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헌금이!
선교헌금이!
이름 : 강구만(IP:125.143.86.77)
복음을 사랑하는 형제들을 위해 토요 특강 간식비가 방금 도착 했습니다.
척박한 한국땅에 열심내서 복음 전하라고 멀리 중국에서 보내온 선교헌금(?)같은데..
하여튼 감사합니다. 정석훈 목사님 인터넷 전화 개통 했답니다. 국내요금 이랍니다.
070-7550-8124
이근호(IP:117.♡.130.14)
09-02-20 15:57
어릴 때에 고향 동네에서 놀이터삼아 교회 출석했던 분들이 객지나 외국에 나가 지내시면서 지독한 자기 부인과 더불어 복음의 기쁨을 알게 되신 분들은 이제는 국내나 자기 고향 교회에다 선교해주는 날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이미아(IP:119.♡.112.220)
09-02-20 17:20
지구촌에 거하는 수 많은 자들중에 어떤 누가 한국을 선교 볼모지로 보겠는가???
선교 파송지의 축복, 선교사 배출의 축복, 신도수가 늘어나는 축복, 교회 부흥의 축복....갖가지 축복들이 난무하고 있는데.....
문만 열고 나가면 거대한 신전이 세워져 있고 그 신전에서 신을 향해 드리는 제사의 연기가 끊임없이 타오르고 있다.
"비나이다 비나이다 복을 주시옵소서 복을 주시옵소서 우리에게 복을 주시옵소서"
예수님 믿고 복 받은 사람 한 사람도 보지 못했다.
인간들의 시선은 한국을 복음이 전파되지 않은 곳이 없는 축복의 땅으로 보지만 예수님 한 분만의 시선은 한국을 저주받은 땅으로 보고 계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