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이 십자가 지신 이유? 누구든지 답해 주세요.
주님이 십자가 지신 이유? 누구든지 답해 주세요.
이름 : 관리자(IP:124.59.84.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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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이 십자가 지신 이유?
1. 주님이 십자가를 지신 이유는 첫 사람 아담이 범죄하였기에 마지막 아담이신 그리스도가 온인류의 죄와 사망이라는 운명을 십자가 위에서 함께지고 죽으신것이다 자기 죽음에 모든 인류의 죽음을 끌어 들인것이다 혈육으로 난 생명이 십자가에서 끝난것이다 혈육으로 인한 생명을 끝내고 하나님 생명안으로 다시금 살리기 위해서 십자가를 지신것이다 그러니까 십자가는 동화시키는것이고 일치시키는것이다
2. 주님은 하나님과 일치하고 연합하기 위해 죽기까지 복종하신것이다 죽지않고서는 하나가 될수 없다는것을 알았기에 주님은 십자가를 통해 하나님과 하나가 된것이다
3. 우리가 구할것은 하늘의 생명을 구해야 한다 우리의 본성과 생명을 바꾸기 위해선 생명을 바꿔야 한다 그래서 부활 승천해야 한다 주님의 말씀은 진리이기에 똑같은 결과가 나타나야 한다 하나님이 우리를 복음으로 낳았다면 하나님의 인격과 생명 성품이 있다 우리는 하나님께 이끄는 일에 동참하는일에 이끌어 줘야 한다 그러기 위해선 죽어야 한다
4. 히브리서의 주님이 천사보다 뛰어남은 더욱 아름다운 이름을 기업으로 얻으신것이다 우리도 아름다운 이름을 받았기에 생활속에서 검증되어야 한다 주님도 이 땅에서 육신을 입었지만 하나님처럼 사셨다 우리가 생활속에서 검증되어지면 다른것을 얻게 되는것이 아니라 사람을 얻는것이다 사람을 얻으면 그 사람은 자신과 함께 하나님을 찬양하고 하나님 앞에 영광 돌리고 하늘에 속한 생명으로 이 세상에서 나와 함께 사는것이다
5. 그런 사람을 만나면 대화가 통하는것이다 말이 안 통하는 사람이 많아서 답답한것이지 이 세상이 답답한것이 아니다 하나님 말씀 통하는 한 사람만 있어도 신난다 그리스도가 얻은 아름다운 이름을 기업으로 얻으라 기업은 유업이다 물려 받은것이다 물려 받는것에 끝나지 않고 실력이 되게 하고 누리는것은 자신의 몫이다
6. 그런데 어떨땐 모든것이 다 주님의 의해 움직이는것이다 하고 어떨땐 자기몫이다라고 하는데 이것조차도 주님에 의해 움직이게 되는것 아닌가요
이것도 어차피 인간의 입장에선 합리화가 될수도 있겠지만 포괄적인 면에선 다 주님의 허락하에 움직이게 되는것이고 예정되어 지는데로 가게 되는것이만 주님은 우리에게 너는 꼼짝마 하는것 같습니다
7. 말씀 들을때 모르겠으면 쌓아두라 그러면 어느날 익게 되어 있다 성령이 오셔서 깨닫게 해 주신다.
이근호(IP:117.♡.135.20)
09-02-26 12:59
복음을 온 우주에 나타내기 위함입니다.
이미아(IP:119.♡.22.58)
09-02-26 13:21
그냥 죄인 만드시는 성령의 역사를 몰고 오시기 위함입니다.
강구만(IP:125.♡.86.77)
09-02-26 22:05
그의 십자가의 피로 화평을 이루사 만물 곧 땅에 있는 것들이나 하늘에 있는 것들을 그로 말미암아 자기와 화목케 되기를 기뻐하심이라.(골1:20)
이는 그의 사랑하시는 자 안에서 우리에게 거저 주시는 바 그의 은혜의 영광을 찬미하게 하려는 것이라(엡1:6)
관리자(IP:124.♡.84.82)
09-02-26 23:13
위의 질문들은 개혁주의인 성화론 쪽의 목사에게서 들은 소리를 듣고 진위를 알려달라는 질문이였습니다. 그렇다면 저 위의 내용을 비판해 보십시요. 왜 저들이 저런 소리를 할 수 밖에 없는지를 ?
강구만(IP:125.♡.86.77)
09-02-27 01:04
하나님의 피를 가볍게 여기고 무시하는 자의 심판을 이기는 '피'의 승리 입니다.
이근호(IP:117.♡.135.20)
09-02-27 09:13
이번 울산강의(구원, 그 이후) 때 말씀드렸습니다. 인간의 독자성에서 출발해서 신을 아는 것이 아닙니다. 인간 이전에 '인간의 자리'가 먼저 있습니다. 그 자리에서 저주가 올라오고 선악적인 의식이 마구 올라오고 있습니다. 이렇게 되다보니 마치 연탄불 위에 놓인 오징어모양으로 올라오는 저주에 대해서 인간은 '자기 의로움'으로 버텨보려고 발악을 할 수 밖에 없습니다. 이 발악으로 인하여 인간은 점차 자기 본색인 악마의 얼굴로 일그려지는 겁니다. 즉 인간 속에서는 신에 대한 알 수 없는 분개같은 것이 있고 이 분개가 복음에 대한 대적으로 이어집니다. 한마디로 이것입니다. "복음이 밥먹여주나? 피가 밥먹여주나?" 사람들이 왜 복음을 무시하고 모독하고 교회를 거부할까요? 한마디로 말해서 "복음이 밥먹여주나?"라는 외침이 자신의 내부에 왕왕거리면서 울리고 있기 때문입니다. 왜 목사들이 피 복음을 실어할까요? "복음이 밥먹여주나?"라는 악마적 분노심이 항상 내부에 출렁거리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들에게는 다음과 같은 말씀이 절대로 좋아지지가 않습니다. "믿음으로 모세는 장성하여 바로의 공주의 아들이라 칭함을 거절하고 (재벌 2세의 호사를 거절하고) 도리어 하나님의 백성과 함께 고난 받기를 잠시 죄악의 낙을 누리는보다 더 좋아하고 그리스도를 위하여 받는 능욕을 애굽의 모든 보화보다 더 큰 재물로 여겼으니 이는 상주심을 바라봄이라"(히 11;24-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