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성경구절에서 다른 생각들이 공존...
포도농장에서 일하고 먼저 온 사람이나 늦게 온 사람이나 같이 삯을 받은 이야기에서 늦게 온 사람이 먼저 삯을 받은 것을 가지고, 늦게 왔지만 먼저 온 사람보다 더 충성되게 일을 했으니... 적은 시간에도 충성했으니까 먼저 복을 받았다는 설교를 한다면 그 설교를 아무 비판없이 순종하는 마음으로 받아들여야 할까요? 저는 거기에서 만큼은 하나님의 선택에 관해서 설교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요...저는 그 구절을 가지고 어떻게 그런 설교를 할 수 있느냐고 하니까 친구들이 그냥 순종하는 마음으로 받아들이라고 하던데요...그러면 은혜를 받을거라면서...비판이 나쁜 건가요? 제 생각과 친구들의 생각이 달라서 답답하기도 하고 걱정이 되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