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다면...^ ^;
아하 그렇군요, 목사님...정말 감사드립니다.분명한 사실은하나님이 아브람에게 찾아오셔서맺어주신 일방적인 약속인가요? 아브람에게는 그런 약속(복)을 받을 만한 조건이 하나도 없는...그렇다면 이 본문에서 말하는 요지는 복음(구원)의 특성에 대해서 말하고 있는 것인가요? 그럼 반대로 인간의 무엇을 고발하는 것인가요? 그런데 4절에 아브람은 말씀을 좇아 갖고란 말이 나오는데...그렇다면 아브람은 하나님의 그 약속에 담겨진 깊은 뜻을 알고 순종하여 하란 땅을 떠난 것인가요?목사님의 말씀을 보면 어찌되었던 그 복과 저주의 약속은 아브람의 것이란 말인데, 아브람에게 완전히 소유되는 것은 아니라는 말인가요?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