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까지는 아니고요....
질문까지는 아니고요....
이름 : 손승범(IP:121.143.53.170)
"신학에 대한 질문과 답변" 133페이지 밑에서 7번째 줄에,
"죄란 새 언약의 완성(예수님) 앞에서 자기 의를 포기하는 성향을 말합니다"
라고 씌여있는데, 뭔가 좀 이상해서요.
문맥상 '죄'의 정의가 아니라 '의'의 정의가 아닌가요?? 아님 제가 행간의 의미를 오해할 수도 있구요....
이근호(IP:220.♡.176.150)
09-01-31 14:37
예, 반대가 되었네요. 수정해야겠습니다.
이근호(IP:117.♡.136.111)
09-01-31 17:32
"죄란 새 언약의 완성(예수님) 앞에서 자기 의를 포기 못하는 성향을 말합니다"로 바뀌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