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5칠곡강의(뒤에서본한국교회)34-고린도전서1(강의정리) - 잘린부분
05칠곡강의(뒤에서본한국교회)34-고린도전서1(강의정리) - 잘린부분
이름 : 구득영(IP:203.223.97.161)
◈ 임마, 니 주제파악이나 해라 !!
그런 육에 속한 사람은 도저히 이해가 되지 않는 것이 무엇인가? 예를 들어서, 같이 물건을 훔치다가 잡혀서 한 감방에 있는데, 그런데 한 사람이 하는 말이, "나는 그래도 예수님을 믿는다" 라고 한다는 것이다. 그러면 옆에 있는 사람이 뭐라고 하겠는가? "임마, 주제파악을 좀 해라" 라고 말이다.
* 강도 A : 나는 그래도 예수님을 믿는다.
* 강도 B : 임마, 니 주제파악을 좀 해라.
* 강도 A : 주제파악을 하라고?
* 강도 B : 그래. 예수님이 니 같은 강도를 받아주겠어?
* 강도 A : 아니야. 받아준다고 했어.
* 강도 B : 니는 강도야 강도. 강도란 말이야.
* 강도 A : 그건 나도 아는데?
* 강도 B : 그래서 안 되는 거야.
* 강도 A : 그래도 되는데.
* 강도 B : ? ? ?
그렇게 육에 속한 사람은 전혀 이해를 하지 못하는데, 하지만 반대로 영에 속한 사람은 육의 사람을 다 이해하는데, 왜냐하면 그것이 자기의 과거 모습이기에 말이다. 그래서 "너에게 애초부터 의로움이 없었는데, 그런데 마귀가 자꾸만 의롭다고 거짓말을 한 거야. 마귀가 그런 환상을 심어준 거야" 라고 위로(?)의 말을 전할 수는 있다는 것이다.
◈ 고전 13장 - 주님이 주신 사랑이나 하자 !!
고린도전서 13장에 나오는 사랑이 무엇인고 하니, "내가 이렇게 하면 나쁜 짓이 될까? 저렇게 하면 착한 짓이 될까?" 라고 하는데, 그것이 바로 악마의 유혹이라는 것이다. 그렇게 자기가 자기를 관리하려는 것은 마귀의 시험이고, 즉 "내가 어떻게 하면 말씀대로 살지?" 라고 하는 것은 말이다.
하지만 그것이 아니라, "되도 못한 그런 짓들은 이제 다 그만두고, 지금부터 주님에게 받은 사랑이나 할거야" 라고 하는 것이 고린도전서 13장에 나오는 사랑이란 말이다. 그러니 더 이상 자기가 자기를 어떻게 관리하고 말고, 그렇게 하지는 않겠다는 것이다.
이렇게 사람은 "내가 옳을까? 그를까?" 라고 하는, 그런 것만 챙기지, 주님에게 받은 사랑은 뒷전이라는 말이다. 그러니 누가 좋아하겠는가? 마귀가 덩실덩실 어깨춤을 춘다는 것이다. "야, 저기 한 놈이 또 걸려들었다" 라고 하면서 말이다.
지금 분위기가 조용한 것은 보니, 전부 자기 이야기를 하는 줄 알고 기가 죽은 것처럼 보이는데, 아닌가요? 인간은 그렇게 모두가 자기 정당성을 추구하려고 하는데, 하지만 그렇게 하지 말라는 것이다. 왜냐하면, 주님이 싫어하시니 말이다. 그러니 "지금 내가 잘하고 있을까?" 라는 것은 꿈도 꾸지 말라는 것이다. 당연히 잘하는 것이 하나도 없으니 말이다.
◈ 인간은, 당연히 잘한 것이 하나도 없어 !!
그래서 사도바울이 뭐라고 했는가? "내가 자책할 것이 없어도, 나를 평가하는 분은 따로 있다" 라고 했는데, 평가점수는 이미 하늘나라의 생명책에 다 기록이 되어있다는 것이다. 비록 이 땅에서는 빵점이라도 그곳에서는 100점이라는 말이다.
