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보] 12월 21일 주보
[주보] 12월 21일 주보
이름 : 우리교회(IP:220.81.176.150)
《이번 주 설교요지》 2008년 12월 21일
〈 지난 주 설교 요약 〉
쓴 잔을 마셔야 될 자가 성도임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한풀이를 위하여 예수와 신을 동원시키고 있습니다. 이런 짓은 곧 인간이 그만큼 악마에게 지배를 받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성도란 자신의 한풀이를 위하여 말씀이 있는 것이 아니라 말씀을 위하여 말씀에 의해서 새로운 피조물된 자들입니다. 이들의 기도를 자기를 위한 기도가 아니라 예수님의 것으로서의 기도를 하게 됩니다.
〈이번 주 설교 요약 〉
마가복음 9:41-44 꺼지지 않는 불
뭐든지 있다는 것은 우리 인간이 시비 걸 문제가 아닙니다. 마치 우리 자신이 여기 있다는 사실을 놓고서 내가 왜 있어야 하느냐고 따질 수 없는 이치와 같습니다. 지옥은 결코 우리 인간하고 의논해서 생긴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 보시기에 당연히 있어야 하기에 있는 것이고 채워야 하기에 채워져야 합니다. 만약 지옥에 없다고 한다면 하나님의 영광이 온전히 드러나지를 않습니다. 시편 22:29에 보면, “진토에 내려가는 자들, 곧 자기 영혼을 살리지 못할 자도 다 그 앞에 절하리로다”고 되어 있습니다. 즉 지옥에 간 영혼들도 자신을 지옥에 보낸 하나님의 처사와 결정에 대해서 수긍하고 영광을 돌린다는 말입니다. 그렇다면 이 땅에서 하나님이 벌리시는 모든 일은 천국 갈 자와 지옥 갈 자를 구별 짓는 일에 해당됩니다. 그렇다면 누가 지옥 갈 자요 누가 천국 갈 자입니까? 예수님에 대해서 어떤 마음과 생각을 가지고 있느냐로 결정이 납니다. 지옥 갈 사람은 독립적이고 독자적으로 살아가게 됩니다. 세상에 아무리 위대하고 하나님이 아무리 위대해도 항상 자기보다는 덜 소중한 대상이 됩니다. 그저 자기 앞에 놓여서 자신을 가려주고 장식해주는 장식품 역할에 불과합니다. 지옥 갈 자는 그 누구라 할지라도 자기 자신에 대해서 흠집을 내는 것을 용납 못합니다. 거기에 비해서 천국 가는 사람은 이와 반대입니다. 최종적으로 예수님이 계십니다. 자신은 그저 예수님에 붙잡혀 있는 자에 불과합니다. 이 사람은 세상 사람을 볼 때에 배후에 예수님에 의해서 붙잡혀 있는 사람인지를 살피게 되고 고려하게 됩니다. 즉 홀로 사는 사람보다 예수님에 의해서 붙잡혀 사는 자를 파악하고 구분합니다. 따라서 무엇을 하든지 간에 다 예수님의 은혜로 공로로 여기는 자입니다.
제6권 51 교회설립 (2001. 5. 4) 2008년 12월 21일
대한예수교 장 로 회
우 리 교 회
표어 : 복음으로 구원
담임 목사: 이근호
시무 장로: 조규현, 최종훈, 강구만
협동 장로: 이종성
반 주 : 한명숙, 양선하
주소: 701-771 대구광역시 동구 지묘동 215(팔공보성APT상가 3층) .
교회 홈페이지 : http://www.woorich.net .
노회 홈페이지 : http://www.crossvillage.org .
☏ 교회 : (053) 983-7464 010-3511-0172 . 사택 : (053) 986-0172 e-메일 : knowcross@hanmail.net .
◈ 집 회 시 간 안 내 ◈
주일 낮 예배
오전 11:00
중고등 예배
오전 12:40
주일오후예배
오후 2:00
청년부 예배
오후 1:10
수요일 예배
오후 7:30
아동부 예배
오전 12:00
주일 낮 예 배
오전 11시 사회: 이근호 목사
※개회 송영 ............................. 묵 도 ................................. 반 주 자
※신앙 고백 .......................... 사도신경 ............................... 다 같 이
※개회 기원 .......................................................................... 사 회 자
※교 독 문 .............................. ( 51 ) ................................. 다 같 이
찬 송 ............................... ( 533 장 ) ............................ 다 같 이
기 도 ................................................................................ 조규현 장로
광 고 .................................................................................... 광고 위원
찬 양 ................................. ( 387 장 ) ...............,.............. 사 회 자
성 경 ........................ ( 마가복음 9:41-44 ) ..................... 다 같 이
설 교 .................. ( 꺼지지 않는 불 ) ............ 이근호 목사
※찬 송 ......................,......... ( 478 장 ) .............................. 다 같 이
※축 도 ............................................................................. 이근호 목사
※표는 일어납니다 【 광 고 】
1. 예배시간 정숙을 위해 노력합시다.
2. 어린아이들에게 부엌의 가스,계단.유아실,방,창문 등으로부터 보호합시다.
【지난 주 헌금】
주일 오후 예배
오후 2시 사회: 이근호 목사
개회송영 ........................... 묵도 ................................ 반 주 자
찬 송 ............................ ( 459 장 ) .......................... 다 같 이
기 도 .................................................................... 이정우 집사
성 경 .............. 사무엘상 10:17-20 ................ 사 회 자
설 교 .................. 죄 가운데 구원 ............. 이근호 목사
찬 송 ........................... ( 267 장 ) ........................... 다 같 이
폐 회............................................................................ 사 회 자
수 요 예 배
오후 7시 30분 사회 : 이근호 목사
묵 도 .......................................................................... 다 같 이
찬 송 ........................... ( 544 장 ) .......................... 다 같 이
기 도 .......................................................................... 다 같 이
성 경 ..................... 이사야 65: 1- 3 ............... 이근호 목사
설 교 ................... 이방인의 구원 ............... 이근호 목사
찬 송 ............................ ( 410 장 ) ........................... 다 같 이
축 도 ..................................................................... 이근호 목사
첨부파일 : 우리교회081221주보.hwp (32.0K), Down: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