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단의 기준이라는 글을 올리고의 반응에 관하여
제가 얼마전 교회 청년 카페에 목사님의 '이단의 기준'이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습니다.
이에 전도사님의 답글은 이것 이었습니다.
"이 글 어렵네요.... ;; 청교도가 이단이라는 것인지?... 아님 개혁주의가 이단이라는 것인지?... ;;오해하지 않도록 여과가 필요하지 않을까요?... ^^;"
저의 답변은
"음.. 제 생각은... 사람들이 청교도를 옹호하며 개혁주의를 홍호하면서 자신의 죄인됨까지 그 이론들로 숨겨버린다는 것이 참 위험한거 같습니다. 나는 죄인이지만 그들의 논리와 신학은 나를 부인하는 것이 아니라 나를 부인하는 나는 잘난 나라는 결과를 가지므로 결론적으로 나는 나를 부인하니까 나는 이 땅에 살아도 되는 가치있는 인간이라는 발상을 하게됩니다. 한마디로 나를 부인하는게 아니고 나의 가치를 더 높이는격이죠...청교도가 이단이다 개혁주의가 이단이다라고 생각하기에 앞서 그들이 누구건 자신이 죄로인해 죽기에 합당한 자임을 부인한다면 이것은 복음을 외곡하기에 말씀에 기준으로 아닌건 아니라고 말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위의 전도사님의 답에대한 목사님의 생각도 궁굼해서 글을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