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조제품
창조제품
이름 : 신직수(IP:116.125.236.204)
사람이 성경을 듣다가 처음엔 괞찮았는데 차츰 느낌이 없어서
다른 사람의 설교를 듣다가 다시 성경을 들었는데,
다른 느낌으로 다가왔다 치면, 이러한 느낌이 무엇이겠는가?
아무것도 아니다(고전3:7). 그 분 앞에서
씨 뿌린자, 물주는 자는 개념없어 진다는 것이다. 왜냐하면 그 분은 자라나게 하시기 때문이다.
자라나게 하시는 생명력이 없다면 이들의 공로 앞에 있는 씨앗은 매말라 비틀어져 죽게 된다.
그러나 만약 그가 자라나게 하셔서 그 창조하시는 창조를 확인할 수만 있다면
저들은 그 상에 받을 수 밖에 없고 감사할 수 밖에 없는 위치라는 것이다.
천지창조는 십자가의 새 창조를 위한 창조이다.
예수께서는 인간의 모습, 정녕 죽은 자의 모습으로 오셔서 죽으시고 부활하심으로
자신의 피에 의한 새 천지창조를 하심으로 창조속에 담겨있는 자신의 언약을 지키셨다.
그 언약 안에 새 피조물(고후5:17)이 섞여 있는데, 그 새 피조물에 대한 공로는
오직 피 흘리신 자의 능력이기에, 피조물은 언제나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아야지
그 제품 대해서 성화시키려 한다거나 선악체계의 가치로 살면 그는 이단이다.
왜냐하면 그 분의 새 피조물은 완전하면서도 흠이 없는 완벽한 제품이기 때문이다.
자신이 끝장 난 자, 아무것도 기대할 수 없는 정녕 죽은 위치에 있다는 것을
그 피를 통해 알았고, 또한 자신이 새 피조물이 되었다는 것을 알았다면
감사하고 예배하는 자로서 그 십자가의 처단에 대해 때를 얻든 못 얻든 증거하면서 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