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가 늦었네요.
이래 저래 정신이 없다보니 이제서야 글을 올립니다.하나님의 은혜와 여러분의 관심속에서 무사히 순산하게됨을 감사드립니다.저희 애 이름은 (참)진에 (정성)성, '진성'이라고 지었습니다. 참된 일(?^^)에 정성을 다하라는 뜻으로.....ㅎㅎ애기 모습은 한달이 넘어서야 보여드릴수 있을 것 같네요. 집에 카메라도 없다보니 사진도 못 올리네요. 조만간 진성이 사진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저희 이름보다 '석양이 이모부,이모'로 더 잘 알려져 있는데... 이제는 진성이 아빠, 엄마라고 불러주세요....^^날씨가 부쩍 추워졌네요. 감기조심들 하시고 나중에 뵙도록 하겠습니다. 꾸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