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무더운 여름날 두 사람이 물을 마시고 있는데...
어느 무더운 여름날 두 사람이 물을 마시고 있는데...
이름 : 구득영(IP:203.223.97.161)
어느 무더운 여름날 두 사람이 물을 마시고 있는데, 마침 옆에 목마른 사람이 두 명이 있어서, 둘 다 물에 조금은 여유가 있어서 각자 자기 먹은 물을 가지고 나누어주었습니다. 그런데 나중에 주님은 이것을 가지고, 한 사람은 소자에게 베푼 참으로 좋은 믿음이라고 하면서 천국에 넣어주셨고, 다른 사람은 그만 믿음이 아닌 행위라고 하면서 지옥으로 보내버렸습니다.
이것이 바로 우리 인간의 한계입니다. 우리는 여기까지이어야 합니다. 하지만 인간은 선악과를 먹고 하나님처럼 지혜로워서, 이런 주님을 거부해버립니다. 그리고는 이제 그 판단을 자기가 합니다. 너무나 흐뭇해하면서 말입니다.
역시 보기에 좋은 것이 먹기에도 좋아 !!
이미아(IP:119.♡.36.113)
08-12-29 09:40
그리할지라도.....
인간은 모두 다 죄인이고 예수님 한 분 만이 의인이시라는데.......
예수님의 판단만이 옳은 것이라는데.....
어쩌란 말인가?????
입을 틀어 막을 수 밖에.....
천상천하 유아독존은 예수님만이 써 먹으실 수 있으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