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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근호 목사

AND :예수 성경 OR :모세||요한 포함 :"나의 왕"

최고의 긍정!!!자유게시판-

최고의 긍정!!!

이름 : 이미아(IP:119.149.22.58)

십자가를 보고서 죄인이라는 것을 아는 그 순간부터 모든 것이 긍정이다.

(이근호 목사님 설교 중에서 나온 말씀을 듣고서 잠시 생각해 봅니다)

비록 아무 것도 가진 것이 없다 할지라도

세상의 힘은 강하고 이 세상에 있는 우리는 약하다 할지라도

비록 모든 것을 가졌다 할지라도

세상을 다 휘두를 수 있는 힘을 가졌다 할지라도

인간의 진정한 문제를 해결 받지 않으면 아무것도 아니다.

인간의 진정한 문제...를 해결 받고나니 모든 것이 달라졌다.

인간의 문제는 죄 문제다.

죄라는 것은 인간들이 생각하는 것처럼 단순한 것이 아니었다.

술 한잔 먹고 서로 화해하는 것이 아니었다.

좋게 좋게 양보하며 사는 것이 죄 안지으며 사는 것이 아니었다.

죄는 반드시 댓가를 치루어야만 하는 것이었다.

죄는 그 속에 저주를 품고 있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인간이 죄인이라는 사실은 저주를 받아야 할 자라는 말이다.

이 세상에 참혹성이 왜 일어나야만 하며

이 세상의 평안과 안정이 왜 깨부수어져야만 하는가를 알려주는

다크호스인 것이다.

이 저주의 자리에 약속에 의해서 오신 분이 계셨다.

이 분으로 말미암아 모든 것이 완료 되었기 때문에 더 이상 부정적인 것이 있을 수 없다.

모든 것이 긍정일 뿐이다.

왜냐하면 사나 죽으나 주님의 것이기에....

이것이 바로 성령께서 주신 최고의 복이다.

최고의 복을 받은 자가 부정과 긍정을 논할 가치가 있을 것인가. 복 그 자체일 뿐이다.

자신이 죄인인 것과 십자가의 은혜로 죄인을 용서하신 사랑만이 복인줄 아는 그 사람은 복된 자이다.

정말 중요한 것은 "십자가를 보고서"라는 말씀인 것 같다.

십자가를 볼 수 있는 능력은 인간에게 없기 때문이다.

선물이다.

"허물의 사함을 얻고 그 죄의 가리움을 받은 자는 복이 있도다 마음에 간사가 없고 여호와께 정죄를 당치 않은 자는 복이 있도다"(시편 32:1-2)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저주를 받은 바 되사 율법의 저주에서 우리를 속량하셨으니 기록된 바 나무에 달린 자마다 저주 아래 있는 자라 하였음이라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아브라함의 복이 이방인에게 미치게 하고 또 우리로 하여금 믿음으로 말미암아 성령의 약속을 받게 하려 함이니라"(갈3:13-14)

이근호(IP:117.♡.134.28)

09-02-02 16:38

하나님으로 부터 '버림받은' 아담의 자손들이 스스로 자신을 버린다는 것이 모두 오류입니다. 실제 중요하고 여기는 자기 자신마저 버리지 못한 채 수작을 부리기를 '나를 얻기 위해 모든 것을 주를 위해 버렸나이다"하는 식으로 나오기 마련입니다. 하나님께서 행하신 '인간 버림'의 취지를 (창세기 3장) 정작 인간은 그 정신으로 자신을 다룰 용의가 없는 겁니다. 대충 버릴 것은 버리고 구원받고자 시도합니다. 하지만 예수님 오셔서 정작 인간 자체를 건드리니 인간들은 악마의 속성, 즉 예수님 발꿈침 물어뜯는 본성을 유감없이 발휘하게 됩니다. 여호와 절대주권사상으로 중무장한 그들에 의해서 예수님을 살해 당했다는 이 사실을 놓고 볼 때, 오늘날 칼빈주의 절대주권 사상으로 중무장한 한국 교회가 바로 거짓 예수를 유포하고 있는 주모자들입니다. 정작 자신이 버림받은 자인 줄로 모르고 '안 버림받갰노라고" 온갖 종교적 몸짓에 매달리는 이들이 실은 악마의 앞잡이들입니다. 이 사실은 알려주시는 유일한 분은 제대로 하나님 아버지로부터 버림받으신 예수님 뿐이십니다. 예수님과 더불어 버림받게 되는 자라는 인식을 가진 자만이 예수님과 더불어 연합된 자입니다. (롬 6:1-4) 이들만이 이 세상이 예수님 안목에서 버림받은 세계임을 압니다. 집에 금칠을 해놓아도 버림받은 자들이요, 노벨평화상과 물리학상을 받아도 버림받은 자들이요, 올림픽이나 세계선수권자 대회에서 금메달 따도, 버림받은 신세요, 사법연수원을 수석으로 졸업해도 버림받은 처지에서 조금도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왜 내가 하나님으로부터 버림받아야 하는 존재인지를 예수님의 버림받으심 안에서 이해하는 자만이 진정 이미 구원된 자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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