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도의 칼럼, 복음의 메아리 댓글 가능토록 전환
성도의 칼럼, 복음의 메아리 댓글 가능토록 전환
이름 : 관리자(IP:219.249.86.244)
성도의 칼럼, 복음의 메아리
회원가입 후
누구나 코멘트(댓글)을 쓸 수 있게 해 놓았습니다.
성도의 칼럼과 복음의 메아리 공간은
콘텐츠 목적으로 만든 공간이라 댓글 쓰는 것이 적절지 않고
자유게시판이나 질문/답변에서 글쓰는 것이 맞다고 판단했습니다.
사용하다보니 글에 대한 댓글이 필요한 것 같아 누구나 댓글을 쓸 수 있도록 해 놓았습니다.
불편한 점 있으시면 말씀 하세요^^
이미아(IP:119.♡.110.231)
09-03-05 18:52
고맙습니다...저도 한성질하고 관리자님도 한성질하신다고 들었습니다. 계속해서 성질대로 살아갑시다....
웃음소리가 너무 앳되고 순수하게 들렸습니다..경상도 말씨가 그렇게 정감있는 말씨였는지 첨 느꼈습니다....
목소리가 좋아서 그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