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자 크기
화면

이근호 목사

AND :예수 성경 OR :모세||요한 포함 :"나의 왕"

다말에게서묻고답하기창세기

37 다말 031102인간의 지혜 : 창녀 다말, 십자가의 지혜 : 거룩한 다말저번 주에 다섯 여인 중 첫 번째 마리아에 대해 살펴 봤습니다. 오늘은 시아버지 유다와 며느리 다말의 부부 이야기를 통해 예수님의 세계가 어떠한가를 보겠습니다.창 38에 갑자기 유다와 다말이야기가 등장함으로 인해 많은 분들이 왜 이야기의 흐름이 유다를 언급해야만 하느냐 라는 의문점을 갖는 분들이 많았습니다. 그것은 야곱에게 주신 약속이 어떻게 이루어 지느냐를 분명히 증거하기 위해 유다의 섬기는 자세가(창 43:9 / 44:32) 어떻게 나오게 되었느냐를 보여주는 중요한 사건이기에, 아하 유다가 왜 야곱의 마지막 유언 축복 예언에 그렇게 다른 11자녀와 다르게 예언 되었느냐를 알게 되는 결정적인 사건인 것입니다.(창 49:8) 『유다야 너는 네 형제의 찬송이 될지라 네 손이 네 원수의 목을 잡을 것이요 네 아비의 아들들이 네 앞에 절하리로다』(창 49:9) 『유다는 사자 새끼로다 내 아들아 너는 움킨 것을 찢고 올라 갔도다 그의 엎드리고 웅크림이 수사자 같고 암사자 같으니 누가 그를 범할 수 있으랴』(창 49:10) 『홀이 유다를 떠나지 아니하며 치리자의 지팡이가 그 발 사이에서 떠나지 아니하시기를 실로가 오시기까지 미치리니 그에게 모든 백성이 복종하리로다』(창 49:11) 『그의 나귀를 포도나무에 매며 그 암나귀 새끼를 아름다운 포도나무에 맬 것이며 또 그 옷을 포도주에 빨며 그 복장을 포도즙에 빨리로다』(창 49:12) 『그 눈은 포도주로 인하여 붉겠고 그 이는 우유로 인하여 희리로다』예수님의 족보를 통해 예수님은 유대인으로 오십니다. 유대인이란 혈통적의미, 민족적 의미보다 약속이 끝까지 떠나지 않아 약속을 성취함을 보여주는 의미이지 육적인 것은 아무 의미 없습니다. 그렇기에 예수님은 유대 외에는 다른데로 보냄을 받지 않은 겁니다. 즉 약속이 구현 되는 것은 유대이어야만 하는 겁니다. 그럼 왜 다른 민족 다른 인물의 자손이 아니라 꼭 유대이어야 합니까? 그것은 바로 유대 속에 언약의 정신이 담겨져 있는 겁니다. 그 약속의 정신은 바로 유다가 무엇을 알았기에, 무엇을 눈치 챘기에 유다에게는 그런 축복을 야곱이 했는가 라는 것이죠. 야곱의 예언은 단순한 유언이 아니라 계시의 전달자로써 계시(복음. 언약)가 어떻게 구현 됨을 증거하는 자요 증거하는 예언(계시)입니다.우리는 그 언약의 정신이 출애굽기를 통해 유월절 어린양의 희생 정신임을 배웠습니다. 그러면 창세기에는 그 유월절이 없는데 그 어린양의 희생을 어덯게 압니까? 그래서 요셉이야기를 통해 섬기는 자가 주가 된다는 것을 배웠고, 그 주 되심은 바로 예수님을 보여주는 증인으로써 요셉의 인생이 하나님의 계획에 따라 진행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야곱은요? 야곱은 얍복강가에서 환도뼈가 부러뜨림을 당한 후에 새 이름 이스라엘 이라는 이름을 통해 그의 운명은 자기 계획으로 약속(복)성취를 이루는 것이 아니라, 낮추시는 하나님을 통해 새이름으로 야곱에게 주어진 언약이 이루어짐을 배웠습니다. 아브라함은요? 마찬가지로 자기열심의 육적 씨가 아니라? 약속의 씨로 말미암아 아브라함이 언약 성취의 그리스도의 세계에 참여 됩니다. 그것이 바로 이삭입니다. 하늘에서 난 자 만이 아버지의 뜻을 이행하는, 바로 예수님의 주 되심을 미리 앞당겨 보여주는 겁니다. 자 그렇다면 유다는 과연 뭘 알았고 눈치 챘을까요?바로 위의 이야기가 전개 되는 가운데 갑자기 유다 이야기가 38장에 나옴으로, 그것도 꽤 유쾌한 이야기가 아니라, 뭔가를 고발하고 지적하면서 등장하는 내용임을 알 수 있습니다. (창 38:1) 『그 후에 유다는 형제들을 떠나 아둘람 사람 히라에게 가서 그와 함께 머물러 있었다.』(창 38:2) 『거기서 유다는 가나안 사람 수아의 딸을 만나 그녀와 결혼하였다.』(창 38:3) 『그녀가 임신하여 아들을 낳자 유다는 그 이름을 엘이라고 지었다.』(창 38:4) 『그녀는 다시 임신하여 아들을 낳고 그 이름을 오난이라고 하였으며』(창 38:5) 『또 다른 아들을 낳아 그 이름을 셀라라고 하였다. 