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터와 지혜
고린도전서에 하나님의 지혜와 능력은 그리스도로 등장하는데 사업터에서 일하는 성도와 사업상에 요구되는 지혜와 무슨 상관이 있나요? 상관이 없지요?인간의 지혜와 하나님의지혜가 서로소통될 수 있나요?
부동산을 하는 성도가 아파트를 매매할 전략이 필요해서 하나님에게 지혜를 구했다면 이건 빵점이겠죠? 영어학원을 하는 원장이 원생들을 모으기 위한 교육전략을 위해 하나님에게 지혜를 구하는 것도 그리스도와 상관없는 하나님의 지혜겠죠?
칼빈선생이 세상 모든영역에 하나님의 주권이 미친다고 한 것 같은데이런 사업상의 영역에도 하나님의 나라가 임한다는 논리가 사람을아주 미치게 해요.
목사님~인간은 구제불능인 것 알고 있습니다. 늘 과거란 구조와 틀속에 다람쥐 쳇바퀴 돌듯 사는 것 같아요. 지난 날의 추억을 회상하고 옛시절의 기억을 떠올리고 공상의 세계속에 환상의 나래를 펴는아주 아주 그런 인간인데...과거에 배웠고누군가에게 들었고 경험했던것들이 짬뽕이 되어현재의 나의 현실속으로 매일 들어 와요. 이거 사람 미치게 해요~그래서24시간 거시기가 필요한데...
질문> 사업터에서 요구되는 지혜와 하나님의 지혜는 무슨 상관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