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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근호 목사

AND :예수 성경 OR :모세||요한 포함 :"나의 왕"

이단의 기준묻고답하기[신학]

이단의 기준

이름 : 이근호(IP:117.55.139.200)

이단의 기준은 예수님의 죽으심의 의의에 합치하느냐 불합치 하느냐로 결정됩니다. 신의 존재 여부를 놓고 왈가왈부하는 것하고 소용없는 일입니다. 예수님의 십자가 죽으심의 의의를 모르면 모두가 이단이요 반드시 지옥갑니다. 여기에 예외라는 것이 없습니다. 마치 유월절 피가 묻지 아니하는 문 앞에 있는 애굽인들이 다 죽은 것처럼 말입니다.

예수님의 죽으심으로 모든 인간이 죽은 겁니다. (고후 5:14) 군말없이 죽었습니다. 태어나는 인간들마다 다 죽습니다. 이미 죽은채로 태어나는 겁니다. 따라서 이런 죽어버린 죄인들에게 일말의 선한 것을 기대하면서 종교적인 행함을 유도하거나 열매를 얻고자 하는 신학은 모두 이단들입니다. 죽은 자에서 나올 것은 '죽을 이유' 밖에 안 나옵니다. 그 죽을 이유가 바로 죄이기 때문입니다. 죄에게 저주만 반드시 주어집니다. 죄만 잔뜩 쌓여있는 판에 인간의 행함을 요리조리 인정해주고자 하는 것도 역시 이단들의 주장입니다.

이처럼 십자가 복음을 비켜지나가면 이미 이단입니다. 그런데 이런 이단들이 사람들을 속이기 시작합니다. 기독교 초창기부터 '신학'이란 이름으로 속이기 시작했습니다. '개혁주의 신학'이란 이름으로, '쳥교도'라는 이름으로 사람들을 속이기 시작했습니다. 그들은 사람들이 알아듣는 신학을 시발점으로 삼았습니다. 즉 자신들이 이미 죽은 자에 불과하다는 사실을 아무도 알아 듣지 못할 것을 겁을 내어 장사가 되고 영업이 되는 신학을 장만했는데 그것이 바로 1. 좋으신 하나님 2. 사랑받을 자격있는 부족한 인간론입니다.

이렇게 십자가 복음을 제쳐두고, 신의 존재와 인간의 존재로부터 신학을 시작하니 예수님은 들러리로 전락했습니다. 즉 예수님의 주인공이 아니라, 인간이 상상한 하나님과 그것을 만들어낸 인간이 이 우주의 주인공이 되고 말았습니다. 이것이 바로 '인간을 위한 예수상'입니다. 이 예수 믿으면 천국갈 수 있다고 거짓말을 온 세계에 선교라는 이름으로 전파시켰습니다. 따라서 '본인을 살려서 천국 보내준다는데' 마다할 위인이 누가 있습니까!

이로서 '자기를 위한 예수'를 믿는 자들이 '예수님을 위해 죽게 된 자'를 이단으로 몰아세우게 되었습니다. 성령이 없는 자들이 연합하여 정말 성령받은 자를 핍박을 하게 된 것입니다. 실은 참된 성도라면 세상으로 부터 이런 수모를 당해야지만 비로소 아무도 찾아오지 못하는 숨어있는 길(=좁은 길)을 걷게 됩니다.

이단들은 주장합니다. "인간을 죽이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 아니라 살리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다!"

그러나 성령받은 자만이 다음과 같은 고백을 하게 됩니다. "나를 위한 삶은 더이상 남아있지 않다!"고. 왜냐하면 예수님께서 실제로 침투하여 그의 운명 전부 점령하고 말았기 때문입니다.

"자기 생명을 사랑하는 자는 잃어 버릴 것이요 자기 생명을 미워하는 자는 영원토록 보존하리라"(요 12:25)

이미아(IP:119.♡.110.231)

09-03-23 15:15

개혁이라는 말과 예수님 믿는 것 하고는 다르다.
요시야의 개혁은 말 그대로 어린 양의 흘린 피를 믿는 개혁이었다.
이것이 아닌 개혁 또 다른 악이다.
인생살아보니 흙덩이에 불과하고 예수님이 내 대신 죽으신 것을 부인할 수 없는 현실이다.
나 같은 죄인 때문에 죽으셨다.
죄인을 죄인이라하고 죄를 죄라고 하는 그것이 구원이다.

강도는 총이나 칼을 들고 돈을 빼앗다가 붙잡혀 감옥에 가고 때로는 사형에 처해지기도 하고
이 세상에서 악인취급 당하는데..........
총도 들지 않고 칼도 들지 않고도 돈을 빼앗는 강도들이 있으니
그들이 들고 있는것은 성경이었다.
돈을 빼앗는데도.... 성경을 들고 돈을 빼앗기에
그들은 이 세상에서 의인이요
권세를 누리며 탈취한 돈으로 호사를 누린다.
대형마트에 가면 1+1 행사를 해서 고객의 지갑을 열도록 한다.
요즘은 경제가 어려워 아무리 유혹해도 어지간하면 소비자가 지갑을 열지 않는다.
그런데,
삯을 위해서 교훈한다면 도대체 어떤 교훈을 하길래 지갑을 열게 하는가???
돈을 위해서 설교한다면 도대체 어떤 설교를 하길래 지갑을 열게 하는가???

그 두령은 뇌물을 위하여 재판하며
그 제사장은 삯을 위하여 교훈하며
그 선지자는 돈을 위하여 점치면서
오히려 여호와를 의뢰하여 이르기를

"여호와께서 우리 중에 계시지 아니하냐 재앙이 우리에게 임하지 아니하리라"

하는도다(미가3:11)

하나님이 함께 해주신다. 재앙이 결코 임하지 않는다 라는 교훈(설교)을 賣買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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