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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근호 목사

AND :예수 성경 OR :모세||요한 포함 :"나의 왕"

두 자기백성묻고답하기-

35 두 자기백성 031019마태복음 1장의 자기백성 요한복음 1장의 자기백성예수님의 족보를 통해서 우리가 살펴 본 것은 예수님의 시작이 사람의 혈통이나 육정이나 사람의 뜻으로 나지 않고 오직 하나님께로 난 하나님의 뜻에서 이루어진 하나님의 계획이 바로 예수 그리스도의 세계 라는 것입니다. 그 세계는 유대인이 원하던 다윗의 혈통이 아니라, 우리야의 아내로 말미암는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로 이루어진 반드시 영접한 여인 다섯을 포함 시킨 족보라는 것입니다.자 그럼 그 예수 그리스도의 세계가 시작되는 이유는 바로 자기 백성을 구원하기 위한, 그냥 자기 백성 구원이 아니라, 죄에서 저희 죄에서 구원하기 위한 목적인데(마 1:21) 『아들을 낳으리니 이름을 예수라 하라 이는 그가 자기 백성을 저희 죄에서 구원할 자이심이라 하니라』 마태복음 1장의 자기백성과 요한복음의 1장의 자기백성이 단어와 문자는 같지만 내용상의 의미는 완전 반대임을 알수 있습니다.(요 1:9) 『참 빛 곧 세상에 와서 각 사람에게 비취는 빛이 있었나니』(요 1:10) 『그가 세상에 계셨으며 세상은 그로 말미암아 지은 바 되었으되 세상이 그를 알지 못하였고』(요 1:11) 『자기 땅에 오매 자기 백성이 영접지 아니하였으나』(요 1:12)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요 1:13) 『이는 혈통으로나 육정으로나 사람의 뜻으로 나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께로서 난 자들이니라결국 자기 백성과 자기 백성 아닌 자를 마 1장에서도 나타나 있고, 요 1장에서도 나타나 있습니다. 그래서 자기백성이 아닌 자가 누군가를 통해 마 1장 요 1장이 말하고자 하는 예수님의 세계를 공부할까 합니다.예수님의 족보를 공부하면서 사도 마태는 의도적으로 다윗을 빼버릴려고 우리야의 아내를 언급합니다. 왜냐하면 메시야 구원자는 바로 다윗의 혈통에서 오게 되어 있기에 누가 뭐라해도 예언은 이루어지기에 그 약속 대로 다윗의 자손으로 메시야는 올껍니다. 그렇다면 그 다윗의 혈통인 유대인의 의식은 아무도 시비 걸지 못하는 신념이 있는 겁니다. 즉 유대인의 왕으로 오신다는 것은 부인 할수 없는 사실입니다. 네 맞습니다. 예수님도 자신이 유대인에게로 보냄을 받았지, 다른 민족에게는 보냄을 받지 않았습니다.(마 15:24)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나는 이스라엘 집의 잃어버린 양 외에는 다른 데로 보내심을 받지 아니하였노라 하신대』(마 10:5-6)유대인의 왕으로 오신 예수님이 그럼 다윗의 혈통을 통하지 않는 것일까요? 유대인들이 메시야가 다윗 자손으로 오신다는 것을 잘못 안 겁니까? 아닙니다 분명히 다윗의 자손으로 오십니다.(눅 1:69)(요 7:42) 자 그렇다면 다윗의 혈통인 사람들은 특히 유대인들은 누가뭐래도 자동 구원이 되는 주님의 백성 즉 자기 백성이 자동으로 형성 되는 겁니까? 바로 그것을 사도 마태는 언급합니다. 그리고, 육체의 혈통에서 늘 제외 되었고, 당연히 탈락 되었던 이방 여인이 언급 되면서 유대인들이 고대하던 메시야는 바로 다윗 육체의 혈통을 따라 난 세계가 아니라, 그 육(자랑)을 주장하던 다윗에게서 희생당한 헷 사람 우리야의 희생의 모습으로 오시는 고난의 종(사 53장)으로 오신다는 겁니다. 그 우리야의 희생을 보여 주는 것이 바로 다섯 여인이라는 겁니다. 소위 남자의 세계로 인해 당연히 끊어져야할 자들 말입니다. 