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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근호 목사

AND :예수 성경 OR :모세||요한 포함 :"나의 왕"

비천한 자묻고답하기-

36 가장 복된 여인 마리아비천한 여인 마리아 031026우리는 위대한 인물 전기문을 보면 그 인물이 만들어지는 환경을 주목하며 주변인을 살펴 봅니다. 야 역시 이런 사람이 주위에 있기에 이런 위대한 인물이 나타나지 라는 보편적인 시각으로 환경과 터와 시대정황과 바탕그림 배경을 봅니다.자 그렇다면 그런 일반적인 생각대로 하면 예수님의 족보는 당연히 그런 생각과 일치 될 수 없음을 알게 됩니다. 또 그 내용도 살펴보았습니다. 그러면 오늘 배울 그 다섯 여인 중 첫 번째로 예수님의 모친 마리아를 보면서 과연 위인전기문의 주인공 어머니 다운지, 아니면 인간의 지혜에서 나온 이야기의 내용흐름이 아닌 전적인 주님의 지혜인지 살펴보기로 하겠습니다.우리가 만화책을 통해 예수님의 탄생을 살펴보니, 한 천사가 (가브리엘) 먼저 나이 많은 사갸라 제사장과 그의 아내 엘리사벳 부부에게 요한의 탄생의 예고 하고 요한이 주의 길을 예비하는 자임을 증거하기 위해 보냄을 받습니다. 또 6개월 이후에 가브리엘 천사가 하나님으로부터 보내심을 받고 나사렛 동네의 다윗의 자손 요셉과 정혼한 마리아에게 나타나 증거합니다.“은혜를 받은 자여 평안할 지어다 주께서 너와 함께 하시도다.” (눅 1 : 28)(눅 1:29) 『처녀가 그 말을 듣고 놀라 이런 인사가 어찌함인고 생각하매』(눅 1:30) 『천사가 일러 가로되 마리아여 무서워 말라 네가 하나님께 은혜를 얻었느니라』(눅 1:31) 『보라 네가 수태하여 아들을 낳으리니 그 이름을 예수라 하라』(눅 1:32) 『저가 큰 자가 되고 지극히 높은신 이의 아들이라 일컬을 것이요 주 하나님께서 그 조상 다윗의 위를 저에게 주시리니』(눅 1:33) 『영원히 야곱의 집에 왕노릇하실 것이며 그 나라가 무궁하리라』(눅 1:34) 『마리아가 천사에게 말하되 나는 사내를 알지 못하니 어찌 이 일이 있으리이까』(눅 1:35) 『천사가 대답하여 가로되 성령이 네게 임하시고 지극히 높으신 이의 능력이 너를 덮으시리니 이러므로 나실 바 거룩한 자는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으리라』(눅 1:36) 『보라 네 친족 엘리사벳도 늙어서 아들을 배었느니라 본래 수태하지 못한다 하던 이가 이미 여섯 달이 되었나니』(눅 1:37) 『대저 하나님의 모든 말씀은 능치 못하심이 없느니라』(눅 1:38) 『마리아가 가로되 주의 계집종이오니 말씀대로 내게 이루어지이다 하매 천사가 떠나가니라』이 얼마나 당황스러운 일입니까? 마리아가 가브리엘 천사의 말에 바로 기뻐 찬양하며 앗싸 나는 왕의 어머니가 된다 라고 기뻐 했을까요? 아니면 위대한 인물이 탄생하니 내가 이 운명에 맹목적으로 복종하며 이 위대한 인물을 위해 내가 어떤 일을 해야겠다는 다짐이나, 위인 전기의 위인의 어머니 다운 생각으로 준비하는 자세였습니까?마리아는 다짜고짜 천사의 말이 진짜 맞는지 확인하러 갑니다. 천사가 나이 많아 늙은 엘리사벳 이야기를 했기에 빨리 엘리사벳이 있는 유대산골 마을로 급히 갑니다. (눅 1:39) 믿음 없다고요? 