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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근호 목사

AND :예수 성경 OR :모세||요한 포함 :"나의 왕"

그렇다면 교회란 무엇입니까?묻고답하기미가

그렇다면 교회란 무엇입니까?

이름 : 김대식(IP:124.59.84.82)

교회란 ?

이근호 목사님이 쓴 아래의 글 복음이란 내용의 글을 읽고

자 그렇다면 교회란 무엇인가에 대한 질문을 할까 합니다.

지금 우리교회의 실제 벌어지는 양상을 제가 일방적으로 해석한 생각들을 나열한 겁니다.

교회라는 것은 전적으로 주님의 십자가의 피로 인한 잉여품(새언약의 완성으로 인한 전리품)입니다.

그리고 그 교회의 구성원들 조차도 죄에 대한 완벽한 승리인 더 이상의 완료가 더 추가될 필요조차 없는 십자가 상에서 [다 이루었다]라는 죄 값을 치르고 예수 안에서 더 이상 정죄함이 없는 예수님의 숙제로써 완성한 완료로써의 새피조물로서만 구성 되어 있습니다. (십일조를 요구한다든지, 봉사 충성 섬김을 강제로 요구한다든지, 왜냐하면 그 잉여품은 이미 성령이 주관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즉 교회 밖에서는 새 피조물이라는 의미는 적용불가입니다. 물론 교회란 예수님의 피와 결부된 사람에게 발려지냐의 문제이지 교회건물을 교회라고 하지 않고 조직 시스템이나 어떤 소속감을 우선시 하는 모임이(동아리, 팬클럽) 예수님의 피가 발려질 이유가 없을 겁니다.

그래서 그 교회에게만 부어지는 것이 (왜? 성령의 전이요, 그들은 성령의 처소로써 철저하게 성령의 주도로 움직이기에) 은사요 이 은사는 우리가 소위 직분이라고 말하는 의미로써 은사의 속성인 잉여성 즉 우발적이고 고정적이지 않는 오로지 은혜로써만 주님에게 받은바를 내 뱉을 수 밖에 없는 잉여성으로써 직분이 그 사람의 개인적인 능력이나 행함이나 사명이 아닌, 먼저 은사 자체가 그 직분자에게 은사로써 사명과 능력과 미쁘신 무엇을 할 것에 대한 이끌어 주심을 통해서 은사를 직분자가 감당하도록 되어 있을 수 밖에 없다고 봅니다.

자 이제 본론으로

지금 우리교회에서는 이상한 현상이 벌어졌습니다.

이근호 라는 죄인에게 예수님의 피로써 양산해냄으로써 죄인으로써 십자가의 긍휼(은혜=완료)로 배태됨으로 말미암아 이근호 라는 죄인이 목사라는 직분을 잉여적으로 성령으로부터 부여 받았다면 이 이근호는 절대로 처음부터 끝까지 잉여성으로 남아야 합니다.

놀랍게도 지금 제가 만나본 목사들 가운데 아직까지 이 잉여성으로 목사라는 은사를
잉여적이다 라고 말하는 자는 이근호 에게만 듣고 있는 형편입니다. 이것이 참으로 개탄스러운 일입니다. 정작 복음으로 인해 세워진 목사라면 누구든지 이런 의미로써 말해야 마땅한데 예수님이 말씀 하셨듯이 예수님은 세상을 악하다 라고 규정하신 이상은
우리 또한 쉽게 쉽게 이 잉여적인 은사로서의 직분자를 만나기가 어려운 형편인겁니다.

최근의 김달원 목사를 보더라도 처음자리(잉여=완료)를 이탈하여서 첫사랑을 망각해 버린 것에 대해 실랄하게 비판 했습니다.

자 문제는 우리교회 안에서 잉여적인 이근호와 고정적인 이근호에 대한 시각 때문에
그런 시각은 어떤 교회든 가질수도 있다고 봅니다.

문제는 고정적인 이근호를 강조할려고 직분을 이용해서 또는 이근호를 이용해서 모든 사람을 자기 개인의 뜻에 둘려는 파당의 움직임이 있다는 겁니다.

물론 다들 알고 있었고 그냥 방관하고 내버려 뒀습니다.

