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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근호 목사

AND :예수 성경 OR :모세||요한 포함 :"나의 왕"

십자가의 지혜와 인간 자랑묻고답하기고린도전서

33 십자가의 지혜와 인간 자랑 031005(고전 1:18) 『십자가의 도가 멸망하는 자들에게는 미련한 것이요 구원을 얻는 우리에게는 하나님의 능력이라』(고전 1:19) 『기록된 바 내가 지혜 있는 자들의 지혜를 멸하고 총명한 자들의 총명을 폐하리라 하였으니』(고전 1:20) 『지혜 있는 자가 어디 있느뇨 선비가 어디 있느뇨 이 세대에 변사가 어디 있느뇨 하나님께서 이 세상의 지혜를 미련케 하신 것이 아니뇨』(고전 1:21) 『하나님의 지혜에 있어서는 이 세상이 자기 지혜로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고로 하나님께서 전도의 미련한 것으로 믿는 자들을 구원하시기를 기뻐하셨도다』(고전 1:22) 『유대인은 표적을 구하고 헬라인은 지혜를 찾으나』(고전 1:23) 『우리는 십자가에 못 박힌 그리스도를 전하니 유대인에게는 거리끼는 것이요 이방인에게는 미련한 것이로되』(고전 1:24) 『오직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능력이요 하나님의 지혜니라』(고전 1:25) 『하나님의 미련한 것이 사람보다 지혜 있고 하나님의 약한 것이 사람보다 강하니라』(고전 1:26) 『형제들아 너희를 부르심을 보라 육체를 따라 지혜 있는 자가 많지 아니하며 능한 자가 많지 아니하며 문벌 좋은 자가 많지 아니하도다』(고전 1:27) 『그러나 하나님께서 세상의 미련한 것들을 택하사 지혜 있는 자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고 세상의 약한 것들을 택하사 강한 것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며』(고전 1:28) 『하나님께서 세상의 천한 것들과 멸시 받는 것들과 없는 것들을 택하사 있는 것들을 폐하려 하시나니』(고전 1:29) 『이는 아무 육체라도 하나님 앞에서 자랑하지 못하게 하려 하심이라』십자가의 지혜는 소위 인간이 자기가 잘나서 구원을 받았다는 것을 부써뜨리면서 이 땅에 등장합니다. 그렇기에 심판 없는 구원은 없고, 죽음 없는 생명은 없고, 미움 없는 사랑은 없습니다. 사랑은 죽음보다 강하기에 반드시 죽음을 극복하는 모습으로 등장합니다.고전 1장에서 십자가의 지혜를 언급하면서 대립된 충돌을 언급합니다.하나님이 내세우는 쪽은 이러이러하고 사람이 내세우는 쪽은 이러이러한 것을 말하며하나님이 내세우는 것, 자랑사람이 내세우는 것, 자랑미련한 것지혜있는 것약한 것. 병든 것강한 것. 건강한 자천한 것귀한 것멸시 받는 것인정, 대접 받는 것없는 것 ( 무 無 )있는 것 ( 유 有 )사람 속에 추구하고픈 것을 철저하게 들추어 내심으로써 육의 경쟁에서 추구하는 인간 세계가 내세우는 것을 하나님이 십자가의 지혜로 멸하겠다고 펼치시는 하나님 쪽에서 먼저 시비 거시는 전쟁이다는 겁니다. 결국 어떤 인간도 구원 받을 자격이 없다는 어떤 육체도 자랑치 못할 십자가의 사랑을 강조하는 겁니다.사람이 내세우는 인간 자랑을 철저하게 미워하시고 자기 지혜로 사랑을 증거하심이 여기 사사들의 운명 속에서도 나타납니다.대표적인 7명을 예를 들면서 사사들의 이야기를 통해 들어난 하나님의 지혜는 무엇일까요?1. 옷니엘 ( 갈렙의 조카 )2. 에훗 ( 왼손 잡이 )3. 삼갈 ( 소모는 막대기 )4. 드보라 ( 여자 )5. 기드온 ( 겁쟁이)6. 입다 ( 강패 산적 )7. 삼손 ( 플레이 보이 )이스라엘이 가나안 족속들을 다 몰아내지 않아서, 여호와의 말씀을 무시했기에 그들이 힘을 들고 등장할 때 마다 이스라엘은 출애굽 때의 상황처럼 부르짓게 됨으로 주님이 사사들을 그들의 구원자로 마치 모세를 보내듯이 보냅니다. 