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자 크기
화면

이근호 목사

AND :예수 성경 OR :모세||요한 포함 :"나의 왕"

05칠곡강의(뒤에서본한국교회)29-구약총정리(강의정리) - 잘린부분자유게시판마태복음

05칠곡강의(뒤에서본한국교회)29-구약총정리(강의정리) - 잘린부분

이름 : 구득영(IP:203.223.97.227)

◈ 아침 다르고, 점심 다르고, 저녁 다른 것이 인간 !!

그러니 사람에게 보는 눈은 각자각자 다르다는 것이다. 코는 어떻게 생기고, 눈은 어떻게 생겨야 예쁘다는 것이 없고 말이다. 그래서 생긴 유명한 명언이 있는데, "고슴도치도 자기 새끼는 예쁘다" 라고 말이다. 각자각자 다른데, 그것도 아침 때 다르고, 점심 때 다르고, 또 저녁 때 다르다는 것이다.

어떤 여자를 선을 봐서 못생겼다고 퇴짜를 놓았는데, 우연히 자동차를 타고 가다가 길에서 만났는데, 그때 마침 자기 자동차가 고장이 나서 도움을 받았다면, 그때부터 그 여자가 너무나도 고맙고 얼굴도 또한 예쁘게 보인다는 것이다.

* 질문 - 처음에는 그렇게나 예쁜 연예인도 자꾸만 보면 그만 싫증이 나고 마는데, 하물며 매일같이 보는 자기 와이프는 오죽 하겠습니까?

표현이 좀 이상한데(ㅋㅋ), 아무튼 그것이 바로 욕망체감의 법칙(?)인데, 그것이 경제원리이기도 하고 말이다. 예를 들어서, 전원일기에서 일용이 엄마가 못생겼는데, 하지만 그런 여자도 일반인들보다는 훨씬 잘생겼다는 것이다. 그런데 우연히 그 여자를 만났는데 너무나 예쁘고 착해서, 꼬드겨서(?) 같이 살게 되었는데, 그런데 나중에는 그런 것만은 아니었다는 것이다. 그렇게 인간은 감정에 따라서 항상 요동치는 입장에 놓여있다는 말이다.

* 질문 - 그래서 "제 눈에 안경이다" 라는 말도 있지 않습니까?

물론 그러한데, 하지만 또 시간이 지나게 되면 시큰둥하게 된다는 것이다. 예뻐졌다가 미워졌다가, 또 예뻐졌다가 미워졌다가 한다는 말이다. 마누라를 잘 만났다고 흐뭇해했다가, 또 다시 마누라에게 열을 받아서 씩씩거리고 말이다.

◈ 이제 오늘 강의 마무리를 !!

이제 오늘 강의를 마무리짓겠는데, 구약성경을 통해서 인간의 배후에는 마귀가 있음이 드러났고, 바로 그 악마가 예수님이 이 땅에 왔을 때 처음으로 마중을 나왔는데, 그것이 마태복음 4장의 내용이라는 말이다. 마귀가 그렇게 마중을 나와서 하는 말이, "구약성경을 보면 인간이 나의 유혹에 도저히 견딜 수가 없음이 드러났는데, 그러니 예수 당신도 그 유혹에서 벗어날 수가 없다" 라고 한다는 것이다.

그렇게 예수님과 마귀가 내기를 하는데, 그 시합에 누가 다리를 놓았는고 하니, 성령님이 그렇게 하셨다는 말이다. 물론 일부러 그렇게 하는데, 왜 그런가? 그것은 바로 예수님과 마귀가 만나서, 도대체 이 세상이 어떤 상태에 놓여있는지를 똑똑히 알도록 하신다는 것이다. 그리고 모든 인간은 왜 악마를 이길 수 없는지, 그것을 분명히 밝혀준다는 말이다.

그것이 바로 3가지의 시험으로 나타나는데, 이 세상에서 그것을 이길 인간은 아무도 없다는 것이다.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은, 즉 그러한 이성과 눈으로 보는 자랑거리는 도저히 이길 장사가 없다는 말이다. 그래서 성화론은 말도 안 되는 주장인데, 그런 정신나간 놈들이 다 있다는 것이다.