왜냐하면 심각하다고 여기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또 그런 오해를 통해서 많은 타인들이 그것을 빌미로 삼아서
이근호 목사를 공격하고 이근호 목사가 주장하는 십자가에 대한 주장들을 공격하는데 있어서

항상 그런 것들이 빌미가 되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그런 과정을 통해서
왜 저들이 저런 오해를 할 수 밖에 없는가? (사실은 오해가 아님을 나중에 되어서야 알았고, 십자가 자체가 펼친 자작극이였습니다. 오히려 그들이 자기 교회에 대한 영향력이 미칠까봐 미리 방어적인 모습 때문에 잉여적인 교회를 자기들의 수고로 방어했던 비신앙적을 그런식으로 정당화 했던 겁니다.)
십자가의 완료성 즉 은혜를 무시한 결과 였습니다.

그런데 저들의 정당화 했던 모습들이 오늘날 우리교회 내에서도 아주 심각할 정도로 벌어지고 있다는 겁니다.

즉 허상이라는 우상을 만들어 버린 겁니다. 그것이 고정적인 고정화된 이근호 목사라는 우상입니다.

어디까지나 성령으로 인해서 임의적으로 부여된 은사의 직분을
고정화 하는 순간부터

영적인 강간은 벌어지는 겁니다.

물론 이근호 목사님은 억울할 수 밖에 없습니다.

오히려 그렇게 될까봐 누가 봐도 설교를 통해서
그리고 성경공부를 통해서
그 점을 예상하였지만 의도적으로 인간의 노력으로 막는 것이 아니라.
그것조차 성령께 맡겨버리고 도리어 십자가만을 증거하는 것이 그렇게 되지 않도록 하는 모습이다고 생각 하셨는지 끊임없이 끊임없이 더욱더 십자가의 피를 전하는데 매진 했습니다. 이것 조차 은혜요 잉여적인 모습이였습니다.

그래서 항상 구지 이근호 만이 아니라

각 교회에서의 목사들과 많은 성도들이 이 십자가 앞에서 고정화 된 허상들이 피와 충돌을 일으키고 수많은 목사들이 이용해 먹을것들이 없나 싶어서 기웃거리다가 나가떨어지고 심지어 15년 20년 동안 있었어도 결국 그 본성들이 이 잉여성 앞에서 두 갈래의 선을 분명히 긋게 되는 현상들을 보아왔습니다. (우리교회 밖에서)

자 이제는 이 현상이 우리 교회 안에서 벌어지는 것이 최근의 모습입니다.

고정화된 이근호 조차도 목사님은 물론 본인이 그렇게 하지 않았지만
깨뜨려야 할 입장이 아닌지요?

지금까지는 상당히 소극적이였습니다.

물론 목사님은 목사님 나름대로 최선을 다하셨습니다.

그런데 목사님의 그런 최선을 다한 모습과 다르게 이미 이근호라는 고정화된 우상이 자리를 굳게 잡아버렸습니다. (사명이다 보니 그런 유혹이 따라 올 수 있겠지요)

자 그렇다면 목사님은 평상시 저에게나 또는 누구에게나 겁 없이 늘 사람을 당혹스럽게 만들어 버리는 [자기를 부인하라] 라는 십자가의 완료로서만 모든 인간 관계를 출발할려는 그 잉여성을 늘 해 왔습니다. 그것 때문에 초면인 사람들이 얼마나 당황스러워 하면서 놀라기도 했습니다. 그렇지만 그것이 십자가 앞에서 긍휼의 완성 완료가 이루어졌다는 그 잉여 앞으로 인도하고자 하는 단순한 그 마음 때문에 욕을 얻어먹든 말든 그 사랑으로 인도할려고 하는 마음이였지만 사람들은 그런 의도를 알 리가 없기에 당연히 오해 할 수 밖에 없었던 겁니다.

그래서 하는 말입니다. 자기부인의 모습이 보여주세요.

우리교회 안에 있는 누구의 실수로든 또는 몰라서 그렇든 또는 의도적이든 상관 없이
이근호 라는 고정화 된 우상을 깨뜨리는데 우리교회 전체가 이 일에 나서야 되는 것이 아닙니까?

그리고 처음부터 처음자리로 다시 출발하는 것이 옳지 않느냐 하는 말입니다.

이 말 할려고 저는 괜히 길게 늘어 놓았는데

교회란 처음자리를 망각한다면 이미 교회는 가짜입니다.

은사도 성도 조차도 직분들도 모두다 잉여적입니다. 고정화 될 수 없습니다.

이근호 목사님이야 억울할 수밖에 없지만 실제 벌어진 상황이니
우리교회 안에 있는 금송아지를 깨뜨릴 의향은 없으신가 말입니다.