그러니 은혜를 아는데, 그야말로 신입사원(?)이라는 말이다. 무슨 말인지 모르는 것 같은데, '신입사원' 이라는 TV드라마를 보면, 분명히 처음에는 빵점이었는데, 나중에는 100점이 되어있다는 것이다. 여러분은 평소에 TV도 전혀 안 봐요? 물론 저도 거의 보지 않는데, 설거지를 하다가 언뜻 보는데 그런 내용이 있더라는 것이다.
(고전 4:4) 내가 자책할 아무 것도 깨닫지 못하나 그러나 이를 인하여 의롭다 함을 얻지 못하노라 다만 나를 판단하실 이는 주시니라
이제 고린도전서 2장 12절을 보고 마치겠는데, 누가 한번 읽어보세요.
(고전 2:12) 우리가 세상의 영을 받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께로 온 영을 받았으니 이는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은혜로 주신 것들을 알게 하려 하심이라
여기 마지막에 뭐라고 하는가? "은혜로 주신 것들을 알게 하려 하심이라" 라고 한다는 것이다. 그러니 자기가 무엇을 잘하려고 하지 말고, 그냥 받아 챙기기만 하라는 말이다. 고마운 줄 알고 그냥 은혜로 받으라는 것이다. 자기가 행동을 어떻게 잘했는지 못했는지, 그런 것을 따지고 후회를 한다면, 인간은 평생 후회만 하다가 시간을 다 보낸다는 것이다.
그러니 우리는 전혀 그러한 후회와 같은 것을 할 필요가 없는데, 왜냐하면 주님께서 은혜를 베풀어주실 때 우리들 인간 속에 있는 그 어떤 것을 보고 준 것이 아니라, 그냥 자기 뜻대로 공짜로 주었다는 말이다. 미련하고 미련한 곰탱이이고 만득이(?)인 우리를 그냥 주님의 뜻대로 부르셔서 의인이 되도록 하셨다는 말이다.
그렇다면 육신에 속한 자는 무엇인가? 다시 고린도전서 3장 1절을 보자.
(고전 3:1) 형제들아 내가 신령한 자들을 대함과 같이 너희에게 말할 수 없어서 육신에 속한 자 곧 그리스도 안에서 어린 아이들을 대함과 같이 하노라
◈ 어린아이의 특징은?
여기서 육신에 속한 자를 이야기하면서 어린아이를 언급하는데, 이런 어린아이의 특징이 무엇인가? 어린아이의 특징은 이 세상 물정을 전혀 모른다는 것인데, 즉 자기에게 도대체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그 은혜에 대한 풍성함을 제대로 모른다는 말이다. 자기가 얼마나 큰 사랑을 받았는지 모르고, 자기가 자기를 생각하려고 한다는 것이다.
그런데 육신에 속하고, 또한 영에 속한다고 하는 것은 무엇인고 하니까, "이러한 사람은 육신에 속한 사람이다" 라고 확정된 것이 아니라, 이 부분이 교회에서 제일 엉터리로 가르치는 것인데, 물론 다른 것도 다 엉망이지만 말이다.
◈ 영적인 사람은, 자기가 육에 속했음을 !!
이렇게 성경에서 "이런 사람은 육신에 속한 사람이다" 라고 하면, 거기에서 발을 빼려고 하지 말라는 것이다. 왜냐하면, 모든 인간은 다 육신에 속한 자이기 때문에 말이다. 다만 어떤 경우에 신령한 자가 되는고 하니, 성령의 충만함을 입는 그 순간에 신령한 사람이 되었다가, 2초(?) 이후에는 다시 육에 속한 사람이 되고 만다는 것이다. 그렇게 불과 2초 동안만 영적인 사람이라는 것이다.
