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보] 기도와 용서의 관계 - 3월 15일
[주보] 기도와 용서의 관계 - 3월 15일
이름 : 우리교회(IP:220.81.176.150)
《이번 주 설교요지》 2009년 3월 15일
〈 지난 주 설교 요약 〉
인간은 자기와 관련된 자가 아니라 하나님과 관련된 자입니다. 강도와 도적이란 이 하나님과의 관련성을 빼놓고 사는 자를 의미합니다. 자기 식으로 자기를 살리기 위해서 신마저 동원시키는 일간을 보고 하시는 말씀입니다. 진짜 하나님께서 의자를 엎으시고 가짜 신의 제단을 엎으시는 분이십니다. 그리고 말씀하십니다. “살려고 생각하지 말고 나랑 같이 죽어야 네가 산다” 고 말입니다. 자기 죽음 안에서만 비로소 하나님이 보입니다.
〈이번 주 설교 요약 〉
마가복음 11:20-26 기도와 용서의 관계
기도와 용서의 관계는 축복과 저주와의 관계도 같습니다. 이 세상은 말씀만이 요동하고 춤추는 현실로만 채워져 있습니다. 그런데 인간들은 이런 현실을 받아들이지를 못하고 나름대로 자기 환상으로 수놓고 있습니다. 즉 말씀은 어디 갔는지 사라지고 그 말씀의 자리에 자기 내부에서 올라오는 죄악된 현실관으로 가득 채워놓고 삽니다. 그것이 욕심이요 욕망입니다. 그래서 말씀 그 자체이신 예수님이 벌리는 일에 대해서 도무지 종잡지 못합니다. 자신들이 알고 있던 세상관과는 너무나도 판이하기 때문입니다. 사람들은 자기 생각대로 되어지지 아니하면 모든 것을 의심하고 불신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것은 세상 돌아가는 와중에서 자기 마음에 드는 것만 골라서 자기주장의 옳음을 우기는 식으로 버티기 십상입니다. 그런데 예수님은 이런 인간의 심보에 저주로서 다가오십니다. 즉 세상 되어가는 모든 것이 우리 인간 위주로 되어지는 것이 아님을 알아야 하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인간들은 이런 현실에 의심을 품는다는 것은 여전히 죄 속에서 살아가는 것이 되는 겁니다. 따라서 예수님 아버지에게 기도해야만 하는 제자들 입장에서는 이런 하나님의 구조를 이해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인간들이 의심이 나지 않을 수밖에 없는 그런 일들을 앞장세워서 제자들에게 다가오시면서 “의심해서는 아니 된다”는 겁니다. 왜 하나님께서는 인간이 이해 안 되는 식으로 자신을 드러내실까요? 그것은 그들의 죄를 용서해주시기 위함입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자신을 용서받을 대상으로 보지를 않고, 죄인으로 간주하지 않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러니까 용서를 알 때까지 계속해서 의심할 수밖에 없는 일들이 제자들 앞을 가로막게 됩니다. 이러한 제자 다루심은 오늘날 성도에게도 되풀이 되는 하나님의 일입니다.
제7권 11 교회설립 (2001. 5. 4) 2009년 3월 15일
대한예수교 장 로 회
우 리 교 회
표어 : 복음으로 구원
담임 목사: 이근호
시무 장로: 조규현, 최종훈, 강구만
협동 장로: 이종성
반 주 : 한명숙, 양선하
주소: 701-771 대구광역시 동구 지묘동 215(팔공보성APT상가 3층) .
교회 홈페이지 : http://www.woorich.net .
노회 홈페이지 : http://www.crossvillage.org .
☏ 교회 : (053) 983-7464 010-3511-0172 . 사택 : (053) 986-0172 e-메일 : knowcross@hanmail.net .
◈ 집 회 시 간 안 내 ◈
주일 낮 예배
오전 11:00
중고등 예배
오전 12:40
주일오후예배
오후 2:00
청년부 예배
오후 1:20
수요일 예배
오후 7:30
아동부 예배
오전 12:00
주일 낮 예 배
오전 11시 사회: 이근호 목사
※개회 송영 ............................. 묵 도 ................................. 반 주 자
※신앙 고백 .......................... 사도신경 ............................... 다 같 이
※개회 기원 .......................................................................... 사 회 자
※교 독 문 ............................ ( 11 ) ............................... 다 같 이
찬 송 ............................... ( 405 장 ) ............................ 다 같 이
기 도 ................................................................................ 최종훈 장로
광 고 .................................................................................... 광고 위원
찬 양 ................................. ( 40 장 ) ...............,.............. 사 회 자
성 경 ................... ( 마가복음 11:20-26 ) .................. 다 같 이
설 교 ................ ( 기도와 용서의 관계 ) ......... 이근호 목사
※찬 송 ......................,......... ( 188 장 ) .............................. 다 같 이
※축 도 ............................................................................. 이근호 목사
※표는 일어납니다 【 광 고 】
1. 예배시간 정숙을 위해 노력합시다.
2. 어린아이들에게 부엌의 가스,계단.유아실,방,창문 등으로부터 보호합시다.
주일 오후 예배
오후 2시 사회: 이근호 목사
개회송영 ........................... 묵도 ................................ 반 주 자
찬 송 ............................ ( 424 장 ) .......................... 다 같 이
기 도 .................................................................... 최일규 집사
성 경 .............. 사무엘상 16:14-19 ............... 사 회 자
설 교 ............... 하나님의 신과 악신 .............. 이근호 목사
찬 송 ........................... ( 395 장 ) ........................... 다 같 이
폐 회............................................................................ 사 회 자
수 요 예 배
오후 7시 30분 사회 : 이근호 목사
묵 도 .......................................................................... 다 같 이
찬 송 ........................... ( 404 장 ) .......................... 다 같 이
기 도 .......................................................................... 다 같 이
성 경 ..................... 예레미야 1:11-12 .............. 이근호 목사
설 교 .................. 무엇을 보았느냐 ............. 이근호 목사
찬 송 ........................... ( 275 장 ) .......................... 다 같 이
축 도 ..................................................................... 이근호 목사
첨부파일 : 우리교회090315주보.hwp (17.5K), Down: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