그러나 그 당연히 끊어저야 할 여인들을 주님은 자기백성 속에 집어 넣습니다.그럼으로 마 1장에서 이 다섯 여인의 모습이 바로 "이스라엘 집의 잃어버린 양" 이라는 겁니다. 유대인들이 빼버리고 버릴려고 했던 그 여인들을 집어 넣음으로 예수 그리스도의 세계가 시작 됨으로 이 잃어버림의 모습이 없는 자들은 아무리 혈통적 다윗 자손 유대인이라 할지라도 예수님이 저희 죄에서 구원하고자 하시는 자기 백성의 범주에 속할 수 없는 겁니다.결국 마 1장에 족보를 통해서 벌써 이스라엘 내부에서 갈라지는 현상이 나타나는 겁니다. 그런데 요 1장은 더 큰 충돌이 나타납니다.요 1장은 자기백성에게 오매 자기 백성은 영접지 않았다고, 아에 빛과 어둠의 대립을 언급하면서 유대인(자기백성)을 어두움으로, 더 노골적으로 빛(예수님)을 적대시 하는 원수와 같은 존재로 언급합니다.(요 1:11) 『자기 땅에 오매 자기 백성이 영접지 아니하였으나』그러면서 참 자기백성을 따로 언급합니다. 혈통으로나 육정으로나 사람의 뜻과 전혀 무관한 자들이, 즉 하나님께로 난 자들이 그 빛(예수님)을 영접하였는데(요 1:12)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요 1:13) 『이는 혈통으로나 육정으로나 사람의 뜻으로 나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께로서 난 자들이니라』그들이 소위 마 1장 족보에서 유대인에 의해 당연히 지워버림 받아야 할 다섯 여인과 같은 자들이었다는 겁니다. 그 다섯 여인이 바로 하나님께로 난 자들이라는 겁니다. 이 다섯 여인이 아니면, 하나님께로 난 자들이 아니면, 하나님의 뜻의 개입이 아니면 아브라함, 다윗, 다 쪼다와 같은데 이 여인들 때문에 그리스도의 세계가 하나님의 뜻에 부합 된다는 겁니다.그래서 요 1장의 자기백성은 오히려 어두움으로 취급하면서, 영접해야 할 자들이 영접치 않고, 다른 이방인들이 영접한 하나님께로 난, 하나님 뜻으로 난 참 자기백성이었다는 겁니다. 이렇게 당연한 주님의 백성이라는 선민이라는 인간 쪽에서의 울타리가, 정작 인간 세계 쪽에서는 통할지 몰라도, 예수님의 빛의 세계에는 절대로 통할 수 없습니다.결국 자기 백성을 저희 죄에서 구원하기 위하여 오신 예수님을 영접하는 자는 누가 됩니까? 자기 백성은 누구입니까? "구원"이 목적이 아니라 "저희 죄에서"가 중심 되는 의미이기에 죄인임을 아는 자 아닙니까? 결국 죄인임을 아는 자는 성령 받은 자 외에는 죄인이라 고백 할수 없습니다. 그 죄인이란 고백은 저희 죄에서 구원하러 오시는 주님을 만남으로 비로소 나오는 고백이지, 자기 스스로 죄를 자각하고 깨달아서가 아닙니다. 저희 죄에서 구원하러 오신 예수님을 독대함으로 비로소 나는 죄인임을 아는, 이 세계가 바로 성령으로 인한 성령의 세계, 예수 그리스도의 세계의 시작이기에 다른 인간의 구원이란 있을 수 없습니다.(마 11:27) 『내 아버지께서 모든 것을 내게 주셨으니 아버지 외에는 아들을 아는 자가 없고 아들과 또 아들의 소원대로 계시를 받는 자 외에는 아버지를 아는 자가 없느니라』(눅 10:22) 『내 아버지께서 모든 것을 내게 주셨으니 아버지 외에는 아들이 누군지 아는 자가 없고 아들과 또 아들의 소원대로 계시를 받는 자 외에는 아버지가 누군지 아는 자가 없나이다 하시고』저희 죄에서 구원 할 예수님을 알아보는 자는 계시를 받은 자 외에는 없는 겁니다. 우리가 당연히 주님은 날 구원해야 돼 ! 주님은 날 용서 하기 위해 당연히 십자가에 달리셔야 해 ! 주님이 날 사망에서 건지기 위해 당연히 날 부활 시켜야 해 ! 라는 당연함은 계시를 받은 자에게는 있을 수 없습니다. 그렇기에 육의 혈통을 따른 유대인의 의식은 계시를 받은 자와는 거리가 멀었고, 오히려 계시를 받은 민족과 전혀 상관 없는 이방인에게 구원이 넘어감으로 결국 계시(언약.