확인하러 간게 아니다고요? 얼마나 솔직한 모습 아닙니까? 믿는 티 낼 필요가 없잖아요. 정작 마리아의 걸음을 재촉 시킨 것은 성령이십니다. 그 다음 상황이 참으로 희안합니다. 아니 아주 놀랍습니다. 마리아가 방문했다는 소리에 엘리사벳 태 중에 있는 아이가 뛰어 놉니다. 성령 충만함을 입어 엘리사벳이 마리아의 잉태를 먼저 알아봅니다. 아니 복중에 있는 아이가 먼저 알아봅니다. 엘리사벳이 큰소리 외쳐 증거합니다.“ 여자 중에 네가 복이 있으며 네 태중의 아이도 복이 있도다. 내 주의 모친이 내게 나아오니 이 어찌 된 일인고. 보라 네 문안하는 소리가 내 귀에 들릴 때에 아이가 내 복중에서 기쁨으로 뛰놀았도다. 믿은 여자에게 복이 있도다 주께서 그에게 하신 말씀이 반드시 이루리라.”아 이 얼마나 놀라운 감격입니까? 성령의 교통함이 지금 이 순간에도 우리에게 증거되어 전율을 느끼듯 인도하십니다. 뱃속의 아이가 기뻐서 뛰어 놉니다. 그 뛰어 노는 아이의 어머니는 성령충만을 통해 주의 모친이라고 증거 합니다. 주의 모친. 주(主). 그냥 아이가 아님을 성령을 통해 알게 됩니다. 주의 모친 이라는 말이 마리아를 우쭐되도록 만드는 것이 아니라, 비로소 내가 주의 어머니임을 자각 하는 것이 아니라, 가장 복된 여인 이라는 엘리사벳의 말에 맞습니다 맞고요 그럼요 전 복된 여자 입니다 라고 인정하는 것이 아니라, 진정으로 자기의 참 모습을 보게 됩니다.마리아는 기도 합니다. 찬양 합니다. 성령이 임하여 하는 기도요 성령이 임재해 부르는 찬양입니다.(눅 1:46) 『마리아가 가로되 내 영혼이 주를 찬양하며』(눅 1:47) 『내 마음이 하나님 내 구주를 기뻐하였음은』(눅 1:48) 『그 계집종의 비천함을 돌아 보셨음이라 보라 이제 후로는 만세에 나를 복이 있다 일컬으리로다』(눅 1:49) 『능하신 이가 큰 일을 내게 행하셨으니 그 이름이 거룩하시며』(눅 1:50) 『긍휼하심이 두려워하는 자에게 대대로 이르는도다』(눅 1:51) 『그의 팔로 힘을 보이사 마음의 생각이 교만한 자들을 흩으셨고』(눅 1:52) 『권세 있는 자를 그 위에서 내리치셨으며 비천한 자를 높이셨고』(눅 1:53) 『주리는 자를 좋은 것으로 배불리셨으며 부자를 공수로 보내셨도다』(눅 1:54) 『그 종 이스라엘을 도우사 궁휼히 여기시고 기억하시되』(눅 1:55) 『우리 조상에게 말씀하신 것과 같이 아브라함과 및 그 자손에게 영원히 하시리로다 하니라』마리아는 자신을 가장 복된 여인이라고 고백하는 것이 아니라, 비천한 여인이라 고백합니다. 정작 이런 누추하고 가장 낮은 천한 여인이라고 고백합니다. 그리고 마리아는 이 모든 일이 주의 하실 일에 초점을 맞추면서 자신의 인생이 주님의 일에 동참 되어 있다는 사실에 기쁨의 증거를 하는 겁니다. 그 증거가 바로 아주 희안한 증거입니다. 