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사님께.
몇 주 전 갈라디어서를 읽고 3주 동안 로마서를 오를로 해서 16장까지 읽었습니다.
말씀을 새롭게 깨달았지만 16장 까지 읽고 느낀 것은 이것이었습니다.
로마서는 그리스도의 뜻 하나님께 영광을 위하여 쓰여 졌구나. 이 죄인은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되는것이구나.
결론적으로 제 마음에서 나온 말은 이것입니다.
내가 죽어야되구나.
목사님. 제가 살아 있다는것. 정말 힘듭니다. 오늘도 기도했습니다.
"예수님 제 안에서 홀로 살아 주세요"
제가 사는 것은 정말 힘듭니다.
예수님 혼자 사셔야 하는데 왜 저만 사는지...
조언 부탁 드립니다.
딱히 말할 사람. 목사님 밖에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