◈ 오직 '예수' 라는 이름으로만 !!

그렇다면 어떤 자가 구원을 받는가? 십자가의 한 편 강도처럼, 오직 주 예수를 이름을 부르는 자만이 구원을 얻는 것인데, 그것뿐이라는 말이다. 다른 이름으로는 구원을 받을 길이 없다는 것이다. 그러니 자기 이름은 결코 안 된다는 말이다.

* 질문 - 하나님, 예수님, 성령님은 같은 분인데, 그런데 예수님이 악마에게 시험을 받을 때 성령님이 인도했다면 어떻게 됩니까?

각기 다른 하나님인데, 한 집에(?) 사신다고 보면 된다는 것이다. 그렇게 해서 예수님은 그런 악마의 시험을 통해서, 도대체 메시야가 어떤 분이며, 그분이이 세상을 구원한다는 것이 무슨 의미인지, 바로 그것을 보여주신다는 것이다.

기도하겠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우리 자신도 우리를 제대로 몰랐는데, 성경말씀을 통해서 우리 인간이 그렇게 마귀의 조종을 받으면서 살았다고 하는 사실을 가르쳐주시니 정말 감사합니다. 마지막 때에 예수님이 아니고서는 아무도 구원받을 수 없다는 사실을, 오직 믿음으로 감사하면서 받아들이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비옵나이다. 아멘.

================================

* 질문 - 왜 피조물과 하나님이 싸움을 합니까?

그것은 약속 때문에 그러한데, 우리 인간의 입장에서 보면, 그것은 뱀의 후손과 여자의 후손의 싸움에 그만 휘말려들었다는 것이다.

* 질문 - 그렇다면 신약성경 전체를 예수님과 마귀의 싸움으로 보아야 합니까? 아니면 예수님과 죄의 싸움으로 보아야 합니까?

예수님과 마귀의 싸움인데, 그것이 요한계시록 12장의 내용이고 말이다. 신약성경뿐만이 아니고 구약성경도 역시 마찬가지이고 말이다.

* 질문 - 스랍과 천사는 어떻게 다른가요?

스랍은 천사의 일종인데, 찬양하는 역할이고 말이다. 그렇게 구약성경에서 천사의 역할이 약간 구분이 되는데, 전쟁을 하는 천사도 있고, 이렇게 찬양을 하는 천사도 있고 말이다. 천사장도 따로 있고 말이다. 또한 복음을 전달하는 천사도 있고, 여러 종류의 천사들이 있다는 것이다. 그런데 성경은 이것을 군데군데 삐쳐 나오는 것이지, 이 천사에 대해서 별로 자세하게 다루지는 않는다는 것이다.

* 질문 - 그런데 인간이 천사보다 상위그룹에 있는 것은 왜 그런가요?

그것은 천사는 육체가 없기 때문인데, 인간은 천사보다 높다는 것이다. 성도는 당연하고, 인간 전체가 천사보다 높은데, 그것은 그렇게 대우를 해준다는 것이 아니고 말이다. 예를 들어서, 순경보다는 총경이 높은데, 하지만 사고를 쳐서 감옥에 가는 총경도 있다는 것이다. 물론 감옥에 가도 총경은 총경이지만 말이다. 그렇게 기능적으로(?) 보면 된다는 것이다.

이렇게 보면 되는데, 즉 예수님의 속성을 어느 쪽이 더 많이 가지고 있는지, 역시 천사보다는 인간이 예수님의 속성을 더 많이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 천사는 육체가 없으니, 그러한 속성을 많이 보여줄 수가 없다는 말이다.

* 질문 - 그러면 아까 천사가 사람의 생명도 거두어 가는 권한이 있다고 하셨는데요?

그것은 천사의 권한이 아니고, 하나님께서 허락했다는 말이다. 천사는 하나님의 종이니 말이다. 그래서 요한계시록에 보면, 사도요한이 천사에게 절을 하니 천사가 뭐라고 하는가? 극구 말리는데, 자기는 심부름꾼에 불과하다는 것이다.

* 질문 - 천사도 피조물이니 심판을 받지요?

