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이해해야하나요?
존경하는 목사님전에 목사님의 책과 아티클들을 통해 목사님을 알게된 신학생입니다.우연찮게 십자가마을 알게 되었고 평소 이곳을 들러서 목사님의 글들을 접하다 보면 너무나 많은 갭을 느낍니다(기존의 학교에서 배우고 있는 것과 비교해서 말이죠).그러다 보니 너무 당황스럽기까지 합니다. 또 제자신이 이렇게 복음에 대해 우매했음을 알게되는 것 같습니다.지금 제가 성경공부 참여하는 곳이 있는데 그곳에서 아브라함에 대해서 공부하게(창11장) 되었습니다. 그런데 궁금한것이 있어서 이렇게 목사님께 질문올립니다.창세기12장1-3절의 말씀을 보면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하신 이 말씀이 곧 내게 하시니 말씀으로 이해해도 되는지요. 2-3절에 나오는 "너"를 오늘날의 "나"로 바꾸어 볼 수 있는지요? 그렇게 보는 이유는 오늘날 우리 신자들 역시 영적으로 아브라함의 후손이기 때문에 우리는 아브라함과 같은 복의 근원인 자다 라고 말입니다.12장 1-3절을 어떻게 이해해야 하는지요? 뭔가 언듯 알 듯도 한데... 부족한 자를 깨우쳐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