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문원이라는 사람이 보낸 메일의 내용 대해서 궁금합니다.
목사님께 문안 드립니다. 다름아니라 요즘 조문원이라는 사람이 제 메일로 글을 올리기 시작 했습니다. 저의 짧은 지식으로 대응하기 보다는 목사님께 먼저 자문을 구하고 대응하는 것이 옳지 않을까 싶어서 조문원이라는 사람이 보낸 메일의 내용을 아래에 붙입니다, 보시고 목사님의 의견을 부탁 드리겠습니다.
우리 함께 말씀으로변화 받아 초대교회의 영성을 회복합시다. 글을 읽으실 때 번거로우시겠지만 성경 구절을 하나씩 찾아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 구름에 대한 이해 성경에서 말하는 구름은 천천만만의 천사들을 구름이라 하며 하나님이 행차하실 때에는 반드시 천천만만의 천사들과 같이 행하시고 계심을 보게 됩니다(겔1:4~14, 계4:1~8, 사66:15). 2. 구름타고 오시는 노정에 대한 이해 (사19:1 → 마3:16)에서 하나님께서 빠른 구름을 타고 애굽에 오신다고 예언하신 하나님은 700년이 지나 말씀이 이루어질 때 애굽(=육체, 사31:3) 곧 예수님에게 오셨음을 알 수 있습니다. (행1:9~11 → 계1:7, 12~18, 계22:16)에서 본바 예수님께서도 구름타고 다시 오시겠다고 약속한 예수님은 교회들을 위해 택한 한 사자에게 오셔서 계시록의 사건을 증거하고 계심을 알게 됩니다. 3. 구름타고 행차하심에 대한 이해 (마24:30~31, 마25:31~33, 마16~27, 막13:26~27)에서 본바 하나님도 예수님도 행차하실 때에는 천천만만의 천사들과 같이 동행하심을 보게 되는데 그 천사들을 구름으로 비유하고 있으며 그 구름을 타고 오시기도 하시고 가시기도 하신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러므로 (계4:2~8)에서 밝힘같이 천천만만의 천사들을 구름이라고도 하며 성령이라고도 하는데 하나님은 천천만만의 천사들을 거느리고 다니심을 말해서 구름타고 가시기도 하시고 오시기도 하신다고 하는 것입니다. 4. 구름타고 재림하심에 대한 이해 그러므로 (행1:9~11)에서 승천하실 때에 구름에 가리워 보이지 않더라는 말씀은 천사들(성령들)로 옹위(擁衛)되어 가시기 때문에 육안으로 볼 수 없음을 말합니다. 그래서 재림 때에도 천사들(구름)에 옹위되어 오시기 때문에 육안으로는 볼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러나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이요 하나님께서 같이 하심을 믿을 수 있는 근거는 세례요한에게서 세례를 받으실 때 비둘기 같은 성령(하나님)이 예수님의 머리위에 머무심을 본 세례요한의 증거로 (사19:1 --->요1:32)에서 빠른 구름(천천만만의 천사들)을 타고 애굽(육체 예수님)에 임하시겠다고 약속한 하나님은 예수님에게 오셔서 머물게 됨을 알게 됩니다. 이와 같이 예수님은 (계1:13~18)에서 본 바와 같이 계시록의 예언이 실상으로 성취될 때 계시록의 사건을 보고 들은 것을 교회들에게 증거 하기 위해서 택한 사자의 머리위에 안수하시고 보고 들은 것을 아시아의 일곱 교회에게 편지하라는 명을 내리시고 명을 받고 편지하는 일이 있게 되는 것입니다. 결론(結論) 하나님이나 예수님께서 거동하실 때에는 반드시 구름을 동원하여 구름을 타고 행하시는데 이것은 천천만만의 천사들과 함께 동행하심을 이해해야 성경의 문제는 풀리게 됩니다. 그러므로 이제는 공중의 구름을 바라보며 ‘예수님이 언제 오실까’ 바라는 어린 아이 같은 심령에서 벗어나 장성한 신앙인으로 자라나 하나님의 참 뜻을 알고 양떼를 양육하는 참 목자가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다음에는 "공중"에 대해서도 보내드리겠사오니 확인하시고 좋은 말씀 주시면 감사 하겠습니다 2009년 3월 진리를 찾은 목회자 일동 (070-7580-9248)
재림에 대해서 함께 생각해봅시다.
살전4:16~17 : 주께서 호령과 천사장의 소리와 하나님의 나팔로 친히 하늘로 좇아 강림하시리니 그리스도 안에서 죽은 자들이 먼저 일어나고
그 후에 우리 살아 남은 자도 저희와 함께 구름 속으로 끌어 올려 공중에서 주를 영접하게 하시리니 그리하여 우리가 항상 주와 함께 있으리라
마24:42~43 : 그러므로 깨어 있으라 어느 날에 너희 주가 임할는지 너희가 알지 못함이니라 너희도 아는바니 만일 집 주인이 도적이 어느 경점에 올 줄을 알았더면 깨어 있어 그 집을 뚫지 못하게 하였으리라
계3:3 : 그러므로 네가 어떻게 받았으며 어떻게 들었는지 생각하고 지키어 회개하라 만일 일깨지 아니하면 내가 도적 같이 이르리니 어느 시에 네게 임할는지 네가 알지 못하리라
살전5:2 : 주의 날이 밤에 도적 같이 이를 줄을 너희 자신이 자세히 앎이라
본문은 예수님께서 재림 하실 때에 있어질 일에 대해서 비유로 하신 말씀입니다. 그러므로 우리 신앙인들은 이 재림의 과정과 내용을 잘 알아야 마지막 날 재림 때에 주를맞이할 수 있기에 난제의 의문을 제기해 봅니다.
1. 하나님의 나팔은 무슨 의미일까요? (참고 사18:3, 사58:1)
2. 그리스도 안에서 죽은 자들이 먼저 일어난다는 것은 실제로 무덤이 열리 고 시체가 일어나는 것일까요? 그리고 화형당한 순교자들은 어떻게
일어날까요? (참고 겔37장, 요5:24-29)
3. 구름이 실제 구름이라면 지구 반대편에 있는 사람은 그 구름을 보지
못할텐데 그 사람들은 어떻게 주님을 맞이할까요?
4. 주님이 타고 오시는 구름이 있는 공중(=하늘)의 참뜻은 무엇일까요?
(참고 창37:9-11, 계13:6)
5. 예수님은 밤에 도적같이 오신다는데 실제로 밤이라면 우리와 지구
반대편인 곳에는 다음날에 오시는 것입니까?
6. 도적같이 오시는 주님을 영접할 수 있는 신앙인은 어떤 사람일까요?
이 난제를 해결하지 못하면 다시 오시는 주님을 영접할 수 없습니다.
지금은 재림의 때입니다. 우리 모두 이 문제들을 깊이 생각하고 성경적으로 답을 얻어 주님을 영접하는 신앙인이 됩시다.
조헌암(趙軒岩) : 070-7580-9247. 010-2439-03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