그렇다면 하나님은 왜 그렇게 하시는가? 그것은 바로 강의 처음에 이야기한 바와 같이, 그 어떤 인간이라도 하나님의 신성함을 개인소유로서 만들 수가 없다는 것이다. 즉 '성스러움의 영혼화'로 말이다. 그러니 계속해서 성령께서 돌보아주어야 하는데, 한 10년을 돌보아주었다고 해서, "하나님, 이제부터는 제가 알아서 하겠습니다" 라는 것은 없다는 말이다.
* 질문 - 그것이 바로 사도바울이 말한 "오호라, 나는 곤고한 자로다" 라는 것인가요?
(롬 7:24) 오호라 나는 곤고한 사람이로다 이 사망의 몸에서 누가 나를 건져내랴
(롬 7:25)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께 감사하리로다 그런즉 내 자신이 마음으로는 하나님의 법을 육신으로는 죄의 법을 섬기노라
◈ 저는 더 이상 어린아이가 아닙니다 ??
당연히 그러한데, 자기가 한 20년을 믿었다고 해서 "하나님, 이제 제가 모두 알아서 하겠습니다. 저는 더 이상 어린아이가 아닙니다" 라고 하면 안 된다는 것이다. 다만 성령께서 계속해서 관리를 하니까, 갑자기 이 세상보다 하늘나라가 더 좋을 때가 있다는 말이다. 그야말로 갑자기 말이다. 아마도 다들 경험을 해보았지 싶은데, 제 말이 맞지요? 물론 2초 동안인데, 그러다가 아이가 떠들면 또 고래고래 고함을 치고 말이다.
그러므로 사도바울이 말하는 '신령하다' 라는 말의 의미는 무엇인가? "우리는 늘 어린아이와 같아서 주님의 보호가 필요합니다" 라고 하는 것을 두고, 그렇게 이야기한다는 것이다. 그러니 그러한 신령한 수준은 성경에 나오는 그 수준이고, 또 육체의 수준은 우리가 항상 느끼고 있는 바로 이 수준이라는 말이다.
◈ 2초 동안의 로맨스 ??
그러니 성경말씀은 누가 지키는가? 성령님이 지키지 우리는 결코 지키지를 못하는데, 즉 성령께서 "돈을 사랑하지 말라" 라고 하면, 우리는 2초 동안만 돈을 사랑하지 않게 된다는 것이다. 물론 그런 신령한 순간은 성령께서 그렇게 은혜를 주실 때에 가능한 것이고 말이다.
물론 그 뒤에는 다시 '돈, 돈, 돈' 하면서 살다가, 또 은혜가 내리면, "저는 돈이 넘 싫어요" 라고 하고 말이다. 물론 그때는 주님으로부터 얻어맞아서 몸에 멍이 들 수도 있고 말이다. 그렇게 주께서는 어린아이를 신령한 자로 만들어 가신다는 것이다. 물론 육에 속한 사람은 처음부터 은혜를 받지 못했기에, 그런 2초 동안의 로맨스(?)도 없고 말이다.
기도하겠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주님께서는 지금 이 순간에도 그 미련한 십자가를 가지고 복음을 전하는 줄 압니다. 돈만 사랑하면서 살아가는 저희들을 불쌍히 여기서 이렇게 불러주셨사오니, 그런 주님의 은혜에 항상 감사하면서, 신령한 자로서 살아가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비옵나이다. 아멘
2008,11,27 00시 32분에 마침.
장사가 안 되어서 육이 살려고 해도 못 살겠네, ㅋㅋ
※ 상대성이론 [相對性理論, theory of relativity]
요약 - 아인슈타인(Albert Einstein)이 만든 이론으로 특수상대성이론과 일반상대성이론을 총칭하며 상대성이론 또는 상대론이라고 한다. 상대성이론은 자연법칙이 관성계에 대해 불변하고, 시간과 공간이 관측자에 따라 상대적이라는 이론이다. 특수상대성이론은 좌표계의 변환을 등속운동이라는 특수한 상황에 한정하고 있으며, 일반상대성이론은 좌표계의 변환을 가속도 운동을 포함한 일반운동까지 일반화하여 설명한다.