그리고 우리는 처음자리로 잉여의 자리로 다시 출발해도
전혀 교회나 목사 라는 은사나 여러 직분들이나 전혀 손상이 되지 않는다고 봅니다.
잉여이니 손상 될 리도 없지요

그런데 누가 손상이 되고 이미지에 피해가 된다는 주장을 항상 복음을 빙자해서 한다면
그것은 반드시 싸워야 할 일이 아닌가 하는 점입니다.

이런 싸움 조차도 행함이 아니냐 라고 말한다면 제가 위에서 언급한 내용을 간과하고 말하는 사람이겠지요

왜냐? 저 역시 고정화 된 이근호에게 말하는 것이 아니라
잉여품인 이근호에게 말하는 겁니다. 고정화된 이근호는 회개할 필요도 없고 자기부인을 못합니다. (죄인의 괴수가 아니기에 = 이것이 지난 십자가 마을 논쟁이였죠)

그러나 잉여품으로써 이근호에게 말하는 것은 이근호가 아니라 그 은사를 부여한 성령에게 호소 하는 겁니다. 은사가 우선이지 그 은사가 이근호를 이끌기에 항상 그에게서 나오는 소리들은 우발적인 겁니다. 그래서 은사로 인한 잉여인지 아닌지? 제가 지금 찔러 보는 겁니다.

아주 무서운 발상이요 시건방진 행동인줄 압니다만 저 또한 그런 잉여품으로써 주님의 인도를 받아왔기 때문에

감히 저 앞에서 예수님의 피 외에 다른 것들을 제시하는 놈들은 가만히 두지 못합니다.

자 우상을 깨뜨릴 의향이 있는지요? 자기부인 하실 의향은 없는지요?
목사님 개인은 잘못 없습니다. 그러나 목사 라는 은사 자체가
남의 허물까지도 주님의 긍휼로 인도해야만 하고 십자가의 피의 용서를 증거해야만 하는 겁니다. 아니할 수가 없는 겁니다.
지금도 너무 많은 것을 하고 있는데 더 힘들게 하는 겁니까?
제가 무리한 요구를 하는 겁니까?

교회란 늘 자기부인을 통해서만 형성이 되는 유동적이고 발생적인 우발적이며 항상 잉여성으로만 인간의 행함이 이미 배제 당한채로써 이루어지는 성령의 작업입니다.

어딜 감히 인간의 개수작을 교회 속에 남길려고 한다는 말입니까?

지금 한국교회는 인간의 개수작에 다 넘어갔습니다. 우리교회 또한 예외가 된다는 보장은 없습니다. 언제든지 일어날 수 있고 앞으로도 어떻게 될지 아무도 모르기에 그래서 잉여적이고 고정화 될 수 없는 것이 아닌지요?

여기에 동의를 하시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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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복음이란? 이름 : 이근호
2009-01-24 09:22:26 조회 : 12

복음이란 다음 두 가지 요소를 품고 있습니다.

1. 하나님의 아들이신 메시야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죽으셨다는 것

2.그 죽으신 힘이 여전히 분주하게 활약해서 교회 안에 살아있다는 것

이 두 가지입니다.

따라서 무엇이 복음이 아니요 복음에 반대되는 것이냐 하며는,

1.하나님의 심판이 예수님의 피에 준해서 이루어짐을 인정하지 않고, (유월절 피로 심판이 넘어가는 것을 인정하지 않고) 인간의 선행까지 포함시켜서 하나님이 심판하는 것을 주장하는 것이 복음에 반대입니다.

악마의 심판은 정죄하는 기능으로 작용하기에 '완벽의 여부'를 가지고 심판하지만 예수님의 심판은 예수님의 피의 효력에 전적으로 인정하느냐 여부로 결정됩니다.

2. 지금도 예수님이 피의 능력이 활발하게 작용함에도 불구하고 이 피의 능력 대신 인간의 힘을 집어넣어서 인간의 행함이나 능력이 아니면 교회가 유지되지 못하는 것처럼 가르치는 것이 반복음입니다. 그러니까 이런 사람은 지식으로 복음과 성경을 운운하지만 실제 마음 속에 신앙이 전혀 있기에 오로지 믿는 것은 "내가 뭔가 해야 실적이 생긴다"는 자기 노동의 가치 토대 위에 항상 머물게 됩니다.

