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목사님께
=주님으로부터 늘 용서받으면서 평안히 있습니다. 1. 사도행전 2장 17절에보면, 성령이 '모든 육체' 에게 내린다고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거기서 '모든 육체'란 이 세상 모든 사람을 말씀하는 것이 아니라 계층이나 신분이나 성별을 가리지 않고 하나님께서 자신이 주고 싶은 자에게는 그 어떤 인간의 방해를 넘어서서 줄 수 있다는 말씀입니다.디모데전서 2:4에 나오는말씀 "하나님은 모든 사람이 구원받기를 원하신다"라는 것도 이렇게 이해하시면 옳습니다. 그래서 그 뒤의 말씀을 보면, '젊은 이'도 성령받고, '자녀들'도 성령받고. '남녀' 구분없이 성령받고, '늙은 이'도 성령받는다고 되어 있습니다.우리네들 상식 같으면, 적어도 어느 정도 신학 학식이나, 일반 교양이나 교회 내의 직분을 갖출 때 성령도 더 주시는 것으로 알지만하나님께서는 그런 인간적인 생각에 동의하지 않고 그런 장벽을 뛰어넘어면서 일하십니다.오직 영생얻기로 작정된 자에게만 구원이 됩니다.(사도행전 13:48)"믿음은 모든 사람의 것이 아닙니다."(데살로니후서 3:2)2. 신약에서는 서약이라는 것이 용납되지 않습니다. 구약에서도 서약이 있지만 완전한 맹세가 되지 못했습니다.구약의 실험에 의하면, 어느 인간도 자기 서약에 충실한 위인은 없습니다.내가 서약을 해서 얼마나 하나님의 것을 강탈해 내는가를 염두에 두지 마시고,현재 주신 영생만 해도 우리 죄인에게는 과분하다는 생각을 가지지고범사에 감사하며 사셔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