그러나 정작 모세 본인이 구원자가 아니라 모세 또한 구원자 되신 여호와의 직접 일하심을 믿어야 하듯 그래서 80세에 힘이 다 바진 뒤에 떨기나무의 불꽃으로 나타난 여호와의 직접 일하심을 통해 이스라엘을 출애굽 하듯, 이제 사사들 본인들이 이스라엘의 구원자가 아니라, 구원자 되신 주님을 소개 하고 자신들은 정작 뒤로 빠지기 위해 사사들로(구원자) 세움을 받는 것입니다.그렇다면 그 구원자 되시는 주님을 앞장 세우고, 주님의 일하심 구원하심을 증거함으로 그 사사들 본인들은 무엇을 해야 합니까? 뒤로 빠져야 합니다. 뒤로 빠지고 주님만 증거 되면 그 사사의 역할은 끝나는 것입니다. 그렇기에 사사의 조건이 똑똑해야 합니까? 유대 정통 혈통 이어야 합니까? 멋진 최신 무기를 다루어야 합니까? 힘센 남자 이어야 합니까? 깨끗하고 경건하고 흠 없는 자만 사사이어야 합니까? 아닙니다. 만약 그것이 구원자의 조건이라면 인간 자랑으로 남아야 겠지요. 그러나, 그 어떤 육체도 자랑 할 것이 없는 방향으로 하나님의 지혜는 증거 됩니다. 결국 사사들을 가장 못난자, 어중이 떠중이 들만 일부러 골라서 세우는 것은 구원이 인간의 노력이나 공로에 있지 않고, 오로지 주님의 일하심에 낮아지심에, 주님의 공로에 있음을 말하고자 하는 십자가의 지혜 때문입니다.가나안 이방 족속 과의 싸움이 아니라 이스라엘 내부와의 싸움입니다. 모세가 애굽과 싸우는 것이 아니라, 모세 자신의 죄성과 싸워야 하는 것처럼 말이지요. (엡 6:12) 『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에 대한 것이 아니요 정사와 권세와 이 어두움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에게 대함이라』악함이 곧 내 내부에 자리 잡고 있기에, 이 어두운 세상에 발 붙이고 있는 한 십자가의 공로로 나 자신과 싸우지 않는 다면 성도가 아닙니다.그래서 사사들은 이 내부의 싸움을 잘 보여 주는 것입니다. 정작 사사들은 이스라엘 내부의 비거룩을 제거하는 자로 등장합니다. 자 그렇다면 소위 사사라면 비신앙, 비거룩을 제거하기 위해 등장했다면 그들은 비신앙적인, 비거룩한 모습이 없을 정도로 선뜻 눈에 보기에도 역쉬 하나님이 보내신 사사 다워 라는 생각이 들어야 할 것입니다. 그런데 사사들의 특징은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오히려 반대입니다. 오히려 비신앙적인 이스라엘 보다 더 심각한 비거룩을 노골적으로 드러냅니다. 한마디로 우리가 상상하는 신앙의 모습과는 전혀 상관 없이 보입니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의 십자가의 지혜입니다. 왜 그래야만 합니까? 좀 잘난 인간 사사로 세우면 안됩니까? 안됩니다. 육체의 자랑이 인간 자랑이 얼마나 심각하다는 것을 우리는 모릅니다. 좀 자랑 하면 안됩니까? 아따 하나님 너무 짜게 일하시는 것 아닙니까? 짠 이유가 우리를 살리려는 이유이지 다른 이유 없습니다. 육체의 자랑을 심각한 죄성으로 보시는 것입니다. 오죽하면 십자가의 공로와 대적 되는 의미로 바울은 늘 다룹니다.자랑하나 할 것 없던 원래 이스라엘. 처음 그들은 가장 약한 족속이요 가장 소수였던(신 7: 7) 뭐 하나 내세울 것 없던 자들이었는데 그 처음 모습이 이제는 심각한 육체의 자랑에 사로잡혀 구원은 마치 당연히 따놓은 당상이라는 의식에 잡혀 있으니 그저 신이란 복을 줘야하는 의무를 가진 자기를 위한 우상이 되고 만 것입니다. 즉 육체의 자랑이 자기를 위한 욕심으로 그 욕심은 우상만들어 죄를 짖게하고 그 죄를 생명의 구원의 길이 아닌 죽음의 길로, 약속의 길이 아닌 멸망의 길로 가게 되는 사사기의 시대 상황과 딱 맞아 떨어지는 것입니다.원래 아무것도 없었던 민족이었는데 약속 때문에, 하나님의 열심히 여호와의 친히 낮아지셔서 일하심으로 무에서 유로, 없는데서 있음으로, 죽은자도 살리시는 창조의 능력으로 거룩하게 된 것인데, 소위 이제 믿었으니 그 댓가로 자기들이 선민이 되었다는 당연한 구원, 당연한 선택, 당연한 거룩이 자기에게 있게 된 것이라고 자기 의를 주장하고 자기 공로 자기 자랑에 빠지고 정작 주님의 일하심은 무로 돌리는 죄 제거에는 관심 조차 없는 그런 이스라엘 내부의 사정을 고발하기 위해 바보 천치 깡패 미련한 자 겁쟁이 부정한 자를 일부러 뽑아서 사사(구원자)로 세웠습니다.