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제임스 리 목사님께
[일반] 제임스 리 목사님께
이름 : 안영미(IP:58.148.87.5)
제임스 리 목사님.
하나님께서 이 세상 구석구석에 복음의 형제자매를 키우시고 계십니다.
하나님만 바라볼 수 있는 은혜를 입은 형제 자매들이 지금은 인터넷이라는 매체가 생겨 매체를 통해서 서로 교통함을 확인할 수 있
으니 선배성도님들보다 얼마나 행복합니까.
이 세상 어딘가에서 복음의 도구로 쓰이고 있는 형제님을 이렇게 매체를 통해 만날 수 있고, 또 언젠가는 하늘나라에서 만나 맘껏 교
제할 수 있는 그날이 오리라는 기쁨이 저의 오늘을 더 행복하게 해 주네요.
우리 주 예수그리스도의 사랑이 오늘도 함께 했음을 비밀스레 느낄 수 있는 하나님의 은총과 축복을 멀리서나마 목사님과 함께 나눌
수 있어 행복해 하는 많은 형제자매님이 있다는 것도 기억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