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의 서술법과 명령법
그간 출간된 책들을 읽고 있어요.
성경속에 '~이니라','~하니라','~한다','~이다' 등등의 서술적 표현은 익숙한 표현인데 '~하라', ~하지 말라','~이루어 가라' 등등의 명령어적 표현은 십자가 신학의 '다 이루었다'의 관점에서 좀 더 부연 설명이 필요한듯해요. 가령 예를들어, 성경속의 명령어는 실천사항이 아니라 '결단'이란 용어 자체가 저에게 좀 난감하게 다가옵니다. 개인적으로 성경속의 서술어든 명령어든 나의 존재자체가 타고난 악마의 본성을 지닌 죄인이기에아무것도 지킬 수 없는 것으로 수용됩니다.그리고 모든 진리는 진리의 성령이 인간을 배제한채 성취하셨고 또한 그리스도안에 인간을 배제한 채 완전하게 하나님의 계획대로 이루어가심을 믿습니다.
답변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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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서울모임) 때 시간허락되면 참석하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