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그렇다면 목사님...
================================ 구약에 나오는 한나의 기도의 이미 마리아의 기도를 통해서 성취가 됩니다.(누가복음 1:46-55) 그리고 그 한나의 기도는그렇게 하신 누구신가 하는 점이 확실해졌습니다. 그분은 바로 예수님이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한나에게 그런 기도를 시킨 것입니다.그렇게해서 예수님께서는 자신의 나타나심을 미리 한나 시대에 나타내신 것입니다.이렇게 볼 때, 한나의 기도는 개인이 하고 싶어 한 기도가 아니라 하나님의 계시의 일부로서 하게 하신 기도입니다. 오늘날에는이미 하나님의 뜻을 확정지어 버렸습니다.이제는 맹세할 것이 아니라, "예" 할 것은"예", "아니오" 할 것은 "아니오"만 해야 될 시대입니다.하나님의 모든 뜻은 예수님에 의해서 실천되어 우리들에게 적용될내용들입니다. "너희는 도무지 맹세하지 말찌니....오직 너희 말은 옳다, 옳다, 아니라 아니라 하라 이에서 지나는 것은 악으로 좇아 나느니라"(마태복음 5:34,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