 합니다.
이미아(IP:119.♡.106.41)
09-04-13 16:35
국세청에 세금조사 자료 보내시는 것 같습니당!!!ㅎㅎㅎㅎ
마냥 편안하게 책을 받아보는 그 누림에는 이렇게 수고하신 분이 계심을 보여주는 흔적입니다.
저는 항변의 여지가 있을 수 없습니다...입금을 늦게 했으니까요~~
(책주문이 중요한게 아니고 선입금이 중요하다는것을 깨달음)
심심해서 박스비하고 택배비 계산해 보니 맞네용!!!ㅎㅎㅎ
융통성 없으신 주님의 명을 받들어 심판의 사자가 융통성 없이 일을 처리하시듯
어린 양의 피가 발린 그 집은 죽음의 문이 넘어가고
어린 양의 피가 발리지 않은 그 집은 죽음의 문이 삼켜버리는.....
어린 양이 죽어 흘린 피만이 생명의 문입니다.
최종훈(IP:121.♡.0.217)
09-04-13 18:34
이선생님!! 요번에-ㄴ 여러모로 고무웠구먼유...!! 맞지않는 계산을 올리는 바보가....!!
국세청 제출용 세금 조사 자료와 어린양의 피, 그리고 그 흔적이 있음과 없음의 차이에 따른,
죽음의 문과 생명의 문이 됨의 차이가 얼마나 일까요!?
중요한건 이세상에는 죽기 위해 오신 주님을 이용하여 살아 보겠다고 발버둥치는 것들이
너무나 많다는 사실입니다.이제 남은 일은 책 읽기가 편안해야 할 일만 남았군요!!
이미아(IP:119.♡.109.84)
09-04-14 13:40
장로님!!!오늘 책 받았습니다.
얼마나 정성스럽게 포장을 하셨는지....
연인이 보내준 꽃바구니와 어찌 비교할 수 있겠습니까???(예가 유치하지만)
받을 때 포장을 보고 감동하고 포장을 뜯어 책을 보고 또 감격합니다.
이제 책에 실린 복음의 내용을 읽고 정신줄 놓고자 하는 바램입니다.
고맙습니다.
최종훈(IP:121.♡.0.217)
09-04-14 14:56
무사히 도착하였다니 다행이군요!! 흔히 택배 부치는, 늘상스런 일 같지만, 내용물이,
내용물 인 만큼 손이 떨리드군요!! 너무나도 귀한 것 아니겠어요!?
아파트 경비실에다 맡겼더니 직원의 다소의 부주의로 하여, 이선생의 것이, 역시 다소 늦었나봐요.
2권의, 더 채워드릴 수 있을 만한 기회가 꼭 와야만 할 터인데.... 정말 고마웠고요
주소가, 보내고 보니 '신월동'이 아닌 '신원'으로 돼 있어서 걱정을 했었는데....
문의차 연락해 봐도 휴대폰도 안되드구먼요!? 근데 요새-ㄴ, 어린이 찬송은 안 올려요?!
이미아(IP:119.♡.109.84)
09-04-14 16:27
네...주께서 그만 하시라고 하십니다.
죄인 만드시는 또 다른 일을 준비하고 계신다고요...
휴대폰이 지맘대로 꺼져요~~^^
서정진(IP:125.♡.60.181)
09-04-15 13:51
장로님 책 잘받았습니다.
^^
최종훈(IP:121.♡.0.217)
09-04-15 15:38
무사히 도착을 하였군요!!
주님 허락하시는 뜻 아래에서 크신 소득이 있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