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도의 시간개념
목사님 이 땅에서 성도의 시간개념을 어떻게 보아야 할까요?
하루 24시간, 1년 365일이란 시간안에서? 혹은 시간이란 틀이 없는 영원성(그리스도)안에서?
묵시적 시간이란 개념은 지금 방안에 붙어 있는 벽시계에 맞추어서 살아가는역사성(인간세상)이 아닌 영원성(하나님의 자녀)이 아닐까요?
그렇다면 시간이란 개념은 성도에게 무의미하지 것이 아닌가요?
답변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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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피"란 책을 인터넷 상으로 주문했는데 제게 많은 고민꺼리를 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