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사와 신학교
질문1> 현재 신학교의 정황으로 봐서 십자가의 복음쪽으로 초점이 맞추어지지 않을 것 같은데 그리스도의 몸(교회)을 위한 신학교와 목사의 존재 이유가 성립될까요?
질문2> 결론적으로 노회에서 목사안수 받는것은 무의미한 것 같은데그냥 교회에서 십자가의 복음을 사모하는 성도의 투표로 성경을 가르치는 자(성경교사)를 세움이 어떠할런지요?(워치만니와 같은 지방교회나 지금 한 참 유행을 타는 미국의 사도교회 말고요)
공장의 제품처럼 목사를 신학과 노회, 총회의 조형틀에다 넣고 마구마구 찍어내는 방식은 이제 자제했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