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그렇다면...^ ^;
아브라함은 말씀에 따라 움직이면서 자신도 죄인인 것을 알고, 자신의 행동에 의해서 축복과 저주가 결정되지 않는다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그 때부터 아브라함은 행함이 아니라 믿음으로 나아갑니다. 어떤 믿음요? 로마서 4:4-8에 나와 있는 것처럼, "경건치도 않는 자를 의롭다 해 주심을" 믿은 겁니다. 그렇게해서 의인이 되는 근거나 로마서 4장에 보면,이삭을 통해서 비집고 나타난 장차 메시야의 죽으심과 부활에 있었습니다.즉 대속의 희생의 위력이 예수님 오시기 전, 이미 1200년에 아브라함에게도 적용이 됨을 아브라함은 자기에게 내려주신 언약의 성취 과정을 통해알게 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