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울과 목사의 직업관?
사도바울은 가난한 성도들에게 연보에 대한 부담을 주지 않기 위해서 스스로 장막깁는 일(Tentmaker)을 하면서 복음을 편만히 전했는데 이 상황을 오늘날 목사들에게 적용될 수 있는지요? 아니면 사도바울을 핑계로 주일에는 교회에서 말씀을 가르치고 설교하고 주중에는 아직 자립하지 못한교회를 위해 파트타임으로 일하는 것이 옳은지요?
교회의 목사란 직책이 무엇인지요? 말씀을읽고가르치고 설교하고 성도를 위해 기도만 하는 것이 목사인지? "내가 이를 때까지 읽는 것과 권하는 것과 가르치는 것에 착념하라 네 속에 있는 은사 곧 장로의 회에서 안수 받을 때에 예언으로 말미암아 받은 것을 조심없이 말며 이 모든 일에 전심 전력하여 너의 진보를 모든 사람에게 나타나게 하라"(딤전4:13-15)
목사님 답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