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의 탄생과 죽음이 이방신의 기원과 비슷하다 하는데...
예수님 탄생전에 이미 저러한 내용들이 이미 신화나 전설속에 기록이 되어 있었다고 하며, 예수님이 역사적으로 존재하는 것 조차 부정하는 다큐나 미디어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만약에 예수탄생 이후에 기록이 되었다면 위에 언급되는 이야기들이 예수그리스도를 부정하기 위해 이후의 인간들이 이방신화를 통해 조작했을수도 있다고보여지지만 , 그렇지 않고 예수님 탄생 즉 기원전에 정말로 기록이 되었다면, 사단이 미리 예수님의 근간을 흔들려고 미리 예수님의 일생을 보고서 저런 설화를만들어 놓았다고 봐야 하나요? 아니면 하나님꼐서 이러한 일들을 이방설화속에 예수님의 초림을 미리새겨놓았다는건가요?-_-(뭐 이건 제 상상이고...)
목사님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1.목사님께서는 이런한 예수님과 유사하게 흘러간 이방신들의 이야기를 어떻게 보시고 계시는지요?
예수님이후에 전설이 만들어졌다면언급할것 조차 없을거 같고, 다만 예수님의 초림이전에 저런 비슷한 신화가 있었다면 말입니다.
2.예수님의 탄생이 12월25일이라는 이야기는 좀....이방신의 설화는 맞다고 봅니다..
제가 오래전에 크리스마스에 관한 자료를 찾는중... 예수님께서 지정한 기념일은 셰례(침례),성찬식그리고 이후 교회가 주일날 주님의 부활을 기념한것 외에는 없다고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여러 날을 지정해서 인간들이 기념하는 것도 뭔가 잘못되어있는것 아닌가요?
특히 크리스마스는 이방신의 날이라고 알고 있는데 왜 굳이 태양신과 관련된 이질적인 크리스마스를 지키는지도 알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