바로 구약의 한나가 찬양한 그 내용과 같은 증거를 합니다. (삼상 2:1) 『한나가 기도하여 가로되 내 마음이 여호와를 인하여 즐거워하며 내 뿔이 여호와를 인하여 높아졌으며 내 입이 내 원수들을 향하여 크게 열렸으니 이는 내가 주의 구원을 인하여 기뻐함이니이다』(삼상 2:2) 『여호와와 같이 거룩하신 이가 없으시니 이는 주 밖에 다른 이가 없고 우리 하나님 같은 반석도 없으심이니이다』(삼상 2:3) 『심히 교만한 말을 다시 하지 말 것이며 오만한 말을 너희 입에서 내지 말지어다 여호와는 지식의 하나님이시라 행동을 달아보시느니라』(삼상 2:4) 『용사의 활은 꺾이고 넘어진 자는 힘으로 띠를 띠도다』(삼상 2:5) 『유족하던 자들은 양식을 위하여 품을 팔고 주리던 자들은 다시 주리지 않도다 전에 잉태치 못하던 자는 일곱을 낳았고 많은 자녀를 둔 자는 쇠약하도다』(삼상 2:6) 『여호와는 죽이기도 하시고 살리기도 하시며 음부에 내리게도 하시고 올리기도 하시는도다』(삼상 2:7) 『여호와는 가난하게도 하시고 부하게도 하시며 낮추기도 하시고 높이기도 하시는도다』(삼상 2:8) 『가난한 자를 진토에서 일으키시며 빈핍한 자를 거름더미에서 드사 귀족들과 함께 앉게 하시며 영광의 위를 차지하게 하시는도다 땅의 기둥들은 여호와의 것이라 여호와께서 세계를 그 위에 세우셨도다』(삼상 2:9) 『그가 그 거룩한 자들의 발을 지키실 것이요 악인으로 흑암 중에서 잠잠케 하시리니 힘으로는 이길 사람이 없음이로다』(삼상 2:10) 『여호와를 대적하는 자는 산산이 깨어질 것이라 하늘 우뢰로 그들을 치시리로다 여호와께서 땅 끝까지 심판을 베푸시고 자기 왕에게 힘을 주시며 자기의 기름부음을 받은 자의 뿔을 높이시리로다 하니라』그 내용이 바로 아이 못 가진 여인 한나가 드디어 아이를 가지게 되자 당당한 여인이 되었다는 내용이 아니라 성공 못하던 자가 성공했다는 말이 아니라, 원수라는 표현 등이 나오면서 상당히 전투적인 표현들로 두 세력의 대립으로 묘사 되고 있습니다. 즉 한나는 거룩한 자와 악인의 대립을 말함으로 구원은 심판을 전제로 나타남을 찬양 하고 있습니다. 아이 못 가지다가 아이를 갖게 되니 이런 기도를 한다는게 이상치 않습니까? 그것은 이 아이가 앞으로 구원의 세계의 역할을 함을 한나는 미리 앞당겨 보았기에 단순히 아이 못가진 서러움을 토해 내는 것이 아니라, 엄연한 계시의 전달자로서 이스라엘 속의 심판과 구원을 증거하고 있는 겁니다.그 한나의 기도와 똑같이 아이 못 가진 여인의 아이 가진 기쁨을 노래하는 것이 아니라 , 오히려 반대로 아이 가지면 안되는 처녀가 아이를 가지므로 나오는 기도와 찬양이 너무 너무 이상합니다. 마치 한나의 기도 처럼 원수와 악인을 염두하고 찬양하는 것처럼, 교만한 자 권세 있는 자 부자의 심판을 말하면서 비천한 자 주리는 자의 긍휼을 서로 대립되게 언급하면서 복중의 아이의 할 일을 증거하고 있습니다.( 만화 책은 이 기도를 생략하고 기도의 좋은 단어만 언급했음)자 이제 마리아는 자신이 성령으로 잉태함을 말하지도 않았는데 엘리사벳의 복중의 아이도 알아 보았고, 엘리사벳도 눈치챘습니다. 모두다 성령으로 인한 역사입니다. 자 그런데 정작 다윗의 자손 요셉은 눈치 채질 못했습니다. 다윗의 자손 요셉은 의로운 사람입니다. 그런데 마리아의 잉태로 인해 가만히 끊고자 했습니다.(마 1:19) 『그의 남편 요셉은 의로운 사람이라 그를 드러내지 아니하고 가만히 끊고자 하여』(개역개정)(마 1:19) 『마리아의 남편 요셉은 의로운 사람이므로, 약혼자에게 부끄러움을 주지 않으려고, 가만히 파혼하려 하였다.』(표준새번역)(마 1:19) 『마리아의 남편 요셉은 법대로 사는 사람이었고, 또 마리아의 일을 세상에 드러낼 생각도 없었으므로 남모르게 파혼하기로 마음먹었다.』