그녀가 셀라를 낳을 때 유다는 거십에 있었다.』(창 38:6) 『유다는 장남 엘을 다말이라는 여자와 결혼시켰는데』(창 38:7) 『엘의 행위가 여호와께서 보시기에 악하므로 여호와께서 그를 죽이셨다.』(창 38:8) 『그래서 유다는 오난에게 `네 형수와 잠자리를 같이하여 네 형을 위해 자식을 낳아 주는 시동생의 의무를 다하라' 하였다』(창 38:9) 『그러나 오난은 아이를 낳아도 자기 자식이 되지 못할 것을 알고 자식을 낳아 주지 않기 위해서 형수와 관계를 가질 때마다 잠자리에 사정하였다.』(창 38:10) 『그가 행한 일이 여호와께서 보시기에 악하므로 여호와께서는 그도 죽이셨다.』(창 38:11) 『이때 유다는 며느리 다말에게 `네 친정 집으로 가서 내 아들 셀라가 성장할 때까지 그대로 지내라' 하였다. 그가 이렇게 말한 것은 셀라도 그 형들처럼 죽을지 모른다는 두려움 때문이었다. 그래서 다말은 친정에 가서 살았다.』(창 38:12) 『얼마 후에 수아의 딸인 유다의 아내가 죽었다. 유다는 어느 정도 마음의 위안을 되찾은 다음에 친구인 아둘람 사람 히라와 함께 자기 양떼의 털 깎는 자들이 있는 딤나로 올라갔다』(창 38:13) 『이때 다말은 자기 시아버지가 양털을 깎으려고 딤나로 올라오고 있다는 말을 듣게 되었다.』(창 38:14) 『그래서 그녀는 과부의 옷을 벗고 면사포로 얼굴을 가린 채 딤나로 가는 길 옆 에나임 입구에 앉아 있었다. 이것은 셀라가 성장했는데도 그와 결혼시켜 주지 않았기 때문이었다.』(창 38:15) 『그녀가 얼굴을 가렸으므로 유다는 그녀를 창녀로 생각하였다』(창 38:16) 『유다는 그녀가 자기 며느리인 줄도 모르고 길 옆에 앉아 있는 그녀에게 다가가서 말하였다. `너와 쉬었다 가겠다' `얼마나 주시겠습니까?'』(창 38:17) 『`염소 새끼 한 마리를 보내 주겠다' `좋습니다. 그 염소를 보낼 때까지 담보물을 잡히시겠습니까?'』(창 38:18) 『`담보물로 무엇을 주면 되겠느냐?' `끈 달린 당신이 그 도장과 당신이 들고 있는 그 지팡이를 나에게 주십시오' 그래서 유다는 그것들을 주고 그녀와 함께 잠자리에 들었으며 그녀는 그를 통해서 임신하게 되었다.』(창 38:19) 『그리고서 다말은 집으로 가서 면사포를 벗고 과부의 옷을 다시 입었다.』(창 38:20) 『유다는 자기 친구인 아둘람 사람 히라에게 부탁하여 염소 새끼를 그 여자에게 보내고 그가 담보물로 맡긴 물건을 찾아오라고 하였다. 그러나 그는 그 여자를 찾지 못하였다.』(창 38:21) 『그가 에나임에 있는 사람들에게 `길가에 있던 창녀가 어디 있습니까?' 하고 묻자 그들이 `이곳에는 창녀가 없습니다' 하고 대답하였다.』(창 38:22) 『그래서 그는 유다에게 돌아가서 말하였다. `그녀를 찾지 못했네. 그 곳 사람들도 거기에는 창녀가 없다고 하더군'』(창 38:23) 『그 여자가 그 물건을 가지도록 내버려 두게. 그렇지 않으면 우리가 웃음거리가 되고 말겠네. 어쨌든 나는 그 여자에게 염소 새끼를 보냈으나 자네가 그녀를 찾지 못했을 뿐이야'』(창 38:24) 『석 달쯤 후에 어떤 사람이 유다에게 `당신의 며느리 다말이 창녀짓을 하여 임신하였소' 하자 유다가 `그 여자를 끌어내어 불에 태워 죽이시오' 하였다.』(다윗이 그놈을 당장 능지처참하여라 , 나단 선지자 : 그 놈이 바로 너요?)삼하 11장/12장/시 51편[(삼하 12:5) 『이때 다윗은 크게 격분하며 말하였다. `내가 살아 계신 하나님 앞에서 맹세하지만 누구든지 그런 짓을 한 사람은 마땅히 죽어야 한다.』(삼하 12:6) 『그는 그 가난한 사람을 불쌍히 여기지 않고 그런 짓을 했으니 그 새끼 양의 4배를 그에게 배상해 주어야 한다.'』(삼하 12:7) 『바로 그때 나단이 다윗에게 말하였다. `왕이 바로 그 사람입니다 ](창 38:25) 『그녀는 끌려나가면서 자기 시아버지에게 이런 전갈을 보냈다. `나는 이 물건 임자 때문에 임신하게 되었습니다. 이 끈 달린 도장과 지팡이가 누구의 것인지 한번 보십시오'』(창 38:26) 『유다는 그것들을 알아보고 `그녀가 나보다 옳다. 내가 그녀를 내 아들 셀라에게 주지 않았다.' 하고 다시는 그녀와 잠자리를 같이하지 않았다.』(창 38:27) 『그녀가 해산할 때가 되었을 때 보니 쌍동이를 배었는데』(창 38:28) 『한 아이가 먼저 손 하나를 불쑥 내밀었다. 그래서 산파가 그 손을 붙잡아 손목에 붉은 실을 잡아매고 `이 아이가 먼저 나왔다' 하고 말하였다.』