모든 피조물은 다 심판을 받는데, 그래서 천사도 하나님의 종과 악한 천사인 마귀가 있다는 것이다. 사실은 이미 천상에서 전쟁이 있었는데, 그것이 에덴동산으로 번져버렸다는 말이다. 마치 산불이 그렇게 번지는 것처럼 말이다. 그런 면에서는 인간은 좀 억울하다고 할지 모르겠는데, 하지만 인간도 역시 마찬가지라는 것이다.

* 질문 - 악마는 이 세상의 종말을 늦추려고 하고, 천사는 당기려고 하는 것 같은데요?

앞당기는 것보다도 이미 다 확정이 되었으니, 그것을 그대로 실행에 옮긴다는 말이다. 그러니 늦추고 말고 하지 못한다는 것이다. 악마는 단지 그런 과정에서 인간들을 유혹한다는 것이다. 모두가 다같이 사이좋게(?) 망하자고 말이다.

* 질문 - 그렇다면 천상에서의 싸움은 선과 악의 싸움인가요?

선과 악이라는 말은 개념적이기에 그러한 표현을 쓰면 좀 곤란하고, 마치 조로아스트교와 같이 되는 것이니 말이다. 즉 하나님에 대한 천사의 반란으로 보면 된다는 것이다. 그 반란의 이유에 대해서는 성경이 이야기하지 않으니 우리는 제대로 모르는데, 아무튼 이미 천상에서 그런 엄청난 일이 일어났다는 것이다.

* 질문 - 그것이 인간을 창조하기 이전에 일어났나요?

그것은 창조 사건 이후에 벌어진 일이라고 보면 되고 말이다.

* 질문 - 그러면 '무죄(無罪)' 라고 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아담은 죄를 몰랐는데, 그래서 무죄라는 것이다. 죄가 무엇이지를 아는 가운데 죄를 짓지 않은 것이 아니고 말이다. 즉 죄가 무엇인지도 모르는데, 선악과를 따먹으니, 그것이 바로 죄가 되었다는 것이다. 그런데 선악과를 따먹으면 죽는다고 했는데, 하지만 아담은 자기 주위에 죽은 사람도 없고, 그런 죽음 자체가 없는데, 죽음이 무엇인지 알았겠는가?

* 질문 - 그러면 에덴동산에서 선악과를 따먹기 이전의 시간이 아주 깁니까?

그것은 전혀 모르는데, 아마 보통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는 길지 않을까 싶은데, 왜냐하면 우리는 그 내용이 창세기 3장에 바로 나오니, 아주 짧게 여기는 경향이 있으니 말이다. 물론 실제로 그렇게 짧을 수도 있고 말이다.

* 질문 - 그러니 선악과를 먹기 이전에도 이미 죄가 있었네요? 다만 에덴동산의 아담에게 적용(?)이 되지 않았을 뿐이지 말입니다.

당연히 그러한데, 그리고 종말은 지연되는 것이 아니라 이미 확정이 되었다는 것이다. 그런데 악마의 역할은 그것을 가리우는 것인데, 그것이 고린도후서에 나온다는 말이다. 지연을 시키는 것이 아니라, 인간이 제대로 알지 못하도록 말이다. 그래서 우리가 복음을 이야기하면, 마구 놀라면서 '어어어' 하면서 넘어가는 사람이 있는데, 즉 자기는 미처 몰랐다는 것이다.

* 질문 - 그런데 우리 인간은 태어나면서부터 이 땅의 것을 추구하는데, 그것이 바로 이 악마의 역할 때문에 그렇다는 말이죠?

물론 그러한데, 아무튼 악마나 아무리 까불고 설쳐도 하나님의 약속은 한치의 오차도 없이 정확하게 그대로 진행된다는 것이다.

2008,11,06, 오전 10시 49분에 끝.

사람들이 언제 천사가 되었나? 밥도 안 먹고 말이지 !

첨부파일 : 04,chilgok,old1.zip (849.3K), Down:20

첨부파일 : 04,chilgok,old2.zip (745.9K), Down:20

목록으로

이근호 목사 · 8,422건 중 304 페이지

번호 구분 제목 분류 날짜

AND :예수 성경 OR :모세||요한 포함 :"나의 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