옷니엘은 갈렙의 조카임을 강조 하면서 갈렙이 바로 이방인 이었다는 사람 취급 하지 않는 부정한 자 이방인 이라는 것을 주님은 내세우고 이 부정한 이방인 때문에 이스라엘이 구원 받았다는 겁니다. 그러는 아브라함의 혈통인 순수 이스라엘 너희는 뭐꼬?. 그 다음 에훗 사사는 왼손잡이 부정한 자입니다. 오른 손 잡이라고 거룩한 정결타고 주장하던 자들이 오히려 왼손잡이 부정한자 때문에 구원 받았다는 것입니다. 이런 자도 주님의 낮아지심으로 거룩한 전쟁에 동참하여 승리하는데 오른손 잡이 정결타고 하는 너희들은 왜 여호와의 전쟁에 동참하지 않느냐 라는 것입니다. 그 다음 삼갈은 소모는 막대기 하나로 이스라엘을 구원한다고 합니다. 즉 무가치하고 미약한 막대기로 힘이 없어 여호와의 전쟁을 하기 싫어하는 자들에게 이 막대기는 뭐냐 라는 것입니다. 전쟁 무기(힘)이 전혀 될 수 없는 막대기가 거룩한 전쟁의 주인공이 된다는 것입니다. 즉 믿음 없음을 막대기로 지적하는 것입니다.그 다음 기드온 사사는 겁쟁이입니다. 겁쟁이도 주님의 낮아지심 때문에 직접 용사되신 여호와의 열심히 겁쟁이 기드온이 승리 한다는 것입니다.그 다음 드보라는 여자 사사입니다. 여자를 부정한 자라고 해서 전쟁에도 끼이지도 못합니다만, 정작 전쟁에 싸워야 할 남자들이 전쟁을 하지 않기에 여자를 사용해서라도 이스라엘을 구원하시고자 하는 주님의 일하심을 나타냅니다. 결국 남자는 여자사사를 통해 고발 당하는 셈이지요.그 다음 입다 사사입니다. 입다는 그저 자기 힘만 믿고 사는 깡패, 산적입니다. 이스라엘 장로들이 입다를 이용해서 그 힘을 자기 유익에 쓸려고 합니다. 또한 입다 또한 그 술책에 말려듭니다. 그러나, 나도 한 믿음 한다는 믿음의 개기를 부리다가 정작 이름도 없는 자기 딸이 서원 제물이 됨으로 바로 전쟁의 목적이 이스라엘의 죄악상을 드러내는 것임을 보여줍니다. 인간의 힘을 이용할려는 이스라엘 장로들과 입다는 나도 늘 산적만 하는 것이 아니라 나도 한 믿음 한다는 믿음의 개끼와 흉내 때문에 엉뚱하게 희생당하는 이름없는 딸이 희생양이 된다는 것입니다. 입다의 딸의 희생이 바로 전쟁의 목적 죄악을 들추어 내는 그래서 상한 심령을 원하는 주님의 낮아지심이 일하심이 나타나는 것입니다. 인간의 자랑을 원천부터 제거하고 막으시는 내용입니다.그 다음 삼손 사사는 나실인으로 날때부터 구별 구분 된자입니다. 그의 힘의 원천이 머리카락 외에는 전혀 힘이 나올 구석이 없어 보이는 자입니다. 만화책은 아주 건장한 힘센 장사로 묘사 되었지만 아닙니다. 그 머리카락을 통한 힘을 이스라엘을 구원하는 사사의 임무를 망각한채 여자의 치마 폭에 푹 빠져서 그 힘을 소비하게 됩니다. 그 육체의 자랑이 되고만 머리카락을 하나님이 자르시고 새로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는 것입니다. 블레셋이나 들릴라가 자른게 아니라 하나님이 자른 것입니다. 눈알이 뽑혀진 삼손은 비로소 자신이 바로 하나님 앞에 죄인임을 알게 되고 다시 머리카락을 자라게 하시는 의미를 알고 그 머리카락의 힘을 이스라엘을 구원하는데 사용하게 됩니다.이스라엘을 구원하는 그 구원은 애초부터 인간의 소유물화 될 수 없는, 인간의 노력, 자기 힘, 자기 공로, 자기 자랑을 거부하면서 심판하면서 선물로 주어집니다. 그렇기에 참 구원은 우리의 죄성을 철저하게 심판하고 부서뜨린 그 자리에서 일어나는 아주 살벌한 것이지, 아무에게나 막 던져 주는 것이 아닙니다. 그 심판 속에서 사사들 본인들이 박살이나는 그 심판 속에서 비로소 참구원의 의미를 알게 됨으로 여호와의 전쟁은 사람에게 속한 것이 아님을, 구원 또한 사람에게 달린 것이 아닌 오직 하나님께로 주어진 것임을 분명히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사들이 등장하는 것이지요. 