본문 - 20세기 상대론과 양자론이 등장하면서, 이전의 물리학을 고전물리학이라고 하고, 이후의 물리학을 현대물리라고 구분하였다. 이는 단순한 시간의 구분이 아니라 새로운 이론 체계의 구축을 의미한다. 고전물리학은 뉴턴역학과 맥스웰의 전자기학을 주축으로 하고 있으며, 현대물리학은 아인슈타인에 의한 상대론과 보어, 하이젠베르크, 플랑크, 슈뢰딩거, 디락 등에 의한 양자론이 주축을 이룬다.
19세기말부터 20세기 초 무렵에 빛의 본성과 전자기학과 관련하여 당시의 물리학으로는 설명하기 어려운 현상들이 관찰되었다. 그 중 하나로 빛의 매질에 관하여 문제가 제기되었다. 빛은 전자기파의 일종으로 매질을 필요로하지 않는 파동이지만, 당시에는 에테르라는 매질이 존재한다고 믿었으며 이 에테르의 존재로 빛의 속도에 대한 연구가 어려움을 겪었다. 그리고 고전물리학에 속하는 뉴턴역학과 전자기학은 상대성이론에 대하여도 다른 결과를 보였다.
뉴턴역학에 의한 운동 법칙은 서로 상대적으로 등속도 운동하는 두 관성계에서 차이가 나타나지 않는다. 즉, 갈릴레이 변환에 대해 불변이다. 그러나 전자기학 법칙인 맥스웰 방정식과 파동방정식은 갈릴레이 변환에 대해 불변이 아니다. 이 밖에도 X선과 자연방사선의 발견, 원자핵의 발견 등으로 이해 원자 내부에 대한 실험 결과는 새로운 물리이론을 필요로 하게 되었다. 아인슈타인은 이러한 뉴턴역학과 빛의 전자기이론과의 모순을 해결하기 위하여 시공간의 사고방식에 새로운 개념을 도입하였고, 그것이 특수상대성이론이다.
상대성이론에 관하여 아인슈타인은 다음과 같이 기술한다. “상대성 이론은 필요성으로부터, 오래된 이론에 존재하는 탈출구가 없는 심각하고도 심오한 모순으로부터 비롯되었다. 이 새로운 이론의 강점은 단지 몇 개의 매우 설득력 있는 가정들만을 사용하여 이 모든 어려움들을 풀 수 있는 일관성과 단순성에 있다.” (A. Einstein & L. Infeld, The Evolution of Physics, New York, Simon and Schuster, 1961)
1905년 발표된 특수상대성이론(special theory of relativity)은 광속도 불변의 원리를 바탕으로 상대방에 대해 등속도로 움직이는 두 기준틀에서 고전 전자기법칙이 불변으로 유지되는 새로운 시공 개념을 제시한다. 다시 말해 모든 좌표계에서 빛의 속도가 일정하고 모든 자연법칙이 똑같다면, 시간과 물체의 운동은 관찰자에 따라 상대적이다. 또한 광속도불변에 대한 가정을 통해 고전역학에만 적용되었던 뉴턴의 상대성원리를 널리 일반화하였으며, 에테르의 존재를 본질적으로 부정하였다.
모든 관찰자에게 동일한 보편적이고 절대적인 시간이 존재한다는 뉴턴역학과는 달리 특수상대성이론에서의 시간 간격의 측정은 그 측정을 행하는 기준틀에 따라 다를 수 있다고 한다. 다시 말해 어떤 기준틀에서 동시에 일어난 사건이 이 기준틀에 대해 움직이는 다른 기준틀에서는 동시가 아닐 수 있다. 이렇게 동시성은 절대적 개념이 아니며 관찰자의 운동 상태에 따라 다르다.
