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옥에 간 유명종교인과 하나님의 대화
지옥에 간 유명종교인과 하나님의 대화 세계적으로 유명하고 존경받는 종교인이 2009년 2월 16일 오후 6시 12분 87년 살면서 지은 죄 때문에 죽었습니다. 너무 괴로워서 눈을 떠보니 온몸에 불이 붙어있고 목이 말랐습니다. 너무너무, 고통스러워하다가 위를 쳐다보았습니다. 거기에는 작년인가 재작년인가 대구 서문시장에서 주워 먹고, 얻어먹고, 서문시장지하도에서 잠자다가 얼어 죽은 거지가 하나님 품에 있었습니다. 종교인 : 아니, 그 사람은 우리가 도와준 사람인데, 왜 거기에 잇습니까? 하나님 : 이 사람은 창세전에 이름도 없고, 옳고 그른 행위도 없을 때, 내가 선택해 놓은 사람이야. 종교인 : 아니, 그 사람은, 선한 일을 한 적도 없고, 평생 얻어먹고, 더럽고, 다른 사람이 싫어하던 사람이었는데……. 하나님 : 모습이나, 행위와는 상관없이 내가 흘린 십자가 피 만으로 구원했어, 종교인 : 저도 십자가 이야기도하고, 예수님, 천국, 믿음, 이웃사랑 등을 많이 강론했습니다. 신문에도 났습니다. 하나님 : 내가 만든 천국은 너희 구원, 사후 문제해결을 위해서 있는 곳이 아니야 나를 찬송 하며, 감사하며, 경배하여 나에게 영광 돌리는 신자들이 있는 곳이야 종교인 : 제 십자가 믿음과 어떻게 다릅니까? 하나님 : 그런 종교 활동이 나를 십자가에 죽게 한 죄 인걸 몰랐잖아, 그런 너를 늘 부인하고 십자가공로만 인정하고 감사했어야지, 너희들 행위에는 의로움은 없어, 다 죄야, 종교인 : 억울합니다, 저는 나라의민주화와 인권과 통일을 위해서 기도했습니다. 세계평화를 위해서도요, 하나님 : 틀렸어, 내백성은 내(하나님) 나라와 의 만을 구하는 사람들이야. 종교인 : 저는 한평생동안 결혼도 하지 않고 교회부흥과 개혁과 선교를 위해 수고했습니다. 하나님 : 교회는 내가 다 이루어 놓았는데, 그 완성 안에서 감사하며 누리면 돼. 헛수고했네, 종교인 : 저는 임종 때에도 많이 사랑해줘서 고맙다, 나는 고통스럽지 않다 라고 말하고 마지막까지 남은 사람들 배려하고 왔는데 지옥이라니요, 억울합니다. 하나님 : 교회는 정을 나누고, 사람끼리 배려하고 사랑하는 곳이 아니야 십자가피(사죄)에 감사하고 기뻐하고 자기 자신보다 나(하나님)를 더 귀하게 여기는 곳이야, 방향이 잘 못됐구나, 종교인 : 왜 자꾸 우리행위(사랑, 배려, 용서, 섬김)에는 관심도 없고 십자가 피에만 갇혀 계십니까? 하나님 : 아담이 선악과를 따먹고 난후에는 나(하나님중심에서) 인간중심으로 바뀌었단다, 그래서 네 종교행위(사랑. 기도. 배려. 용서. 섬김. 봉사)는 자기 사랑이고 선악 틀에서 행한 거야 한마디로 은혜를 모르는 거야. 그런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는 걸 모르는 거야. 그런 행위 통해서 네 죄와 나의큰사랑을 알아야 하는데 말이야……. 아직까지 죄가 뭔지도 모르는구나. 종교인 : 그래도, 내 장례식 때 전 세계 수억 명이 큰 나무가 큰 어른이 죽었다고 안타까워하며, 애도하고, 추모했잖아요, 하나님 : 그 사람들은 그냥 흙이고 쓰레기고 배설물들이야 네가 나에게 영광을 돌리려면, “저를 존경하지마세요, 저는 죄인이고 나의 나 된 것은 내가 아니요. 주님의 은혜입니다” 했어야지. 종교인 : 내 삶 허무했네요. 그럼, 내 인생은 무엇입니까? 하나님 : 그냥 연극이고, 가상현실이고, 허상이고 안개였고, 아침이슬 이었단다. 다 타 없어지고, 십자가공력만, 남지. 네 삶속에서 십자가 만 자랑했어야지. 종교인 : 그럼, 그 거지 인생은요. 하나님 : 마찬가지야, 모두 죄야 없어져. 그런데, 어느 전도자에게, 복음 듣고, 자기가 예수님 십자가에 죽게 한, 죄인인걸 알았지. 그래서 가끔씩 거지로 사는 것이 큰 은혜임을 고백 했어. 그러다가 길가에 오뎅 주워 먹을 때도 감사했고, 하품 할 때도 공기주신 하나님께 감사했고 지하도에서 얼어 죽을 때도, 십자가 피만으로 구원하신 하나님께 감사하며 죽었지. 종교인 : 저도 성경 좀 봤는데요, 예수 믿게 되면 예수 따라 가며 순종하는 삷을 이야기 하는 것 같은데요. 하나님 : 성경은 나(하나님)에 대해서 쓴 글이고, 영이 아니면 못 풀어. 