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득영 목사가 죽으려나 봐요
구득영 목사가 죽으려나 봐요
이름 : 정낙원(IP:124.216.243.28)
구득영 목사가 죽으려나 봐요.
그러지 않고서는 이런 미친 짓을 할 수가 없어요.
장사도 안하고 잠도 안 자고 녹취만 하는가 봅니다.
누가 좀 말려 주세요.
이러다 우리보다 먼저 천국가면 어찌하렵니까?
그러면 섭하지!
냉수도 순서가 있는데 새치기 하면 안되지요.
이제 쉬엄 쉬엄 하세요.
암튼 고맙고 감사하고 또 고맙고 감사하고 또 고맙고 감사합니다.
조만간 서울 갈 일이 있는데 우리 동무 얼굴 한번 보고 싶네요.
집 전화 번호와 주소 좀 알려 주세요.
이근호(IP:117.♡.136.176)
09-03-04 10:14
구 목사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셨네요. " 살이 쪄서 저녁을 생략하니, 녹취할 힘이 없어요 "(히브리서 1 녹취 끝부분에서) 녹취하다가 죽은 귀신 때깔도 좋다!
구득영(IP:203.♡.97.234)
09-03-04 22:02
최근에 약 10키로 뺐습니다. 69입니다. ㅋㅋ
인천시 서구 원당동 원당지구 녹매돈까스(국민은행옆) 032-568-4832 함 들러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