그리고 움직이는 기준틀의 시계는 고유시간(proper time)보다 천천히 간다. 이 효과를 시간지연(time dilation)이라고 한다. 고유시간은 시계에 대해 정지한 관찰자가 측정한 시간이다. 이는 1976년 제네바의 유럽 핵에너지 협의회(CERN) 실험실에서 움직이는 뮤온의 수명 측정을 통해 검증되었으며, 비행하는 제트비행기 안에 설치한 원자시계의 시간과 미국 해군 관측소의 기준 원자시계의 시간 간격을 측정하여 비교한 실험(Hafele & Keating, Science, 1972)을 통하여도 확인되었다. 길이 역시 기준틀에 대해 다르게 측정된다. 물체에 대해 움직이는 기준틀에 있는 관찰자가 측정한 물체의 길이는 항상 고유길이(proper length)보다 짧다. 이 효과를 길이수축(length contraction)이라고 한다. 물체의 고유길이란 그 물체에 대해 정지한 관찰자가 측정한 거리이다. 특수상대성이론은 전자기이론을 명확히 했을 뿐만 아니라 그 후에 발전한 원자핵, 소립자 연구의 수단으로서도 중요한 역할을 하였다.
1916년 발표된 일반상대성이론(general theory of relativity)은 상대방에 대해 서로 가속도 운동하는 기준틀로 확장하여 설명한다. 일반상대성이론에 따르면 가속에 의한 영향은 중력과 동등하며, 일정한 가속도를 가진 관측자에게도 물리법칙이 변하지 않는다는 상대성원리가 성립한다. 휠러는 일반상대성이론을 다음과 같이 한 문장으로 요약하였다. “공간은 물질에 어떻게 움직이는가를, 물질은 공간에 어떻게 휘어지는가를 얘기해 준다.” (John Wheeler, 1979)
일반상대성원리에 의하면 시공간이 중력에 의해 변화된다. 중력이 강한 곳의 시간은 중력이 약한 곳에 있는 시간보다 느리다. 따라서 강한 중력장 내에 있는 원자에서 방출된 빛의 진동수는 약한 중력장 내에서의 같은 빛보다 낮은 진동수 쪽으로 적색 이동된다. 이러한 중력 적색 이동은 무거운 별의 원소에서 방출된 스펙트럼선에서 관찰되었다.
또한 아인슈타인은 중력의 효과를 ‘시공간의 곡률’으로써 설명하고, 적당한 가속 기준틀을 선택한다면 중력장을 변환시켜 없앨 수 있음을 암시하였다. 이에 따르면 중력이라는 것은 없으며 단지 질량이 존재함으로서 그 질량 주위의 시공간의 곡률을 야기하고 이 곡률이 모든 자유로이 움직이는 물체가 따라야 하는 시공간상의 경로를 결정한다. 일반상대성이론의 중요한 예측 중 하나는 태양 근처를 지나는 빛이 태양에 의해 생긴 시공간의 휘어짐 속에서 굽어져야 한다는 것이다. 이는 1919년 일어난 개기일식 중 별빛이 태양을 지나면서 구부러지는 현상의 관찰을 통해 검증되었다. 일반상대성이론은 중력이 작용하는 팽창우주론이나 블랙홀 등과 같은 우주현상을 설명하는데 이용된다. 또한 소립자물리학에서 힘의 통일이론의 시도에서도 중요한 이론이다.
광속도를 무한대로 간주할 수 있을 만큼 작은 속도를 가진 물체의 운동에서는, 극한적 근사로서 뉴턴역학이 적용된다는 내용이 특수상대성이론에 포함되어 있다. 한편 광속도와 비교될 정도로 고속으로 운동하는 미립자의 거동이나 소립자의 생성·소멸 등 미시적 세계의 여러 현상의 발견으로 특수상대성이론의 정당성이 검증되었으며, 일반상대성이론도 천문학상의 여러 사실에서 그 정당성이 밝혀졌다. 이렇게 상대성이론은 양자역학과 더불어 현대물리학, 특히 소립자물리학이나 우주론의 지도적 원리로 간주된다.