그리고 내 자녀들에게, 쓴 편지야. 내 자녀가 아니면 성경 볼 때에, 귀머거리고 장님으로 만들어놨어. 종교인 : 그렇게, 깨닫고 설교하는 교회가 있습니까? 하나님 : 대구 팔공산 산215번지에 가면 들을 수 있어. 거기에서 이 목사는 언약의 하나님과 온전히 이루어 놓은 피 공로만을 증거하도록 내가 꽉 잡아놨어. 거기 성도 중에, 조장로는 십자가에 숨어계시면서 죄를 공박하시는 하나님을 만났고, 최장로는 우리 기도와 요구로 하나님의 경륜과 계획이 바뀌지 않음을 기도하고, 강장로는 일을 안 해도 그런 자를 피공로만으로 의롭다고 여기시는 하나님을 만났고, 서장로는 나이가 많은데도 점심식사하면서 권사님들과 받은 은혜 나누고 이장로는 복음듣기 위해서 고향교회와 처자식(?) 버려두고 산 넘고 물 건너서 온단다. 종교인 : 우와!!! 대단한 사람들인데요? 하나님 : 아~~니! 기존교회 교인들보다도 더 고약한 사람들이야. 자기 제일 사랑하고, 따지기 좋아하고(선악간), 설교 듣고 금방 까먹고, 연보하는 것 싫어하고, 자존심 상하면 교회 안 나오려고 하고, 교회일 하는 것 싫어하고, 자기 드러내기 좋아하고, 공돈 벌려고 로또 사는 사람도 있고, 까칠하고 예민하고 성질 안 좋고, 잘 삐지고 그러면서 인정받기 좋아하고, 공치사 잘하고, 식탐하는 자도 있고, 지식욕이 강한 자, 명예욕이 강한 자, 돈 벌려고 일주일에 딱 한번만 교회에 오는자 ................ 조그마한 교회에, 세상 모든 죄가 고농축 엑기스로 모여 있어. 그래서 이런 죄 때문에 머리카락 빠지고 주름생기고 감기 잘 걸리고, 다리에 힘 빠지고, 늙고 죽어가지. 그런데도 내가 긍휼히 여겨서 죄와 의와 심판에 대해서 깨닫도록 은혜를 주었지. 그래서 그 교인들은 그 행위를 보지 않고 “십자가 능력에 감사하며 살지” 또 누가 수고했다고 칭찬하면 내가 아니요 주님의 은혜라고 고백하지 또 나는 십자가 죽은 자이고 오직 내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심을 고백하며 자기부인 하지. 종교인 : 우와! 훌륭한 사람들인데요. 하나님 : 거참 아니래도 내가 창세전에 내 백성으로 찜해놓고 지금 악에 빠지지 않도록 기도했고, 탄식으로 간구하고, 눈동자 같이 지키고 세상 끝까지 함께하며, 사랑해서 그런 거야. 구약으로 이야기하면 그냥 내 전리품들이야 내가 잡은 손 놓으면 그들도, 자기행위, 자기 의, 자기믿음 이야기 하는 거야, 한 마디로 지옥행이지, 내가 잡고 있으니까 “은혜입니다, 십자가공로입니다.” 하는 거야, 행위와 상관없이 피 만으로 구원됐음을 고백하는 거야, 종교인 : 이제 이해가 좀 됩니다, 한 가지 부탁 좀 합시다. 1주일만 세상에 내려가서 교황과 추기경과 주교, 신부, 수녀, 수 억 명의 교인들에게 이 복음 전하게 해주십시오, 주님의 나라가 더 커지고 확장되게요. 하나님 : 이 답답한 사람아 끝까지 뭘 모르네. 내 양은 내 음성을 들어 그리고 교회는 사람 도움 없이, 내가 완성해 놨어. 그 완성 안에서 감사하며 기뻐하며, 평안해하며 누리는 곳이야. 또, 그 사람에게 이 복음 전하면, 미쳤다고, 모든 직위 빼앗고 출고 시킬 거야. 신자는 성령간섭으로 그냥 구석구석에서 보석처럼 그리스도 빛을 내며 살고 있어. 또, 내 백성 아닌 자가 설사 실수로(?) 천국에 오더라도 여기는 하나님중심과 은혜만 왕 노릇하며 나에게 영광 돌리는 곳인데, 옳으니 그르니 따지고, 자기중심으로 살기 때문에 왕따 당하고 지옥처럼 힘들게 살아, 한 마디로 세상에서 죄 모르고 십자가 은혜모르면, 여기서 적응하고 못살아 내가 선택해서 내 자비와 긍휼을 모르는 자는 복음 깨닫지 못해 아무리 이야기해도 깨달을 수 없어, 이만 이야기하자 (하나님과 거지 구름에 가리워 보이지 않음) 종교인 고백 : 아~~~~~ 우리 같은 자는 천국가도 적응 못하고, 지옥은 너무 고통스럽고,,,, 하나님 하신 일에 할 말이 없읍니다. (하나님께 경배함) ``````````````````` (죄 때문에 죽은 유명 종교인을 추모하는 행렬을 보며, 목사님 거지 나사로 설교가 생각이나고, 우리 아들은, 저 지옥 행렬에 있지 않고, 주님의 긍휼과 자비를 알았으면 하는 이놈의 육정 때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