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리포터와 하나님 나라 운동
해리포터와 하나님 나라 운동
이름 : 김대식(IP:124.59.84.82)
해리포터(판타지)와 묵시(하나님나라,종말)운동
해리포터와 반지의 제왕을 소재로 다룬 이 대화내용을 듣다 보니 (파일 두 개 뿐임)
신의 차별을 어떻게 딛고 일어서는가에 대한 모든 환란극복이 모든 인간처신행동(희망)의 촛점이고
인간의 종교신앙생활이란 일종의 보상심리요 설화화 신화화 신앙화 하는 모습이고
또 하나님 나라 운동의 허구성과
또 소위 전통신학 역사적인 건전신학계통을 우려먹는
저 유럽의 화란계통이나 칼빈주의를 표방한다는 것 조차도
특권의식의 순수계통이다는 선민존재 부활의 존재 불멸의 존재로 광고(허왕된 거짓)처럼 들리네요
파일을 한번 들어 보시고
오늘날 개혁주의의 하나님 나라 운동과 묵시 운동에 대해서 평가해 주세요
(저번에 개인적으로 인간이 현세에서 또는 역사에서 더 이상의 욕망을 펼치지 못할때는
반드시 묵시의 세계까지 자신의 욕망을(심지어 자살 조차도 자기 의로움을 묵시로 펼치기) 반드시 펼치도록 되어 있다 라는 대화를 나눈적이 있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 좀더 구체적으로 설명해 주시고 오늘날 문화 소설 종교 그리고 미래에 대한 모든 생각들이 왜 뜬구름 잡는 추상의 세계로 치닫는지에 대해서도 알려주세요)
항상 인간의 변명은 선한 문화 이미지와 착한 이미지 등등의 [이것이 건전하고 바른 것이며 옳다] 라고 주장하는 속에 왜 악마성이 감추어 지는지에 대해서도 ...
그리고 이런 영화나 모든 인간의 문화활동 속에서도 조차 반드시 비복음적인 성향을 뿜어내도록 하는 것은
언약은 개별적인 것은 일체 허용치 않는 반드시 배후세력을 드러내는 일에 전념하게 하는
그야말로 약속이 벌리는 일에 판대기 전체에 휘말리도록 하는 제 3의 영역이 일체 없도록 하는 조치로 보이는데요 (앞으로 점점 현실이 어려우면 더욱더 묵시운동이 발악할텐데요)
묵시에 대한 십자가 중심의 성경입장은 어떠한지요?
이 두 영화도 함께 평가 바랍니다.
이근호(IP:117.♡.140.193)
09-01-03 20:48
두려워서 그러합니다. 미래의 불확실함이 두렵고 확실한 진리가 보이지 않는 것이 두렵고, 그러니까 자꾸만 미래로 미래로 소망을 이어나가려고 하는 겁니다. 현재를 바탕으로 하여 이어나가보겠다는 겁니다. 역사는 되풀이한다나 언쨌다니 하면서.... 자신이 어디로 빠질지 모르겠다는 겁니다. 세상을 운운하는 것은 실은 본인에 관한 미해결 문제가 그 안에 품고 있기 때문에 초조해서 그러합나다. 성경에서 묵시의 핵심은 이미 십자가에서 들통 났습니다. 예수님께서 자기를 사랑하지 않는 자를 저주하겠다고 재림하시겠다는 약속이 바로 묵시적 약속입니다. 사람에게 죽는 것은 한 번 정해진 일이요 그 다음에는 심판이 있으니니...(히 9: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