이런 사람들이 죄라고 말하는 것은 자신이 뭘해도 죄인이라는 점에서 죄만 나온다는 것을 인정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능력이 모자람과 부족분을 죄라고 규정합니다. 이들은 이 실수를 줄이면 보다 의롭고 선하고 완벽에 가깝게 되리라는 희망을 품고 있습니다. 문제는 어디에 그치지 않습니다. 바로 이런 자들의 공모에 의해서 예수님께서 십자가 죽게 만들었다는 것입니다.

눈에 안 보이는 예수님의 피의 활동성보다 눈에 보이는 인간의 활동에 기대를 걸면 그것이 결국 조용히 신앙생활 하는 자를 핍박하고 정죄하는 결과를 낳습니다.

놀라운 사실은 바로 이 두 가지 비복음이 교회 역사 전체를 걸쳐 정통 신학으로 자리잡고 있다는 점입니다.

왜 그럴까요?

그것은 신학이 교회 보존의 시녀로 가담해서 교회 키우고 유지하는데 봉사하고자 했기에 인간의 능력과 노동과 자질을 긍정하는 식으로 인기를 얻었기 때문입니다.

결론적으로 말해서, 십자가에서 흘러 나오는 피의 진리성을 곱게 믿는 것이 아니라 그것을 교회 유지와 보존과 키우는데 써먹고자 한 것입니다. 바로 이 비복음적인 작업에 동원된 사상무장이 바로 "나는 이제 성령을 소지한 스스로 의인이다"라는 절대신 의식입니다.

이 모습이 마지막 때에 등장하는 적그리스도의 정형입니다.

이근호(IP:117.♡.140.193)

09-01-24 12:03

예수님을 향하여 "감사할 수 있습니다"고 말할 수 있는 현장이 교회입니다. 캐나다에서나 영국에서나 미국에서는 예수님을 향하여 "감사합니다"고 말할 수 있는 현장이 우리교회와 더불어 교회이요 한 몸입니다. 만약에 미국에 계신 성도님이 말하기를 "이근호 목사가 십자가졌기에 이근호 목사에게 감사한다"고 말한다면 교회 아닙니다. 왜냐하면 십자가 피를 내시는 분은 지금도 예수님 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그 분을 향하여 외치기를 "왜 당신은 이근호 목사를 우상시하는거야. 우리교회에서 이근호 목사라는 우상를 부술줄까?"라고 말한들 소용없는 일입니다. 왜냐하면 눈에 보이는 인간을 믿는자라면 그 이근호라는 우상을 부수시는 분도 또한 믿게 되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진정 감사와 고마움은 십자가에서 용서의 피 흘러주시고 그리고 지금도 이 복음만을 전하도록 조치해주시는 그 예수님울 향하여 "감사합니다"고 하는 그곳이 바로 교회입니다. 저는 이 그리스도 몸을 위하여 복음을 전할 수 있도록 배려해주신 바에 대해서 또한 깊이 감사합니다. 그래서 우리 모두가 한 형제요 교회입니다. '우리교회'라는 우상, '십자가마을'이라는 우상을 부순들, 그 부수진 진해가 곧 우상으로 세워질 것입니다. 다시 말씀드립니다마는 교회란, 오직 예수님이 지금도 벌리시는 모든 일에 감사합니다 라고 말할 수 있게 해주신 그 현장이 교회입니다.

김대식(IP:124.♡.84.82)

09-01-24 12:17

결국 감사의 의미를 지금 목사님은 죽음(이것 또한 잉여이기에)과도 결부 시킬수 있도록 되어야 한다는 입장인데
참 할 말 없습니다. 맞습니다. 죽음 아래의 것들에 대해서 심각할 필요가 없는데 말이죠.

그런 것 조차 예정하심(잉여)로써 감사하라는 입장은 더욱더 잉여적으로만 남기에, 더더욱더 오해를 낳을 수 밖에 없다는 것이군요. 참 할 말 없습니다. 그런데도 우리의 시선을 교회현상이 아닌 성경으로 되돌릴려는 모습을 보니 그저 감사할 뿐입니다. (비언약적인 요소를 제거한다는 것 조차도 비언약적인 모습이니 말이죠. 그러고 보니 예수님은 그저 자신이 십자가에 달릴 그 사명에만 관심있었지 인간들의 문제를 해결할려고 온게 아니였음을 다시 확인 할수 있게 됩니다.)

강구만(IP:125.♡.86.128)

09-01-24 14:24

예수는 예수를 죽인자의 예수입니다. 교회도 예수를 죽인자들의 교회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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