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어떻게 하는 것이
용서하는 것과 목사직을 계속하는 것과 전혀 다른 이야기입니다. 누구나 무슨 죄를 지어도 복음을 인정하는 자는 용서가 됩니다. 주님께서 용서하신다든데 같은 죄인들이 감히 돌을 들고 그 인간에게 던질 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용서하는 것하고는 상관없이, 복음이 전파되어야 될 자리에그런 목사는 더이상 세워서는 아니됩니다. 그 목사를 미워서가 아니라 그 목사로 인하여 그 교회 전체가 지옥가는 단체로 변모될 수는 없지 않을까요?그 목사를 사랑해서라도 그 강단에 세워서는 아니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