(공동번역)(마 1:19) 『그녀의 남편 요셉은 의로운 사람이라, 그녀를 공개적인 본으로 만들지 아니하고 은밀히 단절하려고 작정하더라.』(한글 킹제임스)(마 1:19) 『그러나 의로운 사람인 약혼자 요셉은 마리아를 부끄럽게 하고 싶지 않아서 남몰래 파혼하려고 마음 먹었다.』(현대인의 성경)(마 1:19) 『마리아의 ㄱ) 약혼자 요셉은 원칙대로만 사는 사람이라 파혼을 하기로 결심하였다. 하지만 마리아의 일을 세상에 드러내고 싶지는 않았으므로 조용히 해결하려고 하였다. (ㄱ. 헬라어 원문은 `그 여인의 남편')』(현대어성경)네 맞습니다. 마리아는 끊어짐을 받아야 할 처지입니다. 처음부터 염려 했던 마리아의 생각이 바로 이것입니다. 참으로 난처하고 사내를 알지 못하는 자로서 부정한 여인 취급 받아야 하는 상황이고, 이거 뭐 이런 운명 누가 복되다고 하겠습니까? 복되기는 커녕 처녀로써 가장 치욕이요 가장 저주의 운명이 아닙니까? 마치 다말이 시아버지 유다로 인해 창녀 취급 받고, 또 임신을 통해 불태움을 받아야 할 기고한 운명처럼 말이지요. 그러나 마리아는 이제 성령을 통해 자신에게 일어나는 일들이 개인의 문제가 아닌 하나님의 구원의 세계가 도래한 것에 대한 약속을 받았기에 그 약속에 모든 것을 걸었기에 (마치 다말처럼 하나님의 언약에 모든 것을 걸었듯, 기생 라합처럼 여호와의 이름에 모든 것을 걸었듯) 끊어짐을 받든, 우겨삼을 당하든, 종용히 끊김을 받던 상관 없이 말씀대로 이루어짐을 믿고 기다립니다.믿음 좋은 남정네들 세계, 원리 원칙대로 율법을 잘 준수하여 의롭다고 칭송받는 남자들 세계. 그러나 정작 그 밑바닥에 그들을 받치고 있는 보이지 않는 희생은 바로 이런 여인들이 약속에만 모든 것을 걸고 그들을 섬기며 떠받들고 받치고 버티고 있는 겁니다. 예수님의 마음을 미리 앞당겨 보여주는 겁니다. 세상 죄를 지고 가는 어린양을 보라(요 1:29). 섬기시기 위해 직접 낮아지신 하나님의 마음이 바로 예수님의 십자가의 사랑이요 그 사랑은 바라보던 자를 미리 앞당겨서 다섯 여인에게 보이셨습니다. 세상 죄를, 철딱서니 없는 남자들의 힘의 세계에 여자의 후손인(창 3:15) 주 예수 그리스도의 세계는 바로 이렇게 주主의 이름에 모든 것을 걸고 이름 없이 빛없이 그들을 섬기며 떠받들어주며 보이지 않는 희생으로 끊김을 받을 운명에 놓일지라도 끝까지 사랑하며 끝까지 섬기며 끝까지 용서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겁니다. 바로 예수님을 증거하기 위해 보내심을 받은 운명이지요.(롬 11:36) 『이는 만물이 주에게서 나오고 주로 말미암고 주에게로 돌아감이라 영광이 그에게 세세에 있으리로다 아멘』이 모든 것이 주님의 멋진 생각입니다. 너무 너무 멋진 이 기쁨의 세계가 아닙니까? 존심 상한다구요? 이 보다 더 놀라운 지혜 있으면 나와보라고 하세요. 이 지혜를 이 약속을 이 주 예수 그리스도의 세계를 우리는 날마다 증거하는 운명에 놓여있다는 것을 큰 영광으로 알고 기쁜 소식을 전하는 목격자, 증인이라는 것을 잊지 맙시다.