이 사사들처럼 저기 자랑, 자기 공로, 자기 힘을 믿다 가불다 박살이 나고 꺽어짐으로 그 십자가의 지혜가 얼마나 놀랍고, 이 십자가의 공로 아니면 절대로 주님의 낮아지심의 은혜를 못알아보는 약속의 의미를 전혀 알수 없는 거룩한 여호와의 전쟁이 바로 죄와 싸우는 영적 전쟁임을 알지 못하는 그런 어두움 그 자체이다는 것입니다.이 십자가의지혜가 어떤 자를 구원의 세계에 참여 시키는 가를 비로소 알게 하심은 바로 낮아지심 때문이라는 것을 오래 참으심 이라는 것을 아시고 오직 그리스도의 십자가 외에는 자랑 할것이 없는 여러분들이 되시길 바랍니다.주님 ! 십자가의 지혜 때문에 많은 것들이 박살이 나는 은혜의 세계에 넣어주시길 바랍니다. 그 은혜의 세계에서 날마다 죽게 되는 죽는 기쁨. 심판 받는 기쁨. 박살이 나는 기쁨. 오로지 십자가만 남기고 다 부서지는 기쁨을 날마다 죽으면서 주님의 승리를 누리게 하소서 .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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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근호 목사 · 21,142건 중 820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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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7 묻고답하기 Re..그렇다면...^ ^; 묻고답하기 최고관리자 03-10-31
666 묻고답하기 그렇다면...^ ^; - 최고관리자 03-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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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6 묻고답하기 Re..어떻게 하는 것이 묻고답하기 최고관리자 03-10-29
655 묻고답하기 한 성경구절에서 다른 생각들이 공존... - 최고관리자 03-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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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3 묻고답하기 여인 천하 - 최고관리자 03-10-27
열람 ➜ 묻고답하기 십자가의 지혜와 인간 자랑 고린도전서 최고관리자 03-10-27
651 묻고답하기 Re..목사님께 묻고답하기 최고관리자 03-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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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9 묻고답하기 거룩을 위한 비거룩 제거 레위기 최고관리자 03-10-27
648 우리교회 Re..출 5: 3- 4 (동문서답) 출애굽기 최고관리자 03-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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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6 설교 가벼움과 무거움 마태복음 최고관리자 03-10-26
645 우리교회 Re..마 11:28-30 (가벼움과 무거움) 마태복음 최고관리자 03-10-26
644 묻고답하기 인사가 늦었네요. - 최고관리자 03-10-25
643 묻고답하기 Re..김재정 김미애 가정에 아들 순산 묻고답하기 최고관리자 03-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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