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수수를주던 목사님
옥수수를주던 목사님
이름 : 송원식(IP:116.42.143.43)
안녕하신지요 ㅠㅠ ㄱㅣ억할줄은 모르겠지만 목사님의 마음 이해합니다. 그 째 맛있게 염치없게 먹었습니다. 기억하실런지ㅗㅗ 전 아무것도 없는 전도사 였는디 ㅡㅡ 지금도 아무것도 없네요 그러나 후회는 없네요 인생에 신학이야기 저도 할 만큼은 되지만 다 주 앞에서는 미안한 이야기 겠죠,, 그리스도인의 삶 !! 그렇게 살다죽어라 할래요 % 저는 신학을 처절하게 울부짖음 이라저의합니다. 시대는 변하고 울부짖음의 소리는 변하지만 그 울음은 영원핮 것같아요. 목사님은 여리리고의 처절함 비명소리가 들립니ㅃ까^^^ 그 소리가 들립니까 예수님의 순간의 소리가 들립니ㄱ
이근호(IP:117.♡.133.38)
08-11-21 09:15
비밀을 아는 자는 그 비밀로 인하여 시달리게 되어 있습니다. 남들이 이해못할 공격을 악마로부터 당하게 되어 있습니다. 이 모두가 비밀이 품고 있는 내용 때문에 일어나는 영적 투쟁입니다. 이것이 참 성도의 운명입니다. 그래야 그 가운데서 어린 양의 모습과 그 분이 가신 길이 보입니다. 단순히 생계 때문에 부르짖는 '존재의 함성'인지 아니면 '복음의 함성'인지는 여유 있을 때도 동일한 부르짖음이 나오고 있는지 여부로 확인되겠지요. 십자가 비밀이 지배하는 인생과 생존 본능이 지배하는 인생, 이 세상에는 이 두 종류 인생 밖에 없습니다. 따라서 십자가로 인한 고통 때문에 부르짖게 된다면 복된 인생입니다.