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 수련회 결산 보고
겨울 수련회 결산 보고
이름 : 강구만(IP:125.143.86.174)
총 수 입 : 4.295.000 원 ( 간식비 300.000 원 포함 )
지 출 :4.050.690 원 (객실료, 식사대, 간식비, 강사 사례비, 교재및 기타 )
잔 액 : 244,310 원
잔액은 십자가 마을 서버 후원금 으로 예치 하겠습니다. 보이지 않게 도움을 주신 많은분들께 감사 드립니다. 고난 ( ? )중
열강해 주신 목사님 감사합니다 ! 수련회 동영상은 서버 회사측과 협의되는 대로 (내일 부터 한달 예정) 당분간 무제한 다운
예정 입니다 . 김대식 성도 열심 작업중 입니다.
이미아(IP:119.♡.96.73)
09-01-07 17:10
이번에도 마이너스인줄 알았습니다~~^^보이지 않게 도움을 주신 많은 분들로 말미암아 행복을 누렸습니다.
감사합니다. 강사 목사님 저러시다 순교하시는 것 아닐까???그 아픈 중에서도 하셔야만 하는 그 외로움을 그 누가 어찌 알리요마는 이스라엘 백성에게 방향성을 제시하고 다윗 언약의 정신을 불어 넣는 역할을 했던 선지자들의 중심점을 잃지 않으셔야만 하셨을 것입니다. 타인의 욕망을 따라 살다가 떡하니 들어가 보니 타인은 사라지고 오직 자기만의 자아만 살아 남아서 난 불구덩이에 빠져 있을 뿐이고 난 지옥에 들어와 있을 뿐이고...결코 돌이킬 수 없는 생생한 현실을 소리치지 아니하시면 안될..고열보다 더 아픈 심정으로 강의를 끝까지 마쳐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강구만 장로님 여러 가지로 준비하시느라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김대식 성도님 수고 하셨습니다. 차를 타고 오면서 차에 탄 멤버들이 김대식 성도님 이야기 잠깐 했는데 귀 많이 간지러우셨지요?? 좋은 이야기만 했습니다. 수고하세요.
정석훈 목사님께서 보내 주신 간식비로 배터지게 간식 먹었습니다.
그리고...어떤 분께서 말씀 하시더라구요... 우린 옆에서 졸기도 하면서 먹을것 먹어가면서 편하게 오는데.. 장거리 운전을.. 그것도 연약해 보이는 여자이면서--실상은 남자다운 강인함이 배어있었지만--우리를 태워다 준 그 분께서 사명감으로 운전하는 것이라고 그 사명감은 주님께서 주신 사랑의 힘 때문이라고요....
자아가 투영된 주님의 이름이 아닌 말씀으로 후벼 파시는, 말씀속에 살아 계시는 주님의 이름만이 영광을 받으시옵소서 후벼 패임을 당하는 우리는 주님의 이름만을 자랑하게 하옵소서!!!
"미쁘다 모든 사람이 받을 만한 이 말이여 그리스도 예수께서 죄인을 구원하시려고 세상에 임하셨다 하였도다 죄인 중에 내가 괴수니라
그러나 내가 긍휼을 입은 까닭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내게 먼저 일절 오래 참으심을 보이사 후에 주를 믿어 영생 얻는 자들에게 본이 되게 하려 하심이니라
만세의 왕 곧 썩지 아니하고 보이지 아니하고 홀로 하나이신 하나님께 존귀와 영광이 세세토록 있어지이다
아멘"(딤전1:15-17)
조 규 현(IP:117.♡.150.124)
09-01-07 17:33
해마다 십자가마을 수련회 운영 실무를 맡아 힘써 해주시는 강구만 장로님. 그리고 말 없이 동영상 촬영을 돕고 있는 김대식 선생 수고가 많았습니다.
광고!
우리교회 김대식 선생, 참 멋진 남자입니다. 좋은 미혼녀 있으면 신청 좀 해주이소.
김을수(IP:121.♡.103.45)
09-01-07 17:51
김대식 선생님 3무(?)는 해결 되었는지요,
서경수(IP:116.♡.101.23)
09-01-07 18:12
수련회에 참석하지 못한 안타까운 심정을 찬조금으로 표현하신 정석훈 목사님, 신직수 전도사님 죄송하고 감사했습니다. 여름수련회에는 꼭 뵐 수 있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십자가마을 수련회에 처음 참석하신 광주의 길태영, 박창주 집사님, 예산의 현성훈 집사님, 원주의 이성대 집사님, 인천의 이선덕, 서울의 심현진 성도님 여름수련회 때도 뵙기를 소망합니다. 감사합니다.
오용익(IP:59.♡.201.241)
09-01-07 18:18
방 배정이 그리 되었을 뿐이고, 아픈 사람 배려하느라 배정된 모양인데 덩달아 딸린 사람들꺼정 편하게 지내는 사태를 거저 먹었을 뿐이고, 하산하는 길 10리도 남짓 못가서 차는 퍼졌을뿐이고, 그래서 견인되어 거창까지 가면서 마지막 강의 시간에 들었던 독자성과 종속성이 충돌하는 언약안의 현실이 계속 뇌리에서 맴돌았을 뿐이고---
수련회만 오매불망 기다리는 사람도 있다는데 몸도 맘도 매사 다 귀찮아서 가기 싫어서 사실은 억지로 억지로 끌려가듯 갔습니다. 이러기도 처음인것 같은데 수련회때 강의좀 더 듣고 갔으면 하는 기특한(?) 생각도 또 처음이었던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우인숙(IP:211.♡.40.202)
09-01-07 18:47
거기에 무척 가고 싶었을 뿐이고~~그래도 못 갔을 뿐이고~~녹취도 기다릴 뿐이고~~육에 매여 허우적거리는 자아를 그저 바라볼 뿐이고~~
이미아(IP:119.♡.96.73)
09-01-09 14:25
3무(?)가 해결되지 않았다 할지라도.....
"죽으면 죽으리라"는 에스더가 나타나야 겠지요....
이미아(IP:119.♡.2.216)
09-01-10 22:35
거지처럼 살아도 주님의 용서만이 현실이고 다른 것은 다 허상일 뿐입니다.
지나가는 것에 불과합니다. 보이지 않는 세계에 대한 기쁨을 함께 나눌 수 있다면 행복하겠지요...
주님의 세계를요....
주님의 용서와 사랑과 자비가 몇 초라도 편할 때가 있고 기쁠 때가 있다는 것입니다.
보이는 세계에 속한 우리가 얼마나 불의하고 추악하고 탐욕적이고 악의가 가득하고 시기와 살인 분쟁 사기 악독이 가득하고 수군수군대고 비방하며 교만과 자랑과 우매와 거역할 수 밖에 없고 배약이나 할 수 밖에 없는 무정하고 무자비한지.......주님 보시기에 아들의 피로 덮으셔야만 하는 더러운 세계요 멸망할 세계임을.....
이 세상에 더 이상 미련이 없도록 돌아서게 하신 주님의 사랑과 용서때문임을 날마다 증거하는 것이 함께 살게 한 목적이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