약속)가 사람의 혈통을 따라 사람의 정으로나 사람의 뜻에 따라 증거 된 적이 없었으며, 그 계시의 소유성을 당연시 여겼던 유대인이 계시 받은 자가 아니었다는 것은 어떤 인간도 구원 받을 자격 조차 없다는 예수님 앞에서의 죄인임을 예수님의 조명으로 다시 봐야 한다는 것이겠죠.(요 4:22) 『너희는 알지 못하는 것을 예배하고 우리는 아는 것을 예배하노니 이는 구원이 유대인에게서 남이니라』결국 참유대인은 예수님 뿐이다는 것 아니겠습니까? 계시를 이룰 자는 완성 자는 예수님뿐이기에 예수님의 기준에서 새로 계시 받는 자가 새이스라엘로 형성 되는 것입니다. 영접하는자는 결국 아들의 소원대로 이루어 진다는 겁니다. 받는 자 관점이 아니라 아들의 소원이 중심이라는 겁니다. 결국 구원이 자기 소유화 될 수 없기에 자기백성 자체도 인간의 뜻에 따라 소유화 될 수 없음으로 모든 권한은 아들의 소원에 달린 것 뿐입니다. 그 아들의 소원대로 자기 몸을 찟으시면서 까지 저희 죄에서 구출 하고자 하시는 그 십자가의 사랑 외에는 다른 자랑이 없음을 계시를 받은, 보내심을 받은 사도인 바울은 증거 합니다.(갈 6:14) 『그러나 내게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외에 결코 자랑할 것이 없으니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세상이 나를 대하여 십자가에 못 박히고 내가 또한 세상을 대하여 그러하니라』(마 15:24)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나는 이스라엘 집의 잃어버린 양 외에는 다른 데로 보내심을 받지 아니하였노라 하신대』(마 16:25) 『누구든지 제 목숨을 구원코자 하면 잃을 것이요 누구든지 나를 위하여 제 목숨을 잃으면 찾으리라』예수님도 사도들도 믿음의 선배들도 같은 길이었는데, 유대인 모두가 그런 길을 간 것은 아닙니다. (마 11:27) 『내 아버지께서 모든 것을 내게 주셨으니 아버지 외에는 아들을 아는 자가 없고 아들과 또 아들의 소원대로 계시를 받는 자 외에는 아버지를 아는 자가 없느니라』오직 하나님께로 난 자만이 예수 그리스도의 세계, 주님의 자기 백성이기에 이심전심일 겁니다. 그렇다면 그 자기백성의 운명은 어떨가요? 목자가 간 길을 다라 갈겁니다. 사도들은 당당히 자신들의 운명을 예수님이 가신 십자가의 길에 일치 시킵니다.(롬 8:35) 『누가 우리를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끊으리요 환난이나 곤고나 핍박이나 기근이나 적신이나 위협이나 칼이랴』(롬 8:36) 『기록된 바 우리가 종일 주를 위하여 죽임을 당케 되며 도살할 양 같이 여김을 받았나이다 함과 같으니라』(롬 8:37) 『그러나 이 모든 일에 우리를 사랑하시는 이로 말미암아 우리가 넉넉히 이기느니라』(롬 8:38) 『내가 확신하노니 사망이나 생명이나 천사들이나 권세자들이나 현재 일이나 장래 일이나 능력이나』(롬 8:39) 『높음이나 깊음이나 다른 아무 피조물이라도 우리를 우리 주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 수 없으리라』이것이 얼마나 큰 기쁨이요 담대함입니까? 도살할 양 같이 여김을 받아도 사랑은 절대 끊어지지 않는다는 그 자신 만만한 여유로움, 어떻게 되어도? 도살할 양처럼 되어도 말이지요. 이 사랑이 아니면 십자가의 사랑이 아니면 아무도 주 앞에 설자 없습니다.주님. 주님 앞에 정결타고 자랑할 수 있는 인생 아무도 없습니다. 아니 정작 주님의 십자가에 못밖은 자들이 예수 믿는다고 자부하는 저희들 아닙니까? 이런 더러운 손을 물가지고 불가지고 아무리 씻어도 태워도 사라지지 않는 우리의 심각한 죄를 주님의 십자가 보혈만이 정결케 하시오니 주여 씻겨 주소서. 그 피만 자랑하며 살게 하옵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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