(사 43:8) 『눈이 있어도 소경이요 귀가 있어도 귀머거리인 백성을 이끌어 내라』(사 43:9) 『열방은 모였으며 민족들이 회집하였은들 그들 중에 누가 능히 이 일을 고하며 이전 일을 우리에게 보이겠느냐 그들로 증인을 세워서 자기의 옳음을 나타내어 듣는 자들로 옳다 말하게 하라』(사 43:10)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너희는 나의 증인, 나의 종으로 택함을 입었나니 이는 너희로 나를 알고 믿으며 내가 그인줄 깨닫게 하려 함이라 나의 전에 지음을 받은 신이 없었느니라 나의 후에도 없으리라』(사 43:11) 『나 곧 나는 여호와라 나 외에 구원자가 없느니라』(사 43:12) 『내가 고하였으며 구원하였으며 보였고 너희 중에 다른 신이 없었나니 그러므로 너희는 나의 증인이요 나는 하나님이니라 여호와의 말이니라』(사 43:13) 『과연 태초부터 나는 그니 내 손에서 능히 건질 자가 없도다 내가 행하리니 누가 막으리요』(사 43:14) 『너희의 구속자요 이스라엘의 거룩한 자 여호와가 말하노라 너희를 위하여 내가 바벨론에 보내어 모든 갈대아 사람으로 자기들의 연락하던 배를 타고 도망하여 내려가게 하리라』(사 43:15) 『나는 여호와 너희의 거룩한 자요 이스라엘의 창조자요 너희 왕이니라』(사 43:16) 『바다 가운데 길을, 큰 물 가운데 첩경을 내고』(사 43:17) 『병거와 말과 군대의 용사를 이끌어 내어서 그들로 일시에 엎드러져 일지 못하고 소멸하기를 꺼져가는 등불 같게 한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사 43:18) 『너희는 이전 일을 기억하지 말며 옛적 일을 생각하지 말라』(사 43:19) 『보라 내가 새 일을 행하리니 이제 나타낼 것이라 너희가 그것을 알지 못하겠느냐 정녕히 내가 광야에 길과 사막에 강을 내리니』(사 43:20) 『장차 들짐승 곧 시랑과 및 타조도 나를 존경할 것은 내가 광야에 물들을, 사막에 강들을 내어 내 백성, 나의 택한 자로 마시게 할 것임이라』(사 43:21) 『이 백성은 내가 나를 위하여 지었나니 나의 찬송을 부르게 하려 함이니라』(사 43:22) 『그러나 야곱아 너는 나를 부르지 아니하였고 이스라엘아 너는 나를 괴로워하였으며』(사 43:23) 『네 번제의 양을 내게로 가져 오지 아니하였고 네 제물로 나를 공경하지 아니하였느니라 나는 예물로 인하여 너를 수고롭게 아니하였고 유향으로 인하여 너를 괴롭게 아니하였거늘』(사 43:24) 『너는 나를 위하여 돈으로 향품을 사지 아니하며 희생의 기름으로 나를 흡족케 아니하고 네 죄 짐으로 나를 수고롭게 하며 네 악으로 나를 괴롭게 하였느니라』(사 43:25) 『나 곧 나는 나를 위하여 네 허물을 도말하는 자니 네 죄를 기억지 아니하리라』(사 43:26) 『너는 나로 기억이 나게 하고 서로 변론하자 너는 네 일을 말하여 의를 나타내라』(사 43:27) 『네 시조가 범죄하였고 너의 교사들이 나를 배역하였나니』(사 43:28) 『그러므로 내가 성소의 어른들로 욕을 보게 하며 야곱으로 저주를 입게 하며 이스라엘로 비방거리가 되게 하리라』주님 ! 해아래 새것이 없는 이 심판 받을 세상에 어디에 목숨 걸겠습니까? 비천한 우리를 구원하시러 용서하시러 더 천하고 낮은 짐승의 구유에 나신 주님, 주님보다 더 비천한자 없사오니, 죽고싶어 세상을 포기하고픈 충동이 올지라도 나를 구원하시러 십자가에 죽으신 예수님의 사랑을 바라보며 주님의 세계 주 예수 그리스도의 세계에 동참할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소서. 