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그렇다면 이건 어떤지요?
12장2절에 나오는 "내가 너로 큰 민족을 이루고.."란 저희가 그동안익히 알아왔던 "이땅에서 큰부자가 되고, 출세하고, 번영을 이룬다"는 말이 아니라,11장과 연관지어서 볼때에 인간들이 세운 나라가 아닌 하나님 나라를 세우겠다는 것인지요? 인간들의 방법, 열심, 노력, 기술, 힘의 방법이 아닌 오직 하나님의 방법으로 세우겠다는 건지요? 다시말해 세상나라와는 전혀 다른 나라를 아브람을 통해 세우겠다는 것인지요?그 나라는 오직 하나님의 은혜로 세워지는 나라를 말함 인지요? 그래서 아브람에게서 어떠한 근거나 힘이 없는 상태에서부터 하나님은 시작하시기 위해 아브람보고 "떠나라"고 하셨는지요?(사래는 잉태하지 못하는 상태였고...)그럼 이와같은 아브람의 선택도 하나님의 일방적인 주권(선택)인지요?또, 이를 통해서 하나님께서 우리를 성도를 택하시고 부르신 것은 바로 그런 나라를 이 땅에 세우고자 하신 것인지요? 즉, 오직 하나님의 이름과 영광(-->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을 위해서 말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