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살
인간이 자식을 살해하고 자신도 투신자살하는 것은악마에게 사로잡힌 인간만이 할 수 있는것이죠? 악마의 영에 사로잡히지 않고도 자살이 인간에게 일어날까요?
죄와 악마는 단짝 친구라면 죄의 정욕으로 이끌린다는 것은 십자가를 저주하는 악마의 계략에 말려든 것이죠? 제임스 리 목사님의 글이 진한 된장찌게와 같이 찡한 감동으로다가오는데 그분의 고백처럼 이전의 선교사와 목사의 삶이 자신의 영광과 이름을 위한 것이라면 이것도 자살과 동일한 악마의 노리개로 살았다고 보아도 되는지요?
결국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어 가시는 능력과 지혜가 십자가로 드러내신 하나님이지만 그것은 아벨과 같이 선택된 자만이 누릴 수 있는 은혜와 특권이기에 언약(십자가)밖에 있는 자들은 너무도 처절하게 멸망해가는 것 같습니다. 솔직히 나 자신도 죄인으로서 그들과 한 통속에서 처절하게 죽어가야만 하는데 .....
온통 나라가 자살로 뒤범벅이니 한~번 넋두리해보았어요. 미친 세상에서 미치지 않는자로 살기가 너무 어렵습니다. 십자가의 은혜가 절실히 필요할 때~
목사님~자살에 대해 한번 언급해주세요~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