(창 38:29) 『그러나 그가 도로 손을 안으로 들이고 다른 아이가 나왔다. 그때 산파가 `네가 어째서 비집고 나오느냐?' 하고 소리쳤다. 그래서 그 이름을 `베레스'라고 불렀다.』(창 38:30) 『그리고서 손목에 붉은 실을 맨 아이가 나오자 그 이름을 `세라' 라고 불렀다.』유다는 무엇을 옳게 본 겁니까? 그는 하나님의 언약이 이런 상황을 만들었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그래서 그냥 옳은게 아니라 "나 보다" 옳다고 합니다. 나 보다. 즉 자신이 바로 하나님의 원수 였음을 알게 된 겁니다. 아들들이 여호와 앞에 악함을 자신의 죄로 못 보고, 마치 그 모든 원인을 바로 눈 앞에 있는 가장 나약한자 자기 스스로 변호 할 수 없는 여자, 빽도 없는 힘도 없는 어리석고 미련하고 더군다나 이방인 여자. 덮어 씌우기에 딱인 며느리 다말에게 모든 것을 듸짚어 씌웁니다. 마치 다윗이 우리야 장군을 죽이기에 모든 술책을 동원하듯, 또 여호와의 이름에 맹세를 걸면서 가지 율법을 이용하듯 말이지요. 그래서 자기가 바로 여호와 보시기에 악한 자임을 비로소 이 여인으로 인해 보게 되는 눈이 띄여진 겁니다. 비로소 죄인임을 아는 기적이 바로 창녀라고 유다에게서 짓밟혀진 다말 대문에 죄인임을 아는 놀라운 기적이 죄인이라는 고백이라는 겁니다. (마 9:13) 『너희는 가서 내가 긍휼을 원하고 제사를 원치 아니하노라 하신 뜻이 무엇인지 배우라 내가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요 죄인을 부르러 왔노라 하시니라』그럼 옳게 본 것은 무엇입니까? 하나님의 언약이 바로 나 유다를 통해 복이 성취 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으로부터 난 자, 하나님으로부터 보내심을 받은 바로 이 여인 다말을 통해서 계시가 전달 되는 하나님의 지혜에 항복하여 옳다는 겁니다. 마치 십자가의 지혜가 바로 인간의 지혜를 깨뜨리시면서 증거 되는 것처럼 말이지요( 고전 12장 표를 기억하시면 좋아요 ^^). 그래서 유다의 아내는 수아의 딸이 아니라 며느리 다말이요, 유다의 장자는 아들들은 엘과 오난과 셀라가 아니라, 빼버리고, 탈락, 반드시 며느리 다말이 낳은 쌍둥이 베레스와 세라 인 것입니다. 즉 아이에게 맨 붉은 줄은 바로 먼저 된자가 나중 되고 나중 된자가 먼저 되는 섰는 줄로 착각 말라는 얼마든지 인간의 질서를 개뜨리고, 하나님 자신의 언약만을 통해서 그리스도의 세계를 증거하신다는 겁니다. 반드시 비거룩의 세계와 의도적으로 충돌하여 그것의 거짓됨을 폭로하고, 주님의 자신의 친히 낮아지심을 통해서 언약은 완성 되는 것입니다.이것을 유다는 요셉의 은잔 첩자 사건(창44장)을 통해 자신이 다말로 인해 알게된 하나님의 지혜, 십자가의 지혜를 요셉에게 증거하면서 자신의 아이, 바로 베레스와 세라(수아의 딸의 자식이 아니라, 며느리 다말의 자식)을 담보로 하여 아비 야곱을 계시의 전달자로서 섬기기 위해 자신의 아이를 담보로 잡고 대변자 역할을 하는 겁니다.유다는 은혜의 세계를 알아보았습니다. 그 또한 자신이 하나님의 원수임을 바로 다말을 통해 알게 됨으로 내가 바로 주님을 십자가에 못밖은 죄인임을, 내가 그 저주의 십자가에 달려야 했음에도 불구하고 며느리 다말을 창녀라고 돌로 쳐 죽으려는 바로 그런 자였음을 알게 됨으로 다말을 통한 주님의 용서와 낮아지심 용서하심을 그는 증거하는 겁니다. 이 정신이 바로 요셉이 형들을 시험하면서 까지 나타나길 바라는 정신이고 , 이 정신이 바로 유월절 어린양의 희생이 바로 출애굽하는 그리스도의 세계의 정신, 십자가의 지혜입니다.주님. 다말이 온갖 멸시를 받으면서 까지 유다에게 증거하고자 한 것은 바로 주님의 낮아지심 십자가의 지혜 였습니다. 그 정신을 담고 있는 유대인에게서 나신 주님. 주님의 세계가 감히 저희 이방인 하나님의 원수였고, 주님을 못 밖은 저희들이 어찌 넘볼수 있습니까?. 저희 죄를 용서 하실려고 대신 저주 받으시고, 우리의 어두운 눈을 뜨게 하실려고 대신 멸시 받으신 주님. 그 십자가의 공로만을 붙잡고 하루 하루 용서받은 감격과 용서하는 복음으로 우리 인생을 채워 주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목록으로