죽음도 권세도 천사도 사방의 우겨삼을 당하는 핍박도 우리를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끊을자 아무도 없사오니 넉넉하게 이미 승리한 주님의 세계를 마음껏 누리는 그리스도의 형상을 본받게 하소서. 예수님 이름 으로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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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근호 목사 · 21,142건 중 819 페이지

번호 구분 제목 분류 날짜
692 묻고답하기 Re..목사님의 음성설교가 안들려요 묻고답하기 최고관리자 03-11-09
691 우리교회 Re..출 5:19-23 (참 하나님) 출애굽기 최고관리자 03-11-09
690 우리교회 Re..출 5:19-23 (참 하나님) 출애굽기 최고관리자 03-11-09
689 설교 제사 보다 자비 2003년 11월 9일 본문 말씀: 마태복음 12:9-13 마태복음 최고관리자 03-11-09
688 우리교회 Re..마 12: 7-14 (제사 보다 자비) 마태복음 최고관리자 03-11-09
687 묻고답하기 이근호 목사님의 책을 구입할수 있을련지요 - 최고관리자 03-11-09
686 묻고답하기 상한 심령 - 최고관리자 03-11-08
열람 ➜ 묻고답하기 비천한 자 - 최고관리자 03-11-08
684 묻고답하기 강우란강우석 - 최고관리자 03-11-07
683 묻고답하기 Re..하나님의 선택(19페이지.) 묻고답하기 최고관리자 03-11-07
682 묻고답하기 하나님의 선택(19페이지.) - 최고관리자 03-11-06
681 묻고답하기 Re..고마워~~~ 묻고답하기 최고관리자 03-11-06
680 우리교회 Re..행 2" 25-29 (다윗의 예언) 사도행전 최고관리자 03-11-06
679 묻고답하기 Re..인문서들은 어떻게... 묻고답하기 최고관리자 03-11-06
678 묻고답하기 Re..목사님께 묻고답하기 최고관리자 03-11-05
677 묻고답하기 참 좋은 질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최고관리자 03-11-03
676 묻고답하기 Re>그렇다면 이건 어떤지요? - 최고관리자 03-11-03
675 묻고답하기 목사님, 죄송하지만 질문을... - 최고관리자 03-11-03
674 묻고답하기 감사합니다. - 최고관리자 03-11-02
673 우리교회 Re..출 5:14-18 (바로 왕의 반격) 출애굽기 최고관리자 03-11-02
672 우리교회 Re..출 5:14-18 (바로 왕의 반격) 출애굽기 최고관리자 03-11-02
671 설교 안식일의 주인 마태복음 최고관리자 03-11-02
670 우리교회 Re..마 12: 1- 8 (안식일의 주인) 마태복음 최고관리자 03-11-02
669 묻고답하기 다말에게서 창세기 최고관리자 03-11-02
668 묻고답하기 두 자기백성 - 최고관리자 03-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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