상대성이론의 탄생은 동시에 시대의 역사적 사상(思想)에도 큰 영향을 주었다. 새로운 시간과 공간의 구조에 대한 사상은 철학적 조작주의(操作主義) 또는 경험주의적 흐름에 자극을 주었을 뿐만 아니라 H.L.베르그송(1859∼1941)이나 J.H.C.화이트헤드(1904∼1960)의 형이상학(形而上學)의 기초가 되었다. 또 4차원 시공세계(時空世界)의 객관성이라는 착상은 회화나 문학의 전위적(前衛的) 기술에도 영향을 주고 있다.
상대성 이론 중3 지식으로 알아들을 수 있도록 최대한 자세히 설명좀 해 주세요..
알고 있는 거라곤 빛의 속도는 절대 0이 될 수 없다.. 이런건데;;
과학 관련 책 읽을 때마다 상대성 이론이 나와서요..
최대한 이해 잘 되게 설명해 주세요^^ (네이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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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중3때 처음 상대성이론을 접했어요. 그래서 지금까지도 과학을 공부하고 있고요. 양자론도 곧 접하실 거고 일반상대성이론, 초끈이론 진공이론 등 여러 지식들을 배울 것입니다 과학 관련책에서 빛과 관련된 상대성이론을 질문하신 거 보면 특수상대성이론을 말씀하시나봐요
특수 상대성이론이란 시간과 속력이 관계 있다는 이론인데요. 일단 상대성이론의 가정은 빛이 최고속도라는 것입니다. 빛이 최고속도라는 것을 알아낸 사람은 맥스웰인데요. 그전에 그것을 생각한 사람은 패러데이인데요 이 사람은 전기와 자기에 대해서 생각했고 전자와 자기는 동일한 양면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빛 또한 전자와 자기와 동일하다고 생각했죠 그러나 그 당시에는 무시를 당했죠 패러데이는 노년이 되서야 맥스웰이라는 사람을 만납니다. 맥스웰은 패러데이의 생각을 받아들이고 그의 생각을 수학적으로 풀었습니다. 맥스웰은 전기와 자기가 동일하다고 밝히고 그 전기와 자기가 바뀌는 속도가 약 시속 10억 7천 킬로미터이라는 것을 밝힙니다. 그리고 그속 도는 빛의 속도라고 밝혀내고 그 속도가 최고의 속도라는 것을 알아냅니다. 그렇게되어 빛의 속도는 일정하다라는 결론이 나오게됩니다. 그후에 아인슈타인이 태어나고 빛의 속도가 일정하다고 생각하니 여러 가지가 이상하다고 생각하게되죠. 뉴턴의 법칙을 위반하니깐요. 뉴턴은 속도에다가 속도를 더하면 속도가 올라가는데 빛이 최고속도라면 계속하여 속도를 높여가면 빛의 속도를 뛰어 넘을 수 있는데 맥스웰이 밝혀낸 것과 같이 빛은 최고 속도입니다. 그럼 어떻게 빛을 설명할까요? 그 당시까지만 해도 빛은 파동이라고 생각했으니 빛이 파동이라면 빛의 속도로 달린다면 빛이 흐물거리는 것을 볼 수 있을까요? 그렇게 아인슈타인은 계속 생각한 결과 특수 상대성이론을 만들어 냅니다.
특수 상대성이론에 한 부분을 설명 드리겠습니다. 님이 기차 안에서 정 가운데에 서 계시고 좌우에서 빛을 쏜다고 생각해보세요 물론 같은 거리에서요. 그렇다면 빛이 동시에 도착하겠죠? 그런데 기차가 출발하는 상태에서도 빛은 동시에 도착합니다. 그러나 이상하죠? 기차가 가는 속도에 빛의 속도가 더해져서 님한테 도착한다면 기차가 가는 방향의 빛이 더욱 빨리 도착해야될텐데 이유는 시간이 지연되었다는 것입니다. 속도가 빨라질수록 시간이 지연된다는 것이 특수상대성이론입니다. 결국 시간이 절대적이라는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다른 방식으로 설명하면 피타고라스정리를 이용하여 공식도 설명 드릴 수 있습니다만. 님이 앞으로도 계속 배우실 것이기 때문에 다른 책에서 보실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여기까지만 적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