이근호 목사 · 21,142건 중 819 페이지

번호 구분 제목 분류 날짜
692 묻고답하기 Re..목사님의 음성설교가 안들려요 묻고답하기 최고관리자 03-11-09
691 우리교회 Re..출 5:19-23 (참 하나님) 출애굽기 최고관리자 03-11-09
690 우리교회 Re..출 5:19-23 (참 하나님) 출애굽기 최고관리자 03-11-09
689 설교 제사 보다 자비 2003년 11월 9일 본문 말씀: 마태복음 12:9-13 마태복음 최고관리자 03-11-09
688 우리교회 Re..마 12: 7-14 (제사 보다 자비) 마태복음 최고관리자 03-11-09
687 묻고답하기 이근호 목사님의 책을 구입할수 있을련지요 - 최고관리자 03-11-09
686 묻고답하기 상한 심령 - 최고관리자 03-11-08
685 묻고답하기 비천한 자 - 최고관리자 03-11-08
684 묻고답하기 강우란강우석 - 최고관리자 03-11-07
683 묻고답하기 Re..하나님의 선택(19페이지.) 묻고답하기 최고관리자 03-11-07
682 묻고답하기 하나님의 선택(19페이지.) - 최고관리자 03-11-06
681 묻고답하기 Re..고마워~~~ 묻고답하기 최고관리자 03-11-06
680 우리교회 Re..행 2" 25-29 (다윗의 예언) 사도행전 최고관리자 03-11-06
679 묻고답하기 Re..인문서들은 어떻게... 묻고답하기 최고관리자 03-11-06
678 묻고답하기 Re..목사님께 묻고답하기 최고관리자 03-11-05
677 묻고답하기 참 좋은 질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최고관리자 03-11-03
676 묻고답하기 Re>그렇다면 이건 어떤지요? - 최고관리자 03-11-03
675 묻고답하기 목사님, 죄송하지만 질문을... - 최고관리자 03-11-03
674 묻고답하기 감사합니다. - 최고관리자 03-11-02
673 우리교회 Re..출 5:14-18 (바로 왕의 반격) 출애굽기 최고관리자 03-11-02
672 우리교회 Re..출 5:14-18 (바로 왕의 반격) 출애굽기 최고관리자 03-11-02
671 설교 안식일의 주인 마태복음 최고관리자 03-11-02
670 우리교회 Re..마 12: 1- 8 (안식일의 주인) 마태복음 최고관리자 03-11-02
열람 ➜ 묻고답하기 다말에게서 창세기 최고관리자 03-11-02
668 묻고답하기 두 자기백성 - 최고관리자 03-11-02

AND :예수 성경 OR :모세||요한 포함 :"나의 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