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보] 저주받은 무화과나무 3월 1일
[주보] 저주받은 무화과나무 3월 1일
이름 : 우리교회(IP:220.81.176.150)
《이번 주 설교요지》 2009년 3월 1 일
〈 지난 주 설교 요약 〉
하나님께서는 나하고 상대해서 일하시는 분이 아니라, 오직 예수님하고 상대해서 일하십니다. 이로 인해 우리는 단지 ‘주께서 쓰시는 사람’일 뿐입니다. ‘주께서 쓰시는’ 이런 사람에게 있는 본인의 선택이란 모두 죄가 될 뿐입니다. 오직 예수님의 선택만 계속 그 위에 남아있을 것입니다. 이럴 때, 이 사람을 통해서 진정 ‘주의 은혜’만 발산됩니다. 인간은 처음부터 이단이었고 처음부터 구원 불가능한 자였습니다.
〈이번 주 설교 요약 〉
마가복음 11:12-14 저주받은 무화과나무
하나님께서 폭력적인 것은 성경 여러 군데에 나옵니다. 시편 50:22에 보면, “하나님을 잊어버린 너희여 이제 이를 생각하라 그렇지 않으면 내가 너희를 찢으리니 건질 자 없으리라”고 되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생각해 두고 계신 사랑이란 멸망을 전제로 한 사랑입니다. 요한복음 3:16에서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여기에 보면, 분명 ‘멸망’이라는 단어가 들어가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 인간들이 생각해두고 있는 사랑이라는 뜻은 자기 멸망을 전제로 하지 않고 있습니다. 이게 문제입니다. 그러다보니 단지 ‘사랑’이라는 단어 뿐 만 아니라 모든 성경 구절 낱낱이 다 오해하고, 곡해하고 있습니다. 즉 하나님께서는 사랑 안 해도 무방한 자를 향하여 사랑하시는데 우리 인간들은 생각하기를, 마땅히 사랑할 자를 하나님이 사랑한다고 우깁니다. 이를 시정하시기 위해 예수님께서는 제자들 앞에서 가차 없이 무화과나무를 저주하고 맙니다. 제자들의 논리로 예수님이 행하신 저주의 정당성을 납득할 수 없는 것은 지극히 당연한 일입니다. 사람 같았으면 그렇게 못하십니다. 보통 일반인들은 무화과나무를 이해해주려고 했을 것입니다. “비록 지금 내가 목이 마르지만 아직 열매 맺힐 계절이 아니라서 열매가 없는 어쩔 수 없는 일이다. 열매 없는 너 무화과나무의 잘못이 아니다”고 판단할 것입니다. 하지만 예수님은 그렇지 않습니다. “나 예수가 원할 때, 왜 적절하게 열매를 가지느냐! 앞으로 너는 영원히 저주받을 무화과나무가 될 것이다”고 일방적으로 선언하십니다. 이것이 멸망이요 이것이 원래 인간의 운명입니다.
제7권 9 교회설립 (2001. 5. 4) 2009년 3월 1일
대한예수교 장 로 회
우 리 교 회
표어 : 복음으로 구원
담임 목사: 이근호
시무 장로: 조규현, 최종훈, 강구만
협동 장로: 이종성
반 주 : 한명숙, 양선하
주소: 701-771 대구광역시 동구 지묘동 215(팔공보성APT상가 3층) .
교회 홈페이지 : http://www.woorich.net .
노회 홈페이지 : http://www.crossvillage.org .
☏ 교회 : (053) 983-7464 010-3511-0172 . 사택 : (053) 986-0172 e-메일 : knowcross@hanmail.net .
◈ 집 회 시 간 안 내 ◈
주일 낮 예배
오전 11:00
중고등 예배
오전 12:40
주일오후예배
오후 2:00
청년부 예배
오후 1:20
수요일 예배
오후 7:30
아동부 예배
오전 12:00
주일 낮 예 배
오전 11시 사회: 이근호 목사
※개회 송영 ............................. 묵 도 ................................. 반 주 자
※신앙 고백 .......................... 사도신경 ............................... 다 같 이
※개회 기원 .......................................................................... 사 회 자
※교 독 문 .............................. ( 9 ) ................................. 다 같 이
찬 송 ............................... ( 177 장 ) ............................ 다 같 이
기 도 ................................................................................ 강구만 장로
광 고 .................................................................................... 광고 위원
찬 양 ................................. ( 190 장 ) ...............,.............. 사 회 자
성 경 ................... ( 마가복음 11:12-14 ) .................. 다 같 이
설 교 ................ ( 저주받은 무화과 나무 ) ......... 이근호 목사
※찬 송 ......................,......... ( 411 장 ) .............................. 다 같 이
※축 도 ............................................................................. 이근호 목사
※표는 일어납니다 【 광 고 】
1. 예배시간 정숙을 위해 노력합시다.
2. 어린아이들에게 부엌의 가스,계단.유아실,방,창문 등으로부터 보호합시다.
주일 오후 예배
오후 2시 사회: 이근호 목사
개회송영 ........................... 묵도 ................................ 반 주 자
찬 송 ............................ ( 475 장 ) .......................... 다 같 이
기 도 .................................................................... 진석수 성도
성 경 .............. 사무엘상 16: 1 ................ 사 회 자
설 교 ............... 하나님의 예견과 다윗 ............. 이근호 목사
찬 송 ........................... ( 251 장 ) ........................... 다 같 이
폐 회............................................................................ 사 회 자
수 요 예 배
오후 7시 30분 사회 : 이근호 목사
묵 도 .......................................................................... 다 같 이
찬 송 ........................... ( 331 장 ) .......................... 다 같 이
기 도 .......................................................................... 다 같 이
성 경 ..................... 이사야 66:21-24 .............. 이근호 목사
설 교 .................. 새창조의 영원성 ............. 이근호 목사
찬 송 ........................... ( 539 장 ) .......................... 다 같 이
축 도 ..................................................................... 이근호 목사
첨부파일 : 우리교회090301주보.hwp (32.0K), Down: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