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약신학과 그리스도라는 책에 관하여
얼마전 한 형제에게 인간의 행위는 모든 것이 죄이고 인간은 선을 행할 수 없고
사단이 인간을 타락시켜 간다고하는 주장은 잘못되어 있다 왜냐하면 전적타락한 인간을 사단이 타락시켜 간다는 주장은 한마디로 자신은 어느정도 선의 위치에 있기에 타락 할 수도 있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으므로 한마디로 자신은 선을 행할 수 있다는 생각을 가지고있기 때문이라고 했습니다.
이 말을 들은 형이 고려신학대학원 전도사님께 저의 말을 듣고 혼돈 되어진다고 했답니다. 그래서 그 신학생 형에게 전화가 왔습니다.
형은 저의 주장은 그리스도의 목적을 위배시 하는 주장이라고 아주 위험한 발언이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그리스도의 오심의 목적이 무엇이냐고 물으니 형은 율법을 지키기 위함이라고 했습니다. 그리고는 계약신학과 그리스도라는 책을 꼭 읽어 봐라며 이 책은 신대원에서 줄을 그어가며 읽는 책이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인터넷에서 책의 내용을 참고해보니 인간을 위한 구원 인간을 위한 언약 이런 중심 사상들이 보였습니다.
아직 이 책을읽지 않아 책의내용은 자세히 모르지만 이근호 목사님은 이 책을 읽으신거 같아 이 책의 주장이 어떤 것인지 여쭙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