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보] 세례요한과 대제사장 - 3월 22일
[주보] 세례요한과 대제사장 - 3월 22일
이름 : 우리교회(IP:220.81.176.150)
《이번 주 설교요지》 2009년 3월 22일
〈 지난 주 설교 요약 〉
사람이란 없습니다. 오직 하나님이 만들어 나가시는 사람뿐입니다. 그분의 흐름만이 하나님께서 인정하시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인간의 흐름은 전혀 예수님이 벌이시는 일을 이해 못합니다. 산이 들려서 바다에 빠지는 것을 이해 못합니다. 더군다나 남을 용서한다는 것도 있을 수 없습니다. 하나님은 성도를 예수님의 흐름 속으로 집어넣습니다. 그렇게 되면 알갱이 같이 살던 자아는 뭉개져서 비로소 예수님의 흐름 안에서 같이 합류하게 됩니다. 이것이 믿음입니다.
〈이번 주 설교 요약 〉
마가복음 11:27-33 세례요한과 대제사장
오늘 본문에 세 사람이 나옵니다. 하나의 무리는 대제사장과 서기관이요 또 한 분은 예수님이요 또 한 분은 세례요한입니다. 이 세 사람으로서 이 세상에 나타난 모든 인간들을 다 규명할 수 있습니다. 즉 예수님에게 속한 자와 악마에게 속한 자와 그렇게 모든 인간을 두 부류로 구획정리하신 예수님, 이렇게 짜여져 있는 것이 이 세상입니다. 악마 편에 속한 자들은 나름대로 자기 입장이라는 것을 갖고 있습니다. 그 입장이라는 것은 ‘자기 잘남’을 기반으로 해서 만들어져 있는 입장입니다. 그러나 세례요한은 ‘자기 것’이라는 것을 허용 받지 못한 분입니다. ‘자기 인생’이라는 것도 성립되지 못하고, ‘자기 의견’도 인정받지 못합니다. 철두철미하게 하늘의 뜻과 지시에 따라 움직이게 되어 있습니다. 즉 자기로 인하여 자기가 사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으로 인하여 자신이 출현했고, 살아가고 있고 죽게 됩니다. 반면에 대제사장과 서기관들은 자신들이 알아서 신을 믿고, 자신들을 위하여 신을 믿고자 하는 자들입니다. ‘나의 것’을 버리지 않는 상태에서 신과 교류하고 신과 거래에 나서는 자들이 이들입니다. 그래서 다를 잘났고, 각자 잘난 자들의 집합입니다. 서로들끼리 내세우는 것은 각자 자신의 것들뿐입니다. 이들은 사람들을 의식하며 살아갑니다. 사람들이 “아니요”라고 한다면 “아니요”로 알고 있고, 사람들이 “그렇소”라고 한다면 얼마든지 따를 준비가 되어 있는 자들입니다. 자신들이 살기 위해서 사람들의 눈치를 살펴야 되는 자들이 이런 자들입니다. 결국 자신이 살기 위해서 남들을 이용하는 자들, 이들의 이런 행세 앞에서는 하나님마저 이용하게 될 것입니다. 이들이 만든 권세와 예수님의 권세가 맞서게 될 것은 뻔 한 일입니다.
제7권 12 교회설립 (2001. 5. 4) 2009년 3월 22일
대한예수교 장 로 회
우 리 교 회
표어 : 복음으로 구원
담임 목사: 이근호
시무 장로: 조규현, 최종훈, 강구만
협동 장로: 이종성
반 주 : 한명숙, 양선하
주소: 701-771 대구광역시 동구 지묘동 215(팔공보성APT상가 3층) .
교회 홈페이지 : http://www.woorich.net .
노회 홈페이지 : http://www.crossvillage.org .
☏ 교회 : (053) 983-7464 010-3511-0172 . 사택 : (053) 986-0172 e-메일 : knowcross@hanmail.net .
◈ 집 회 시 간 안 내 ◈
주일 낮 예배
오전 11:00
중고등 예배
오전 12:40
주일오후예배
오후 2:00
청년부 예배
오후 1:20
수요일 예배
오후 7:30
아동부 예배
오전 12:00
주일 낮 예 배
오전 11시 사회: 이근호 목사
※개회 송영 ............................. 묵 도 ................................. 반 주 자
※신앙 고백 .......................... 사도신경 ............................... 다 같 이
※개회 기원 .......................................................................... 사 회 자
※교 독 문 ............................ ( 12 ) ............................... 다 같 이
찬 송 ............................... ( 89 장 ) ............................ 다 같 이
기 도 ................................................................................ 강구만 장로
광 고 .................................................................................... 광고 위원
찬 양 ................................. ( 142 장 ) ...............,.............. 사 회 자
성 경 ................... ( 마가복음 11:20-26 ) .................. 다 같 이
설 교 ................ ( 세례요한과 대제사장 ) ......... 이근호 목사
※찬 송 ......................,......... ( 199 장 ) .............................. 다 같 이
※축 도 ............................................................................. 이근호 목사
※표는 일어납니다 【 광 고 】
1. 예배시간 정숙을 위해 노력합시다.
2. 어린아이들에게 부엌의 가스,계단.유아실,방,창문 등으로부터 보호합시다.
주일 오후 예배
오후 2시 사회: 이근호 목사
개회송영 ........................... 묵도 ................................ 반 주 자
찬 송 ............................ ( 462 장 ) .......................... 다 같 이
기 도 .................................................................... 이영란 집사
성 경 .............. 사무엘상 17:45-47 ............... 사 회 자
설 교 ............... 다윗과 골리앗과 사울 .............. 이근호 목사
찬 송 ........................... ( 391 장 ) ........................... 다 같 이
폐 회............................................................................ 사 회 자
수 요 예 배
오후 7시 30분 사회 : 이근호 목사
묵 도 .......................................................................... 다 같 이
찬 송 ........................... ( 434 장 ) .......................... 다 같 이
기 도 .......................................................................... 다 같 이
성 경 ..................... 예레미야 2: 1- 3 .............. 이근호 목사
설 교 .................. 첫 열매의 가치 ............. 이근호 목사
찬 송 ........................... ( 429 장 ) .......................... 다 같 이
축 도 ..................................................................... 이근호 목사
첨부파일 : 우리교회090322주보.hwp (32.0K), Down: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