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보] 12월 14일 주보
[주보] 12월 14일 주보
이름 : 우리교회(IP:220.81.176.150)
《이번 주 설교요지》 2008년 12월 14일
〈 지난 주 설교 요약 〉
쓴 잔을 마셔야 될 자가 성도임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한풀이를 위하여 예수와 신을 동원시키고 있습니다. 이런 짓은 곧 인간이 그만큼 악마에게 지배를 받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성도란 자신의 한풀이를 위하여 말씀이 있는 것이 아니라 말씀을 위하여 말씀에 의해서 새로운 피조물 된 자들입니다. 이들의 기도를 자기를 위한 기도가 아니라 예수님의 것으로서의 기도를 하게 됩니다.
〈이번 주 설교 요약 〉
마가복음 9:33-37 누가 크냐?
제자들은 여전히 예수님이 왜 이 땅에서 처참한 배척과 죽음으로 끝맺어야 하는지를 모릅니다. 그 모르고 있음으로 인해 생겨나는 현상이 집단 내에서 억제되지 못하고 무심코 튀어나오게 됩니다. 그 중의 하나가 “누가 크냐?”입니다. 예수님과 더불어 살 사람들은 이미 ‘크다, 작다’의 기준점에서 벗어나 있는 신분자들 입니다. 크지도 않고 작지도 않다는 말이 아니라 커도 상관없고 작아도 상관없는 처지에 있다는 말입니다. 이 ‘크고 작음’은 이 인간 세계에서 각가지 양상으로 파생되어 나가게 됩니다. 예를 들면, ‘아름답다, 추하다’, 혹은 ‘똑똑하다, 둔하다’, 혹은 ‘부유하다, 가난하다’ 등등으로 번져나가게 됩니다. 바로 이러한 비교와 경쟁들은 중단되어야 합니다. 그렇다면 중단시킬 수 있는 방안은 무엇입니까? 그것은 자체적인 능력이 전혀 들어있지 않는 자를 천국에 합당한 자로 등장시키는 겁니다. ‘심령이 가난한 자가 복이 있나니 천국이 저희들의 것이다’라는 원칙을 적용시키는 것입니다. 오늘 본문에서는 어린아이가 등장합니다. 어린아이는 스스로 힘으로 살아가는 존재가 아닙니다. 누군가 쉴새없이 먹여주고 입혀주어야 존재할 수 있습니다. 이런 어린아이에게 자기만의 능력, 자기만의 소유물은 생겨날 수 없습니다. 자기 것이 없음으로 인하여 타인과의 관계에 있어서도 경쟁 대상에 제외대상이 됩니다. 그런데 예수님은 바로 이런 어린아이의 뒤편에 서 계십니다. 결코 누가 잘났느냐 못났느냐를 따지는 그들 성인의 편에 예수님께서 서 계시지를 않습니다. 하지만 일단 성인이 된 자들은 어떻게 도로 어린아이가 될 수 있습니까? 그것은 자신의 것은 곧 자기를 위한 것이 아니라 타인을 위한 것임을 인정하는 모습으로 경쟁의 굴레에서 벗어날 수가 있습니다. 즉 남을 섬기기 위한 존재로서의 나입니다.
제6권 50 교회설립 (2001. 5. 4) 2008년 12월 14일
대한예수교 장 로 회
우 리 교 회
표어 : 복음으로 구원
담임 목사: 이근호
시무 장로: 조규현, 최종훈, 강구만
협동 장로: 이종성
반 주 : 한명숙, 양선하
주소: 701-771 대구광역시 동구 지묘동 215(팔공보성APT상가 3층) .
교회 홈페이지 : http://www.woorich.net .
노회 홈페이지 : http://www.crossvillage.org .
☏ 교회 : (053) 983-7464 010-3511-0172 . 사택 : (053) 986-0172 e-메일 : knowcross@hanmail.net .
◈ 집 회 시 간 안 내 ◈
주일 낮 예배
오전 11:00
중고등 예배
오전 12:40
주일오후예배
오후 2:00
청년부 예배
오후 1:10
수요일 예배
오후 7:30
아동부 예배
오전 12:00
주일 낮 예 배
오전 11시 사회: 이근호 목사
※개회 송영 ............................. 묵 도 ................................. 반 주 자
※신앙 고백 .......................... 사도신경 ............................... 다 같 이
※개회 기원 .......................................................................... 사 회 자
※교 독 문 .............................. ( 50 ) ................................. 다 같 이
찬 송 ............................... ( 539 장 ) ............................ 다 같 이
기 도 ................................................................................ 이종성 장로
광 고 .................................................................................... 광고 위원
찬 양 ................................. ( 474 장 ) ...............,.............. 사 회 자
성 경 ........................ ( 마가복음 9:33-37 ) ..................... 다 같 이
설 교 .................. ( 누가 크냐? ) ............ 이근호 목사
※찬 송 ......................,......... ( 292 장 ) .............................. 다 같 이
※축 도 ............................................................................. 이근호 목사
※표는 일어납니다 【 광 고 】
1. 예배시간 정숙을 위해 노력합시다.
2. 어린아이들에게 부엌의 가스,계단.유아실,방,창문 등으로부터 보호합시다.
【지난 주 헌금】
주일 오후 예배
오후 2시 사회: 이근호 목사
개회송영 ........................... 묵도 ................................ 반 주 자
찬 송 ............................ ( 94 장 ) .......................... 다 같 이
기 도 .................................................................... 김연선 집사
성 경 .............. 사무엘상 10: 3- 6 ................ 사 회 자
설 교 .................. 새 사람 되리라 ............. 이근호 목사
찬 송 ........................... ( 426 장 ) ........................... 다 같 이
폐 회............................................................................ 사 회 자
수 요 예 배
오후 7시 30분 사회 : 이근호 목사
묵 도 .......................................................................... 다 같 이
찬 송 ........................... ( 336 장 ) .......................... 다 같 이
기 도 .......................................................................... 다 같 이
성 경 ..................... 이사야 64: 8- 7 ............... 이근호 목사
설 교 ................... 토기장이의 권한 ............... 이근호 목사
찬 송 ............................ ( 500 장 ) ........................... 다 같 이
축 도 ..................................................................... 이근호 목사
첨부파일 : 우리교회081214주보.hwp (32.0K), Down: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